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이 하나라도 있으면
좀 좋아지는거 같아요
며칠전에 글을 확인해보니 답글 하나 달려서 늦게나마
위안 받아요 ㅜㅠ
저도 답들 주로 다는 편이긴 하지만
유독 어떤 글들은 답글이 아예 안달리는거 같아요
1. ....
'19.7.30 12:50 AM (118.176.xxx.140)제 경우는 뻔한 글에 안 달아요
인터넷 검색만해도 나오는데 여기 질문하는거
급한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검색하고 링크걸어 설명하니
답만 듣고 지우거나
더 자세히 알려달라 시비걸다 삭제하는걸 여러번봐서
검색해서 나올만한 질문글에는 댓글 안하려고 해요2. ㅇㅇ
'19.7.30 12:52 AM (73.3.xxx.206)저 같은 경우도 인터넷 검색으로 다 알긴 아는데
고민 하고 뭔가 실제로 겪으신 분들 이야기도 듣고 싶어서
올린경우가 많아요...3. 그렇죠
'19.7.30 12:56 AM (121.168.xxx.236)그래서 저도 가능한 힘든 사연에는 달아주려고 하는데 요즘 너무 공격성들이 커서 잘못 달았다 댓글이 공격받는 지경까지 있어서.. 좀 힘들기도 하더라구요.
다른 이야기지만 긴 이야기들에 여러 좋은 댓글들 사이에 아무런 의견 없이 자기 스크랩 목적으로
우울증 병원. 이런 식으로 달아놓는 사람들 정말 싫고 무례하고 얌체같더라고요4. 요렇게
'19.7.30 12:56 AM (219.254.xxx.109)글 올린사람이 자기스스로도 정리안된 내용을 적을떄가 있어요 그럴땐 전 답글 잘 안달아요..본인이 어느정도 정리를 할 시간도 필요한데 그런거 없이 걍 의식의 흐름대로 막 쓴 글은 그냥 안달아요.
5. 그쵸
'19.7.30 12:57 AM (211.204.xxx.195)검색해도 실제 경험담을 알고싶어서겠죠
저도 아는 거는 댓글 달고픈데 아는 게
별로 없네요..안타깝게도;6. 달고 싶어도
'19.7.30 1:06 AM (60.44.xxx.224) - 삭제된댓글혹시나 고민글에는 상처받으실까... 필요하지 않은 정보인데 괜히 주는거 아닐까 싶어서
주저하게 되요.
올려도 답 없는 분들도 계시고요.7. 원글이요
'19.7.30 1:18 AM (73.3.xxx.206)다들 댓글 감사해요^^
저는 치과 고민이엇어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