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가 휘었던지 어깨가 짝짝이라서 그런거겠죠? 옷이 한쪽으로만
처진다고할까요.
티셔츠입고 나가면 신경쓰여죽겠네요.
저같은분들 계세요? 나이들수록 더 심해지네요.
한쪽 브라자 끈만 보여요.
어깨 조회수 : 2,559
작성일 : 2019-07-28 19:22:17
IP : 223.38.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
'19.7.28 7:24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저요.
티셔츠가 절대 센터에 안맞아요.
항상 왼쪽으로 흘러내려요.
전 다리 길이도 많이 달라요. ㅎㅎ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2. 왼손잡이는
'19.7.28 7:30 PM (121.133.xxx.137)오른쪽 어깨가 쳐져요 -..-
3. 비누인형
'19.7.28 8:10 PM (220.116.xxx.177)스트레칭 하면서 자세교정 하니 그동안 입던 속옷이 변형되었었다는 걸 알게됐어요
길이를 똑같이 맞춰놨었는데 틀어진 어깨로 인해 왼쪽 끈만 다 늘어나있더라구요
자세 교정되니 늘어난 왼쪽끈이 계속 내려갔어요4. ..
'19.7.28 9:14 PM (58.239.xxx.3)저도 그래요
라운드 티셔츠를 입으면 왼쪽으로 많이 치우쳐져있어요
샤워할때 거울봐도 오른쪽 어깨가 위로 올라가있고 표시나게 짧고요
목, 어깨통증 말도 못해요5. 저도요
'19.7.29 12:00 AM (122.37.xxx.124)한쪽에 가방메고다니거나 한손을 허리바치고 걸어요.
어깨끈도 내려가서,
덥지만 스포츠브라를 하구요.집에오면 벗어던져요...넘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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