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전에 의사요한이 강시영에게
의사를 두려워하는 어찌고 저찌고 했는데
정확히 뭐라고 했나요
강시영이 너무 두렵다 나에게 환자의 목숨이 달려있다는게. 이런 비슥한 말 하자 그런 의사가 더 낫다며 잘하고 있다고 한 것 같아요 저도 중간에 아이소음때문에 약간씩 끊어지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