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장사이에 제습제를 끼워뒀는데 기울어지며 조금씩 흘렀나봐요
(통이나 덮개는 멀쩡한데 안보이게 작은 구멍이 있었던건지 흘렀어요 ㅜ)
마패드 끄내려고 꺼내다 보니 이불장이 난리가 났네요
그동안 제습제가 모두 물로 변했었나봐요
이불종류도 정말 다양한데..
오리털이불이랑..
마 100짜리 까슬까슬한 침대 프랫시트 큰걸로 2장
인견이불..
면 100짜리 얇은 플랫시트
친정엄마가 솜타서 해주신 두꺼운 명주이불도 있어요 ㅜ
나머진 다 포기해도 되는데
엄마가 만들어주신 마 플랫시트랑 명주이불은 좀 살리고 싶은데 누구 아시는분 계실까요? 끈적끈적 난리가 났어요 ㅜ
세탁기에 돌리까 하다가 여쭤봅니다
급)이불장에 물먹는 하마 물이 쏟아졌어요 ㅜ
어쩔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19-07-28 15:55:32
IP : 115.139.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흐
'19.7.28 4:08 PM (222.106.xxx.42)명주 이불솜은 세탁기에 돌리면 안됄텐데
저도 옷에 그런적이 있는데 부들부들 레이온 옷이 뻣뻣
한 세번 빠니까 돌아왔어요2. 흑...
'19.7.28 4:09 PM (115.139.xxx.86)세제 없이 물로만 빠셨나요? ㅜ
3. 똑같이
'19.7.28 4:11 PM (211.248.xxx.133) - 삭제된댓글몇년전 옷장구석에 넣어뒀던 물먹는 하마가
넘어져서 실크원피스가 묻었던적이 있거든요
크린토피아 이런 체인점 세탁소 말고
동네 개인 세탁소에 맡겼더니 살려놨어요4. ..
'19.7.28 7:47 PM (223.62.xxx.180)명주는 따로 부분세탁하셔서 말리시고요.
나머지는 빨래방에 가져가서 한꺼번에 세탁건조해오세요.
귀찮으시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