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에서 ...
서로 비켜가면 되는데
자신은 꿈적도 안하고 나보고 길 안비킨다고
(길 비켜줬구만 빨리 안 비켰다고 시비
이 할배가 꿈쩍도 안해서 잠시 오른쪽으로 비킬까
왼쪽으로 비킬까 망설였음)
오른쪽으로 다녀야지 왜 왼쪽으로 다니냐고 훈계질!
아니 학교도 아니고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도 아니고,
어이없어서, 속으로 별꼴이야 하고 그냥 왔는데
집에 오니 기분이 엄청 나쁘네요
기분 나빴었던일 푸념입니다....
대형마트 자동문 왼쪽에 서 있다가
자동문이 열려서 나가는데
어떤 할배가
왜 우측통행 안 하냐고
막 뭐라하면서 화를 내더군요.
하 참 열받고 어이 없어서
에스컬레이터나 계단도 아닌데
뭔 상관인지 짜증나서 죽는 줄 알았었네요
대놓고
별꼴이야!!!! 큰 소리로 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