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생활의 달인 미스터리 얘기 읽다보니,
저도 사실 볼때마다 의문이예요.
진짜 이프로 종영해야되는거 아닌지.항상 보면서 저러고 일상생활이 가능한가 싶어서요.
보면,작고 음침한 좁은 시장 구석에 있는 깁밥집,무슨 순대집,국밥집,국수집들인데...
만드는 법을 보여준다면서 나오는게,
뭔 듣도보도 못한걸 몇시간 쪄서 ,뭘 삭힌걸 넣어서 발효를 하고,
어디서 어렵게 구한 뭐를 가루를 내서 어쩌고 저쩌고...
진짜 삼박사일은 해야 육수 낼수 있는것같은 상황을 보여줍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비법가루..이것만은 비밀이라며,카메라 치우라고 생쇼를 해가며 스토리를 이어가죠.
그럼 도대체 그작은 가게에서 언제 저러고 있는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단가도 싸고,
알바도 없고 본인 혼자나 남편과 같이 하면서.
그냥 간단히 멸치육수낸게 훨씬 깔끔할거 같은데,
저리 난리부르스치게 공들였다고 하면, 저게 뭔 사긴가 싶은 생각이 저도 볼때마다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