잘 모르겠어서요
굵게 써는게 맛있나요? 아니면 얇게?
아 그리고 가지볶음 저번에 했는데
고기 식감이 나더라고요
그거 참 신기했어요
넘 얇으면 절인후 넘 얇아져서 적당히 썰어요.
전 절이는 과정이 젤 중요한것 같아 신경써요.
넘 절이면 흐들흐들해서요.
살짝절여 짠후 볶는 스타일임.
잘 절이는게 어려운거 같아요
저번에 잘 절이고 살짝 잘 짰다고 생각했는데
가지볶은거 먹는데
갑자기 가지속에서 물이 쭉~~ 하고 나오더라고요 ;;;
얇게 썰진 않구요
쪄서 보꺼나 무치는데
찌는 시간이 중요하더군요.
불 키고 5분 타이머 맞춰요.
찐 다음 물기를 꼭 짜고
볶던지 무치던지 하는데
정말 식감이.. 쫄깃졸깃
반으로 갈라
후라이팬에 꾸덕꾸덕 구워 수분을 날린후
적당하게 썰어 다른 야채랑 같이 볶아먹는데
영양식으로 맛있고 간편해요
굵직하게 썰어서 전자랜지에 3-4분 돌려서 물기를 조금 짜내고 볶아요.
그러면 기름도 얼마 안 들고 잘 볶아져요.
가지 반갈라 반달썰기로 어슷하게 썰어
소금 적당히 뿌려 살짝 주물해서
프라이팬에 볶아요
가장 간단하고 기름도 덜 먹으면서 가지의
영양을 다 흡입하는 방법.. 이상, 가지 매니아 씀!!
태국식 가지볶음 좋아하는데 두툼하게 쓸어져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