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날씨에 입맛이 달아나 버렸네요.
늘 찬 냉면이나 간편식만 먹으니 한식 집밥이 그립네요.
밥맛좋은 쌀로 찌개 끓여서 한상 먹고싶어요~ㅠ
더운날씨에 입맛이 달아나 버렸네요.
늘 찬 냉면이나 간편식만 먹으니 한식 집밥이 그립네요.
밥맛좋은 쌀로 찌개 끓여서 한상 먹고싶어요~ㅠ
저도 아직 사먹지는 못했는데 백진주쌀이 진짜 맛있대요.
무난하고 늘 먹던거라 고시히카리쌀 꾸준히 먹었는데 이번참에 바꾸려고요.
지금은 철원 오대산쌀 먹고 있어요. 고시히카리 쌀 만큼 맛있어요. 살짝 더 노르스름한 빛 나는거 뺴고는요.
이쌀 다 먹고 난뒤는 백진주쌀 삼광 신동진쌀 다 먹고 난뒤 젤 맛있는걸로 정착해보려고요.
지금 품절이라 없어요;;;
이쌀 먹다 다른건 정말 못먹겠네요.
얼른 올해쌀 나오길 기다리고있어요.
아참 백진주쌀도 잘사세요.이름만 백진주도 았더라는;;
안동농협백진주쌀이 최고!!!
저는 백진주가 그냥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찰진 밥을 안 좋아해서 압력솥도 안 쓰는 사람이어서요.
백진주는 쌀알이 꼭 찹쌀같은 느낌이에요.
백진주는 품절이니 ..일단 삼광쌀 사먹어볼께요. 저도 한번씩 바꿔서 먹어보고.. 한가지로 정착할래요.
더운날씨에 건강챙기시고.. 맛있는 밥 많이드세요.
백진주는 찹쌀하고 혼합한 개량종같아요
찰밥 안 좋아하는 사람은 맞지않을겁니다
질척 찰기 스타일 안좋아해서 삼광이랑 신동진 좋아합니다.
고시히카리나 추청보다 저 두 가지가 좋아요.
찰진거 싫어하는 울집은 신동진미나 한눈에반한쌀 먹어요.
삼광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백진주는 너무너무너무너무 차지고 끈적해서 한 번 사먹고 치웠네요. 저는 신동진, 삼광을 좋아하는데 쌀알 크기는 신동진이 좀 더 큽니다. 저렴하고 흔해보여서 사람들 입에 안 오르는지 모르겠는데 신동진, 삼광 둘 다 참 괜찮아요. 밥맛은 윗분 말대로 코시히카리나 아키바레(추청), 히토메보레(한눈에 반한 쌀) 못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