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욕얻어 먹을글을 쓰는걸까요..??
1. ㅇㅇㅇ
'19.7.29 9:39 AM (175.223.xxx.202) - 삭제된댓글형님하고 사이가 안좋을거 같아요.
2. re
'19.7.29 9:41 AM (110.9.xxx.145)친구들한테는 얼굴보고 차마 못하고
입은 근질근질하고..3. 태생이
'19.7.29 9:41 AM (223.62.xxx.115)방정맞아서?
머리가 나빠서?4. ..
'19.7.29 9:41 AM (211.205.xxx.62)익명이니까요.
속은 풀어야겠고 수치심없이 맨얼굴을 내미는거죠.5. 머리
'19.7.29 9:42 AM (14.43.xxx.165)머리가 장식인 사람들 많아요
몰라서 올리곤 욕 먹으면 삭튀 많이들 하죠
본인은 뭐가 잘 못인지 몰라요
친구들 중에도 왜 내가 뭐 잘못 했는 데
정말 뭘 잘못 한 건 지 모르잖아요6. 왜구에게
'19.7.29 9:42 AM (96.30.xxx.15)표 주는 것들도 있음
7. ..
'19.7.29 9:42 AM (183.98.xxx.186)자기마음 자기도 모르겠나보죠. 큰집에서 그렇게 지원받았다면서 어찌 형님한테는 고마운 마음은 안드는지 쩝
8. 머리
'19.7.29 9:43 AM (14.43.xxx.165)얼마전에 똑똑한 엄마가
아이 수학시험답 가지고
아무리 설명을 해 줘도
곧 죽어도 본인이 옳다고 빡빡 우겼잖아요
마찬 가지죠9. 이와중에
'19.7.29 9:45 AM (118.70.xxx.27)딸냄 전세비 2억해주신다던분도 글 지웠던데 ..
신랑측 총액 절대 말안하시고.. 결말이 어떻게 됐나요?10. ...
'19.7.29 9:45 AM (175.113.xxx.252)182님이랑 같은 생각이예요... 솔직히 아무리 그 시숙이 돈을 잘벌어도... 그형님이 터치를 안하니까.. 본가에 이것저것 막 돈을 쓸수 있었던거 아닌가요.. 그리고 막말로 돈을 잘 안썼더라도...완전 원수 진거 아닌 이상은.. 형님은..???그런 생각 부터 들지 않나요...
11. 원래
'19.7.29 10:05 AM (113.199.xxx.117) - 삭제된댓글이런글 저런글들이 많이 올라오니까요
욕먹을줄 알면서도 내감정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다른사람의견도 듣고싶고 확인받고 싶어서겠죠
욕바라지 글도 있고
반면에 가르치고 호통치는 댓글도 있고....12. --
'19.7.29 10:23 AM (220.118.xxx.157)그런 시숙이 자기 남편이랑 50%나 유전적으로 동일하다는 생각을 할 머리는 안되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