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568999521
대한매일신보 베델에게 그랬었군요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568999521
우리 다시는 이런 계략에 속으면 안되네요
비슷한 일 또 발생하지 말란 법이 없네요
현명하게 힘을 모을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일본은 왜 그렇게
사는지 참... 한심하기도 하고, 하늘이 무섭지 않은 것 같네요.
근데 이런방법 그전에도 만이 썼어요.진보쪽에 유시민이라던지 총수라던지 우리한테 뭔가 깨우치게 해줬던사람.주진우도 그렇고..그사람들 알고보면 이렇다더라 이런식으로 유도했고 많이들 넘어갔어요..솔직히 우리가 경계해야 할건 그런 걸 슬쩍 건낼떄 그런말을 믿는 사람들을 제대로 관리해야 되는데 다 내맘같은줄 알고 우루루 또 넘어가는 무리가 있단게 문제죠..항상 그랬어요..
불매운동은 어딘가로 돈이 모이는게 아니라 각자 안쓰는것이니 누명을 씌울게 별로 없긴 할것 같은데,
워낙 상상을 초월해서 비열한 수작을 부릴수 있다는걸 항상 염두에 두어야겠어요.
마이클럽 생각나네요.
광우병집회때 자발적으로 모금한 금액을 횡령으로 몰아가서 마이클럽이 초토화됐어요. 그분은 무죄판결난걸로 알아요.
82에서도 같은방법으로 촛불집회 모금을 그런식으로 몰아가려다가 압도적으로 많은분들이 지지해주자 실패했어요.
쪽바리 왜구들의 분열과 혐오조장등 악랄하고 간사한 조작과 개수작은 변함이 없군요.
대한민국 국민들 지치지 말고 힘냅시다.
화이팅~
유지니맘님이 모금하시자 그 돈 가지고 걸고 넘어진 사람들이 있었지요. 꼭 돈도 안낸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서 그러더라고요.
맞아요,,그때 82에서 걸고 넘어지는거 보면서 넘 황당하고 그냥 어이가 없었는데
아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게,,어쩌면 모르는 사람들이 객관적인척 하는 글을 읽고 믿을 수도 잇겠구나 생각하면 넘 무섭죠,,그 때 진짜 질리도록 물고 늘어지는데,,유지니맘 얼마나 힘들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