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점심 시간 때에 걸려서 14시간 공복에 주사기로 한 가득 뽑고 왔어요..
피검사 여러번 해봤지만 찌를 때만 살짝 따끔하게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번엔 찌르고 뽑는 내내 좀 .. 여지껏과는 달리 우리하고 쓰라리고 ..
근데 문제는 집에 돌아와서 물 조금 마시고 밥 적당량 먹었어요.
그후 몸이 좀 안좋은게..느껴졌어요.
넘 힘들고 머리가 묵직해서 누웠어요.
37.3도 미열..이마 따끈따끈.
속도 울렁거리고 머린 계속 묵직. 미열.
왜이럴까요..
피검사 하고 와서 미열이 있고 속이 미슥거려요..
ㄴㄴㄴ 조회수 : 781
작성일 : 2019-07-29 23:25:52
IP : 222.235.xxx.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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