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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방언은 왜 하나요?

... 조회수 : 5,128
작성일 : 2019-07-29 23:23:35
이상한 말 막하고 어떤 사람은 다른 나라 말도 한다는데 그럼 귀신이 들어온건가요? 

교회에서 귀신이 들어온다는 것도 좀 이상하긴 하네요.


다른 나라 교회에서도 큰 소리로 기도하다가 방언 하나요?
IP : 65.189.xxx.17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언으로
    '19.7.29 11:35 PM (110.70.xxx.181) - 삭제된댓글

    영어 하면 인정


    이경규가 옛날에 개그하던 엉터리 중국어처럼 누구와도 의사소통 안되는 자칭 외국어는 안 인정 ㅎㅎ

  • 2. 빙의
    '19.7.29 11:38 PM (49.1.xxx.88)

    그냥 미친거죠
    은혜는 무슨

  • 3. 띵띵
    '19.7.29 11:38 PM (124.53.xxx.237)

    일종의 경기예요.

  • 4. ㅎㅎㅎ
    '19.7.29 11:44 PM (114.129.xxx.194) - 삭제된댓글

    방언은 귀신 든 것까지는 아니고 정신줄을 살짝 놓은 상태 정도로 보면 될 겁니다
    성경에 방언을 해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없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봐서 다른 나라 교회에서도 방언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도원 같은데 모여서 방언이니 뭐니 귀신 놀음하다가 진짜로 귀신 들리기도 합니다
    제가 개신교 모태신앙인 출신인 데다 산기도 경력도 좀 있어서 귀신 들린 사람들은 보면 압니다
    귀신 들린 사람들 특유의 눈빛이 있거든요
    개신교에서만 귀신 들림 현상이 있는가 했더니 영이 맑으시네요~ 어쩌고 하면서 길에서 시비 거는 인간 중에도 귀신 들린 인간이 있더군요
    "너 기도 열심히 했나? 귀신 들렸네" 했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에혀...

  • 5. ㅎㅎㅎ
    '19.7.29 11:45 PM (114.129.xxx.194)

    방언은 귀신 든 것까지는 아니고 정신줄을 살짝 놓은 상태 정도로 보면 될 겁니다
    성경에 방언을 해도 사랑이 없으면 소용없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봐서 다른 나라 교회에서도 방언을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도원 같은데 모여서 방언이니 뭐니 귀신 놀음하다가 진짜로 귀신 들리기도 합니다
    제가 개신교 모태신앙인 출신인 데다 산기도 경력도 좀 있어서 귀신 들린 사람들은 보면 압니다
    귀신 들린 사람들 특유의 눈빛이 있거든요
    개신교에서만 귀신 들림 현상이 있는가 했더니 영이 맑으시네요~ 어쩌고 하면서 길에서 시비 거는 인간 중에도 귀신 들린 인간이 있더군요
    "너 기도 열심히 했냐? 귀신 들렸네" 했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에혀...

  • 6. ㅇㅇ
    '19.7.30 12:03 AM (222.235.xxx.13)

    첨에 엄청 충격...
    그거만 아니면 어캐 좀 다녀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보여요..정신나간거처럼...

  • 7. ㄴㄴ
    '19.7.30 12:40 A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우리교회 없어요.

  • 8. 혼자서
    '19.7.30 12:41 AM (68.195.xxx.243)

    애들같이 옹알이 하는 거같던데.

  • 9. .ㅋㅋㅋ
    '19.7.30 3:25 AM (118.176.xxx.140)

    얼마전에도 비슷한글 올라왔었는데

    누군가 그게 하나님과의 대화라나 언어라나 댓글달았고

    방언하는 사람끼리 서로 알아듣냐고 질문하니
    서로 못 알아듣는다 댓글해서

    서로 못 알아듣는데 그게 무슨 대화냐고 마무리ㅋㅋㅋ

    집단광기 같아요

    교회는 방언 잘해야 믿음이 충만하다 인정받는다고
    경쟁하듯 방언 한다더라구요

  • 10. 성경
    '19.7.30 4:54 AM (89.204.xxx.190) - 삭제된댓글

    방언은 은사의 한 종류예요.
    은사는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예요.
    모든 사람이 같은 은사를 받게 되지는 않아요.
    은사는 교회가 굳건히 말씀안에 세워지는데 사용되어야해요.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세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고린도전서‬ ‭12:27-31‬ ‭KRV‬‬
    https://www.bible.com/88/1co.12.27-31.krv

    고린도전서에는 은사의 올바른 사용에 대해 바울이 편지로 전한 말씀이 있습니다.

    고린도교회에는 무분별한 방언이 많아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병 고치는 은사, 말씀 가르침의 은사와 달리
    방언은 영이 기도하는 것으로 본인에게 좋은 것이어서
    유일하게 교회의 공적인 일에 사용되지 않음으로
    혼자 조용히 하라는 말씀까지 있습니다.

    “방언을 말하는 자는 자기의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자는 교회의 덕을 세우나니
    나는 너희가 다 방언 말하기를 원하나
    특별히 예언하기를 원하노라

    방언을 말하는 자가 만일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하여
    통역하지 아니하면 예언하는 자만 못하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을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이나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고린도전서‬ ‭14:4-6‬ ‭KRV‬‬
    https://www.bible.com/88/1co.14.4-6.krv

    “그러므로 내가 그 소리의 뜻을 알지 못하면
    내가 말하는 자에게 야만이 되고 말하는 자도 내게 야만이 되리니 그러면 너희도 신령한 것을 사모하는 자인즉
    교회의 덕 세우기를 위하여 풍성하기를 구하라
    그러므로 방언을 말하는 자는 통역하기를 기도할찌니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고린도전서‬ ‭14:11-14, 19‬ ‭KRV‬‬
    https://www.bible.com/88/1co.14.11-14,19.krv


    방언은 무분별하게 사용되어선 안됩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방언을 하는 것도 아니며
    방언이 성령충만의 증거도 아닙니다.

    방언은 내 안의 성령님께서 직접 기도하시는 것인데
    그것으론 나 자신의 기도는 안하게 됨으로
    자신의 언어로 기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방언만 말하고 깨달음이 없다면
    소용없다고 성경에서 바울은 이야기하고 있죠.

  • 11. 그거
    '19.7.30 7:06 A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

    그냥 지랄발광.

  • 12. 그거
    '19.7.30 7:15 AM (124.58.xxx.138)

    그냥 지랄발광. 무당이 굿할때 정신왔다갔다하는 것과 같은 맥락임.

  • 13. 악령의 증거에요
    '19.7.30 8:16 AM (119.198.xxx.59)

    성경에 나오는 방언은 외국어(타국의 언어)였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하는 방언은 귀신이 장난치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언받기를 간절히 바라는데
    그 이유는
    자기 안에 성령도 없고
    믿는다고 해도 예전의 나와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고
    구원의 확신도 없고
    그래서 방언하면
    그 모든 아리까리함을 한방에 타파시키는 증거로 삼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나 기도할 때 방언이 저절로 나온다. 고 자랑합니다.
    자랑한다는건 악령에 씌인 증거죠.
    그것도 아주 제대로요.

    성경에는 여러번 말하고 있습니다.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방언요?
    귀신씨나락 까먹는 더러운 소리고 소음일뿐입니다

  • 14. 아니 그래
    '19.7.30 8:34 AM (119.198.xxx.59)

    방언중에 외국어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외국어 능력이 갑자기 필요해서 하는건가요?

    그 방언을 할 당시에 그 언어가 필요했던 건지요?

    성령이 주는 방언은 그럴게 쓰잘데기 없이

    아무런 필요도 없는데
    외국어 방언하게하고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 15. 믿음이
    '19.7.30 11:14 AM (175.223.xxx.119)

    있는 분중 간절히 원하면 방언이 옵니다
    방언을 하면 기도가 자유로워집니다
    다수가 모여 가도하니 내 기도가 다 들리는데
    방언은 나만 아는 기도니 솔직하게 되지요
    주변인도 귀에 안 들어와 좋구요

  • 16. ...
    '19.7.30 12:06 PM (223.62.xxx.106)

    내게 필요하지만 나는 모르거나 내 의지로는 할 수 없는 기도를 성령께서 하게 하시는거죠.
    전 고등학생 때 여러가지 의심이 들고 기독교 신앙을 가질까 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어, 어느 날 결심을 하고 제 방에서 성경을 좀 읽다가 당신이 정말 있다면 믿어지게끔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여러가지 감정이 한꺼번에 휘몰아치듯 지나가며 갑자기 시편 한 장이 영어로 읽어지더니(그 정도의 영어실력이 없었음) 방언기도가 시작되었어요.
    방언이라는게 뭔지, 있는지도 몰랐었고, 그 날 잠들기까지 아무리 애를 써도 우리말이 입으로 안 나와서 부모님께 영어로 말했어요. 다음 날 일어났더니 괜찮아졌어요.
    그 뒤에도 다른 사람들과 있을 때는 물론이고, 혼자서도 방언기도는 많이 하지 않았어요. 기도 끝에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나올 때만 가끔 했죠. 성인이 되어 20년간 방황 기간도 있었고요.
    그 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뒤에 내적변화가 컸었고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 일단 성적이 두 달만에 꼴찌권에서 전교권으로 변했었죠.

  • 17. 윗분
    '19.7.30 12:23 PM (183.103.xxx.174)

    방언이 나만 아는 기도라 솔직하게 되고 자유로워진다면,
    그 기도소리 듣고 있는 옆사람은 무슨 죄예요?
    그 소리 때매 옆사람이 얼마나 방해되는줄은 모르는것 같네요 ㅎㅎ

    그리고 인격적인 하나님이 본인도 알지도 못하는 이상한 소리를 읊어대는데 과연 그 소리가 기도라 생각할런지... ㅎ
    자신의 고백이 있는 기도가 맞다고 봅니다. 우리에게 의지를 만드신 분이 그분인데, 그 자유의지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 그 죄에 대한 댓가지불을 직접하신 분인데, 뭔 말인지도 모르고 막 떠들고 자빠지고 하는 그 쇼를 받으시는 것이 맞는건지 생각해보세요.
    이단 문제등 가장 문제가 많았던 고린도 교회에서 일어나는 해괴한 현상들을 듣고 바울이 놀래서 쓴 서신서가 고린도 전서입니다. 또 다른 곳에 방언은 '진짜'언어인 외국어를 말하는 것이구요.
    한국교회는 정말 무당 비슷하게, 샤먼으로 충만하고, 성경을 모르는 목회자들, 중직자들이 인간의 욕망을 미끼로 기복신앙의 결정체를 만들어 놓았다고 밖에 볼수 없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고린도교회처럼 문제가 심각합니다.

  • 18. 무교인
    '19.7.30 12:42 PM (203.142.xxx.11)

    저도 어느교회 교인 기도하는걸 봤는데 방언이라면서
    하는걸보고 혼자 속으로 기도가 길어져 할말이 없으니
    방언기도 라면서 저런 소릴 내는게 아닐까 의문이 들더군요
    과연 방언 이란게 진짜 있는거긴 한가요??????????????

  • 19. 성경
    '19.7.30 2:18 PM (89.204.xxx.190) - 삭제된댓글

    방언엔 두 종류가 있어요.
    기독교이신 분들이 단 댓글은 성경보다 자신의 생각에 기초해서 다셨네요.

    제가 위에 댓글 달아놨는데
    방언엔 통역이 필요할 정도로 못 알아듣는 방언도 있었어요.
    그러니 통역이 안되는 방언은 교화에 덕이 안되니
    교회에선 자제하라고 고린도전서에 써있잖아요.

    방언이 외국어로 된 건 사도들이 오순절 다락방에서 기도할 때
    성령을 받아서였죠.
    그 때는 각국에서 온 여러 지방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모여있을 때라
    복음 전파가 시급한 시기였기에
    그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복음을 전파한거예요.

    자신이 아는 게 진리라 생각말고 성경을 읽으세요

  • 20. 윗분
    '19.7.30 10:08 PM (211.184.xxx.230)

    "자신이 아는게 진리라 생각말고 성경을 읽으세요" 이 말, 돌려드리고 싶네요.
    오순절에 받은건 방언'기도'가 아닙니다. 흩어진 유대인들이 나뉘어진 언어로 복음을 듣게 된 이 사건은
    바벨탑 사건의 죄로 흩어지고 나뉘게 된 인간의 언어가 다시 회복되는 것을 상징하는 의미의 사건으로 주어진 것입니다.
    물론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그 일로 복음을 듣게 되었고 복음이 전파되는 시작이었지만, 그 외국방언의 의미는 언약의 완성이고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의미하는 것이지, '방언'에 초점을 맞추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방언'을 '기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신비주의, 은사주의자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기도하라고 예수님이 직접 가르쳐주신 '주기도문' 의 의미를 헤아려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에 내 뜻을 굴복시키는 것이 기도이지 내 욕망으로 가득찬 기도나, 의지도, 이성도 없이 정신줄놓고 지껄이는 기도, 그로인한 극한 자기 자랑의 기도를 하라고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결국 은사주의와 기복신앙은 같은 결입니다.

    성경에서 일어난 사건은 모두 다 복음을 이해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은혜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자꾸 사람의 공을 찾아내려고 하니, 하다하다 방언기도가 유익하니 어쩌니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이론까지 만들어내는 겁니다.

  • 21. 윗분
    '19.7.30 10:18 PM (95.222.xxx.171) - 삭제된댓글

    제가 오순절에 받은 게 방언기도라고 한 적 없습니다.
    방언의 두 종류이고
    외국어로 된 방언만 인정한다는 댓글이 있어서
    그건 복음 전파를 위한 방언이었다고 댓글단거예요.

    방언기도가 신비주의라니 그럼 바울도 신비주의였나요?

    “내가 만일 방언으로 기도하면 나의 영이 기도하거니와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히지 못하리라
    그러면 어떻게 할꼬 내가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 기도하며 내가 영으로 찬미하고 또 마음으로 찬미하리라”
    ‭‭고린도전서‬ ‭14:14-15‬ ‭KRV‬‬
    https://www.bible.com/88/1co.14.14-15.krv

    바울도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방언의 유익은 바울도 말한거예요.

    방언기도만 유익하다
    모든 성도는 방언을 하는게 유익하다라는게 위험한 생각이지요.
    그렇다고 방언기도가 신비주의는 아니죠.
    무분별한 사용이 문제인거죠.

  • 22. 고린도전서의
    '19.7.31 8:43 PM (211.184.xxx.230)

    배경과 문맥과 헬라어 모두를 이해해야 할 부분이라 댓글로 상세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네요.
    저 구절이 바울이 방언기도 했다는 소리가 아니지요. 고린도교회의 무분별한 현상들을 듣고 바울이 그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설득을 위해 “민일”이라 말하고 있는겁니다.
    마음에 열매 맺히지 못하는 기도를 바울이 하라고 했다는 소리로 이해하면 곤란하죠.
    성경을 한구절 한구절로 이해하려 하면 항상 서로 어긋맞는 일이 생깁니다 . 실제로 성경이 구절구절 나누어져 있지도 읺았구요. 하나님의 뜻과 성경전체와 인간의 죄의 역사를 통으로 볼 수있는 안목이 절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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