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니 분위기 나네요.. 집에서 뭐하세요~~?
1. 애
'19.7.28 9:17 AM (223.62.xxx.181)토익보러와서 시험장인근 커피숍서 비오는거 구경해요~
2. 와우
'19.7.28 9:18 AM (175.223.xxx.40)윗님 멋지네요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셤 잘치세용~~3. ,,,
'19.7.28 9:21 AM (121.167.xxx.120)아침 먹고 설거지 하고 재활용 쓰레기 버리고
커피 마시며 82 하고 있어요.4. 플랫화이트
'19.7.28 9:23 AM (175.192.xxx.113)호날두한테 실망해서 열받아 있어요..ㅠㅠ
아들은 학원가고 남편은 늦잠중,저는 82하다 책보다 그러구 있어요.
라떼한잔 마시려구요^^
토익보신 첫댓님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좋은 결과 나오길요^^5. 저는
'19.7.28 9:24 AM (117.111.xxx.43)침대에 누워있어요
밥먹고 다치우고너무좋아요6. ..
'19.7.28 9:25 AM (218.237.xxx.210)시모 생신이라 어제 밤에 음식해놓고 이따 가야하내요
7. 누군가는 비와도
'19.7.28 9:26 AM (124.49.xxx.61)자기할일 하겠죠.
폭우가 와도..
첫글님 맛지네요.정말.
저도 본지.4년 됐네요
저는 하루종일 둥겔예정8. ㅎㅎ
'19.7.28 9:26 AM (175.223.xxx.40)호날두가 이번에 좀..;;
한국팬 좀 많이 잃을 듯 해요
라떼는 집에서 만들어드시는건가요?
오늘 진짜 커피가 짱 어울리는 날씨죠
저도 라떼 마시고 싶은데 캡슐머신밖에 없어서...
이거라도 아쉬운대로 마셔야겠어요9. 다들 자서
'19.7.28 9:27 AM (117.111.xxx.193) - 삭제된댓글저혼자 왔다리 갔다리 82글 보고 있어요
쫌있다 돌린빨래 널어야죠10. 제가
'19.7.28 9:28 AM (183.98.xxx.104)아니라 애가 토익셤이유 ㅋ
바로 알바가야해서 대기했다 델다주려구요
애가 열심히 사는 모습이라 칭찬해주신거죠?
감사합니다~휴일 좋은시간 보내세요^^11. 앗
'19.7.28 9:31 AM (175.223.xxx.40)앗 첫댓글님 이런 반전이... ㅋㅋㅋㅋ
님 댓글보고 잠시나마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불끈 맘이 샘솟았었거든요
마음도 다지면서 잠시나마 나도 간만에 토익 좀 등록해볼까.. 공부쫌 해볼까..
그런 맘도 났었는뎅.. ㅎㅎ
커밍아웃 하시니 제맘도 도로 들어가네요 ㅋ12. 아메리카노
'19.7.28 9:35 AM (211.109.xxx.163)덥기전에 일찍 일어나 강아지 산책시키고 같이 샤워하고 다시 나가서 집앞 커피숖에서 뜨아 큰거 사왔어요
여긴 아직 비는 안오는데 금방이라도 쏟아질거같아요 ㅎ13. 야~~~
'19.7.28 9:35 AM (183.98.xxx.104)도로 들어가지마세용^^
화이팅입니당♧14. 자극
'19.7.28 9:37 AM (211.248.xxx.147)전 식구들 다 자서 아침준비만 해놓고 커피 내려서 컴터책상에서 자격증공부를 열심히 하고있어요
15. 오우
'19.7.28 9:50 AM (175.223.xxx.40)자격증 공부하시다니.. 윗님도 응원드립니다.
날이 공부하기엔 딱 좋은듯 하네요
공부하시는 자격증 꼭 좋은 성과 이루시길 바랍니다 !
저도 미친듯히 자격증 공부했던 시기가 떠오르면서
슬슬 다시 맘이 나올라고 합니당 ㅎㅎ16. 그리스인조르바
'19.7.28 9:59 AM (39.7.xxx.93) - 삭제된댓글읽으려고 애들 밥차려주고 단지내 독서실 왔어요.
저 나이 50인데 독서실 와서 열공하듯 책읽으니 좋네요.17. ㅇㅇ
'19.7.28 10:05 AM (180.230.xxx.96)베란다랑 두루 유리창 좀 비올때 호스로 싹씻어 내렸음 좋겠다
하며바라보고 있어요
근데 호스도없고 또 아랫집엔 괜찮은지 몰라
시도는 안하고 있어요 ㅎ18. 집순이
'19.7.28 10:08 AM (125.187.xxx.37)내가 좋아하는 의자에 커피들고 앉아 첼로 씨디 듣고 있어요. 세상 행복합니다
19. 고3엄마
'19.7.28 10:42 AM (125.176.xxx.9)아침 일찍 아들 학원 데려다 주고
돌아와 감자 부침개 해 먹고
이제 알감자 조림 만들면서 옆에서 82해요^^20. 평창에서
'19.7.28 11:21 AM (223.39.xxx.121)펜션에서 나와 강릉 드라이브 가는 중
21. 토익
'19.7.28 11:27 AM (211.243.xxx.98)저희도 토익시험 보러간딸 기다리며 열무김치 담구고 있어요 ㅠㅠ비가 많이 와서 나가는건 엄두도 못냅니다
시험끝나면 데려와서 밥먹이고 나면 금방 하루 가겠네요22. 음
'19.7.28 11:49 AM (45.64.xxx.125)저 일어나야지 일어나야지 하면서
못일어나구있어요..커피한잔하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