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짧은 50인 남동생
1. 이과죠?
'19.7.28 1:07 PM (183.98.xxx.142)울집에도 교수 저런놈 둘이나 있음
에휴2. ...
'19.7.28 1:08 PM (59.15.xxx.61)울집에도...대덕단지 박사 연구원
3. 그ㅡㅎㅎ
'19.7.28 1:08 PM (223.54.xxx.149)교수중애 그런 분 많죠
배우자를 잘 만나야되는데.4. 가족을
'19.7.28 1:09 PM (115.143.xxx.140)만만하게 여기나 봅니다. 직장 상사였다면 안그러겠죠.
5. 하얼
'19.7.28 1:09 PM (183.98.xxx.142)대덕....-..-
6. 그러니
'19.7.28 1:10 PM (116.127.xxx.146)그자리까지 올라갔겠죠
저는 그런 생각이 드네요...7. 제발
'19.7.28 1:10 PM (110.70.xxx.151)선물도 보내지 말아줘.
바빠죽겠어서 그런데 마음 안 쓰임.
전 선물보내는 사람이 젤 싫어요.
마음부담은 내 몫이잖아요.
대체 왜 나에게 그런 부담을 주는거야?
기억했다 갚아야하고..
그러려면 얼마나 귀찮은 지 알아?
안갚으면 또 욕할 거잖아.
ㅡ 이상 비슷한 사람의 속마음이에요.8. ..
'19.7.28 1:11 PM (175.116.xxx.93)물론 이과죠!!
9. ..
'19.7.28 1:12 PM (175.116.xxx.93)선물요? 일방적으로 준게 아니고요. 필요한거 없냐 했더니 필요한거 있다고 링크보내줘서 제가 집으로 사서 보내줬어요.
10. ..
'19.7.28 1:12 PM (49.169.xxx.133)제발님 말이 맞을걸요.
선물 오가는 거 싫어해요.목표지향적.11. 그러니
'19.7.28 1:13 PM (116.127.xxx.146)ㅋㅋㅋ
맞아요. 저도 선물 싫어요.
저도 제취향...까다로워서...
그리고 물건 좋아하지 않아서....
제발님 마음과 똑같음12. ..
'19.7.28 1:13 PM (175.116.xxx.93)필요한거 있는건 생각나고 받았다는 문자 보낼 생각은 안나는거죠.
13. 글쎄요
'19.7.28 1:15 PM (73.83.xxx.104)우리는 생각의 반을 사회나 주변인들에 대한 관심으로 채우고 사는지도 몰라요.
반면 연구직에 있거나 사업 경영이 바쁜 사람은 99% 는 일 생각 뿐이예요.
문과 이과 상관 없이요.
그렇게 일에 집중하니 남들보다 결과가 좋은 거죠.14. ᆢ
'19.7.28 1:16 PM (116.127.xxx.180)보니까 님이늘챙기고 베풀고하는 스타일인가보네요 그러니 받는데 익숙해서 편해서 그러지싶어요
근데 그런사고방식은 어릴때나 그래야지 50되어서도 익숙하기만하고 고맙단 내색못하는거보니 철이 아직 덜들었네요15. dlfjs
'19.7.28 1:17 PM (125.177.xxx.43)직접 말해요
보냈으니 받으면 연락 해라16. ~~
'19.7.28 1:17 PM (121.137.xxx.96) - 삭제된댓글제 생각에도 저런 성격이니까 저 자리까지 가는거에요
보통 사회적으로 크게 성공하는 사람들 저런 성향 많더라고요
학교에서도 아이들 보면 많이 이타적이고 이런 애들 공부 잘하는거 거의 못봤어요
자기거 잘 챙기고 남의 일 관심없고 자기 볼일 딱 끝났으면 더 생각하지 않는 아이들이 공부 잘하더라고요
짜증나는데 어쩔 수 없죠17. 제발
'19.7.28 1:19 PM (110.70.xxx.151) - 삭제된댓글니가 먼저 물었잖아.
난 답했을 뿐이야.
너한테만 그런거 아냐.
정말 정신이 없다구..
이상, 원고 쓸 때 딴 일 끼어들어오는 게 제일 괴로운 비슷한 사람이에요. 키톡에 멀티가 잘되는 보이파크 같은 분은 '예외적인 우수인자'입니다.18. 인간이
'19.7.28 1:21 PM (175.116.xxx.93)우수인자가 아니라 부족한거죠.
19. 근데
'19.7.28 1:24 PM (70.187.xxx.9)본인 동생이 어떤 성격인지 성장기때 이미 파악 안 되셨나요? 사람 안 변하는데 말이에요.
20. ..
'19.7.28 1:25 PM (175.116.xxx.93)어릴땐 막내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50대도 똑같네요..
21. ...
'19.7.28 1:27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필요한 거 있냐고 묻지도 않으면 원망할 일도 없을텐데요.
저런 인간들도 자기가 잘 보여야될 사람에게 안 저래요.22. ㅡㅡㅡ
'19.7.28 1:32 PM (222.109.xxx.38)원래 그런 분이라는데 먼저 묻고 보내고 하시네요
보내주지 마세요 조카는 고모가 뭐 안반가울 수 있고요. 조카를 왜그리 챙기시는지 궁금하네요23. 음
'19.7.28 1:33 PM (125.132.xxx.156)그런 부류가 있어요
맘 나빠 그런건 아니니 누나라도 이해해줘야죠
밖에선 얼마나들 흉보고있겠어요
그리고 그 꽉막힌 정신덕분에 연구에 우직하게 몰두해 그자리 간거죠24. ... ...
'19.7.28 1:34 PM (125.132.xxx.105)제가 아는 교수도 그래요. 부인은 의사.
전문직이라 자신들이 그런 부분이 있다는 걸 알만한 머리도 있는데
그게 무슨 자신들의 특권이라 생각하는지 고칠 생각이 없는건지 생각이 안 미치는 건지.
암튼, 제가 아는 저 부부는 이혼했어요.25. ㅠㅠ
'19.7.28 1:38 PM (175.117.xxx.6)자기앞가림 못해서 누나 부모님 괴롭히는 동생도 있어요...ㅠㅠ
전 그저 자기 한 몸 잘 건사해서 주변 가족 안괴롭히는 동생이면 다 부럽네요...26. ...
'19.7.28 1:39 PM (14.1.xxx.4) - 삭제된댓글그건 그냥 그 사람 성격? 성향이예요. 공부머리와는 전.혀 상관없어요.
선물 받아도 시쿤둥한 성격, 주변 지인들한테 살갑게 전화 안 하는 그런 성격.27. --
'19.7.28 1:45 PM (121.137.xxx.96) - 삭제된댓글바로 위 아주머니 저도 단언할 수 없지만 아주머니는 공부머리랑 상관없다고 뭘로 단언하는데요?
그냥 성격 자체가 무덤덤하고 시큰둥한 사람은 선물 이거 달라고 링크 보내지 않아요
저런 인간도 지 지도교수 이런사람한테는 답례 잘 하고 살살 잘 거려요 사람 봐가면서 하는게 맞아요28. .....
'19.7.28 1:50 PM (223.39.xxx.11)나이 50쯤되면 서로 폐 안끼치고 자기 분야, 자기 가정에서 잘 살면 그걸로 최선 아닌가요
뭘 그 나이에 조카 챙기고 서로 안챙긴다고 생각이 짧다길다 할 필요가?29. 요즘은
'19.7.28 1:54 PM (175.209.xxx.73)그냥 성인 ADHD 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정상이 아닌데도 그동안 인식 못하고 살았다는 것은 병적이라고 밖에 해석이 안되요30. 타고난 성향
'19.7.28 1:55 PM (221.142.xxx.120)인것 같아요..
머리는 좋아서 영재성은 있는데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네요.
주로 의사,변호사,교수...등등
이런 직업군에 그런 성향이 많다고 하네요.
전문용어로 뭐라고 하던데..
아무튼 이런 성향은 타고날때부터 그렇다고하네요.31. .......
'19.7.28 2:31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우리 50대 오빠 이야기 해 드릴까요?
오빠도 국내에서 엘리트 코스 밟고
미국에서 나노바이오쪽 교수하고 있어요
국내에서 유학 준비하고 있을 때
부모님도 형편이 어려우셔서 용돈을
필요한만큼 못 주게 되니 저한테 용돈 부탁을 하더라구요.
일년 정도 제가 매달 용돈을 줬어요.
당시 월 10만원씩.
제가 금융권에 다니고 있었거든요.
오빠가 유학 후 미국에서 정착을 하고
일이년에 한 번씩 가족들 데리고 한국 들어올 때
매번은 아니지만 바디워시 하나
키플링 필통. 저희 애가 둘이어도 작은애 것만 사옴.
당연 용돈 없음.
저는 애들 선물은 물론 달러도 준비해서 1~2백불 챙겨 줬어요.
선물 내용을 보니 자기들도 고민이겠다 싶어
울 언니가 앞으로 아무것도 사 오지 마라했어요.
그런 말은 잘 듣더라구요.
얼마전에 미국에서 먼저 출시되었는데
극내에는 언제 풀릴지 모르는 상황인 제품이 있는데
제 딸이 그걸 갖고 싶다고 하길래
오빠 미국간지 20년 넘었는데 처음으로
사서 보내 달라고 부탁해서 받았어요.
물건값은 20만원 택배비는 5만원대.
물건값이랑 택배비까지 해서 26만원 보내줬어요.
계좌번호 알려 달라고 하니 바로 알려 주더라구요.
좀 많이 섭섭하더라구요.
이기적인건지 사람이 단순한건지 좀 아리송한데
그래도 자기 어려울 때 제가
그렇게 넉넉한것도 아닌데 그것도 동생인 제가
용돈을 챙겨줬던걸 기억하고 있다면
조카가 쓰겠다고 하는 물건 그냥 보내 줄 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그래서 그냥 형제가 아니라 해외동포라고 생각하고 살기로 했어요.32. ..
'19.7.28 2:35 PM (175.116.xxx.93)아마 제동생도 계좌번호 불러줬을거에요. ㅜㅜ
33. 똑똑
'19.7.28 2:44 PM (117.111.xxx.56)본인이 그렇게 사는게 똑똑하다생각해요
내가 대접받을인간이라는거 주변사람들이 챙겨주는걸로 알아요
감사인사는 부족한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기적이라 그래요
다들 뒤에서 욕하지 정면에서 따지는 인간이 없어서 그래요34. 여행가서
'19.7.28 3:16 PM (114.163.xxx.112) - 삭제된댓글자기 물건이나 안 잊어버리면 다행입니다
그런 사람 많아요35. 제생각은도
'19.7.28 3:30 PM (1.231.xxx.37) - 삭제된댓글본인이 그렇게 사는게 똑똑하다생각해요
내가 대접받을인간이라는거 주변사람들이 챙겨주는걸로 알아요
감사인사는 부족한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기적이라 그래요
다들 뒤에서 욕하지 정면에서 따지는 인간이 없어서 그래요22222222555
직위가 교수이니 누가 지적하겠어요.대접만 받다가 사는거죠36. 제생각도
'19.7.28 3:31 PM (1.231.xxx.37)본인이 그렇게 사는게 똑똑하다생각해요
내가 대접받을인간이라는거 주변사람들이 챙겨주는걸로 알아요
감사인사는 부족한사람이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이기적이라 그래요
다들 뒤에서 욕하지 정면에서 따지는 인간이 없어서 그래요22222222555
직위가 교수이니 누가 지적하겠어요.대접만 받으며 사는거죠37. ...
'19.7.28 4:46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그럼 보내질 마세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매사 정확히 인사차리고
선물 주고 받고 그런거 좋아하지 않아요.
남동생이 먼저 와서 강제로 뺏어간 거도 아닌데..적당히 합시다.38. ...
'19.7.28 4:49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그럼 보내질 마세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매사 정확히 인사차리고
선물 주고 받고 그런거 좋아하지 않아요.
누나가 먼저 물어보니 대답한거뿐인데 뭘 그리 흥분해서..
이기적이라 그렇다기보다 원래 뇌구조가 그런거예요.
남동생이 먼저 와서 강제로 뺏어간 거도 아닌데..적당히 합시다.39. ...
'19.7.28 4:54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그럼 보내질 마세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매사 정확히 인사차리고
선물 주고 받고 그런거 좋아하지 않아요.
누나가 먼저 물어보니 대답한거뿐인데 뭘 그리 흥분해서..
이기적이라 그렇다기보다 원래 뇌구조가 그런거예요.
남동생이 먼저 와서 강제로 뺏어간 거도 아닌데..적당히 합시다.
반대로 남동생 입장에서는 누나의 지적수준? 을 보면 얼마나 한심하겠어요.
사람이 어떻게 저리 머리가 나쁠까? 싶지 않겠어요?
그렇지만 타박하지 않잖아요.
사람마다 뇌의 스타일이 다른거니... 별거도 아닌 주변머리 좀 갖췄다고 ..
그런 사람을 한심히 보는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솔까말 누구 능력이 더 뛰어난가요?40. ...
'19.7.28 4:56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그럼 보내질 마세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매사 정확히 인사차리고
선물 주고 받고 그런거 좋아하지 않아요.
누나가 먼저 물어보니 대답한거뿐인데 뭘 그리 흥분해서..
이기적이라 그렇다기보다 원래 뇌구조가 그런거예요.
남동생이 먼저 와서 강제로 뺏어간 거도 아닌데..적당히 합시다.
반대로 남동생 입장에서는 누나의 지적수준? 을 보면 얼마나 한심하겠어요.
사람이 어떻게 저리 머리가 나쁠까? 싶지 않겠어요?
그렇지만 타박하지 않잖아요.
사람마다 뇌의 스타일이 다른거니... 별거도 아닌 주변머리 좀 갖췄다고 ..
그런 사람을 한심히 보는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솔까말 누구 능력이 더 뛰어난가요?
저렇게 한군데 집중하니 성취를 이루는 거예요.
원글님은 집중이 안되니 그렇게 못된거고요.41. ...
'19.7.28 4:58 PM (211.248.xxx.28) - 삭제된댓글그럼 보내질 마세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매사 정확히 인사차리고
선물 주고 받고 그런거 좋아하지 않아요.
누나가 먼저 물어보니 대답한거뿐인데 뭘 그리 흥분해서..
이기적이라 그렇다기보다 원래 뇌구조가 그런거예요.
나름 노력도 최대한 한다면서요.
남동생이 먼저 와서 강제로 뺏어간 거도 아닌데..적당히 합시다.
반대로 남동생 입장에서는 누나의 지적수준? 을 보면 얼마나 한심하겠어요.
사람이 어떻게 저리 머리가 나쁠까? 싶지 않겠어요?
그렇지만 타박하지 않잖아요.
사람마다 뇌의 스타일이 다른거니... 별거도 아닌 주변머리 좀 갖췄다고 ..
그런 사람을 한심히 보는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솔까말 누구 능력이 더 뛰어난가요?
저렇게 한군데 집중하니 성취를 이루는 거예요.
원글님은 집중이 안되니 그렇게 못된거고요.
그래도 저런 사람들 덕분에 우리가 문명의 이기를 누리는가 아니겠습니까?42. ...
'19.7.28 4:59 PM (211.248.xxx.28)그럼 보내질 마세요.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매사 정확히 인사차리고
선물 주고 받고 그런거 좋아하지 않아요.
누나가 먼저 물어보니 대답한거뿐인데 뭘 그리 흥분해서..
이기적이라 그렇다기보다 원래 뇌구조가 그런거예요.
나름 노력도 최대한 한다면서요.
남동생이 먼저 와서 강제로 뺏어간 거도 아닌데..적당히 합시다.
반대로 남동생 입장에서는 누나의 지적수준? 을 보면 얼마나 한심하겠어요.
사람이 어떻게 저리 머리가 나쁠까? 싶지 않겠어요?
그렇지만 타박하지 않잖아요.
사람마다 뇌의 스타일이 다른거니... 별거도 아닌 주변머리 좀 갖췄다고 ..
그런 사람을 한심히 보는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솔까말 누구 능력이 더 뛰어난가요?
저렇게 한군데 집중하니 성취를 이루는 거예요.
원글님은 집중이 안되니 그렇게 못된거고요.
그래도 저런 사람들 덕분에 우리가 문명의 이기를 누리는거 아니겠습니까?43. wii
'19.7.28 6:32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이과 아닌데 더 심하게 살아요. 한참 일할 때 사먹는 음식 입에 안맞는다 했더니 이종 사촌언니가 일주일에 한두번 반찬해서 오시는데 한참 바쁘거나 자야되는데 따뜻하고 맛있을때 차려 먹이고 싶어해서 하누번이야 맞춰주는데 나중엔 이노무 정서적 서비스와 리액션이 너무 너무 부담되고 스트레스라 출입금지 못 오게 했어요.
그땐 서운하셨겠지만 지금은 그러려니. 남들하는 사람구실 다 하면서 못살아요.그렇게 살거면 의절하겠다는 마음입니다.
제 경우는 기본적으로 성취지향이라 그렇습니다만.
필요한거 기억했다 선물 무척 잘하는 직장관련 후배한테도 딱잘라 못하게 서너번 잔소리해서 끊었고요.
솔직히 차단하지 않으면 저런 호의를 많이 받는 편인데 하다못해 감사하다는 인사라도 해야하는게 힘들때도 있어서 차단에 주력합니다.가족중에 친형제면 니가 이해하던가. 노선이고요.44. ,,,
'19.7.28 8:08 PM (32.208.xxx.10)생각이 모자른게 아니라.. 귀찮은거 절대 안하는거죠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가니 주변의 미천한 일들은
전혀 거리낌 없이 신경을 악쓰는 겁니다
이과 이과 그러는데 그사람들 얼마나 세심하게 섬세하게
연구하고 신경성 하는 작업들 연구들 하는지를 아세요45. 못댓네
'19.7.28 8:27 PM (1.231.xxx.37)솔까말 누구 능력이 더 뛰어난가요?
저렇게 한군데 집중하니 성취를 이루는 거예요.
원글님은 집중이 안되니 그렇게 못된거고요.
그래도 저런 사람들 덕분에 우리가 문명의 이기를 누리는거 아니겠습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머리똑똑하면 그리 살아도 이해해야 된다는 개소리를 이리 구구절절 쉴드 ㅉㅉ46. 1.231
'19.7.28 9:40 PM (211.36.xxx.168)저건 이기적인거와는 다르고 최우선순위가 아닌건
가지치기하는 뇌를 가진 사람의 스타일인건데 하긴니가 그런 뇌의 존재를 알 수준이되겠니?
너처럼 사는건 괜찮고? 개소리니 뭐니 막말하며? ㅉㅉ는 반사~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