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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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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엄청 부티나보여야해요

ㅇㅇ 조회수 : 37,279
작성일 : 2019-07-27 21:31:35
말그대로입니다 전50이고, 새로운 직업관계로 엄청나게 있어보여야해요 돈은 그럭저럭 치장할만금은 있지만 넉넉하지는 않아요 글로 설명드리기가 어렵네요 가성비대비 최대한 있어보이게 꾸미려면 뭐부터 해야할까요 직장생활 계속 해와서 기본템들은 있어요 어떻게 하면 남한테 있어보이게 될까요 이상한 직업은 아니고 상류층을 상대해야하는 직업이예요
IP : 180.228.xxx.172
1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기나는 머리
    '19.7.27 9:35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에르메스 트윌리

  • 2. 에휴
    '19.7.27 9:35 PM (183.98.xxx.142)

    급조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어설프게 굴다가 망신당하지말고
    무슨일인진 몰라도 진심으로 대하세요

  • 3. 너트메그
    '19.7.27 9:35 PM (211.221.xxx.81)

    시계, 피부, 헤어, 손관리?
    도움드리고 싶은데 제가 부티랑 거리가 있어서 ...ㅎㅎㅎ

    설마 다단계는 아니시죠? ㅎㅎㅎㅎ
    (제 친구가 다단계할때가 젤 멋쟁이였어서요. 편견이 ㅎㅎㅎ)

  • 4. .ㄹㄹ
    '19.7.27 9:36 PM (210.100.xxx.62)

    있어보이려고 하는거 표시나죠. 그냥 단정하고, 프로페셔널하게 보이는 정도로 스타일링하세요.

  • 5. 귀여우시네요
    '19.7.27 9:37 PM (223.62.xxx.4)

    부티라는게 그리 쉽게 빨리 날리가..
    상대가 부유층이면 차라리
    브랜드 없는 옷과 가방이 나을듯해요.
    블랙앤화이트나 베이지.
    괜히 어설픈건 비웃음만 사게 될지도..

  • 6. ...
    '19.7.27 9:37 PM (119.82.xxx.124)

    부티나게 꾸며보인다고 될문제가 아니예요
    몸에 배인 사소한 매너 하나로 들통나실거예요
    상류층이 돈많은 사람을 가리키는거면
    그들의 문화를 배우시는게 맞는거 같아요

  • 7. ...
    '19.7.27 9:38 PM (116.45.xxx.45)

    티 나요.
    사람 분위기와 안 어울리는 비싼 옷과 가방 든 사람 보면 다단계나 보험하는 분들이에요.
    자연스럽게 단정하게 하세요.
    우스꽝스런 것 보다 나아요.

  • 8. ..
    '19.7.27 9:38 PM (1.227.xxx.29)

    일단 미용실 가셔서 예쁘게 머리 하시고
    피부는 깨끗한 화장.
    옷은 미샤나 타임 옷이 좋을듯 하고
    가방과 구두에 신경쓰시면 좋을듯해요.
    시계가 있으면 좋을듯한데..
    가방이 좋으면 반이상은 하는듯할것 같아요.

  • 9. .ㅇㄹ
    '19.7.27 9:39 PM (210.100.xxx.62)

    벤츠 s, 에르메스, 금통 로렉스 정도.
    나머진 수수해도 있어보이실꺼고. 거주지 중요할꺼구요.

  • 10. 누구니?
    '19.7.27 9:40 PM (112.153.xxx.17)

    음... 그냥 생긴게 고급스러운 사람말고는 갑자기 그거 안되요. 포기하면 편해요.

  • 11. 그냥
    '19.7.27 9:4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머리, 시계, 핸드백?

  • 12. ㅇㅇ
    '19.7.27 9:43 PM (180.228.xxx.172)

    짧은 시간에 많은 댓글 감사합니다 일반사무직 중간관리자로 일하다 갑자기 미술품관련 일을 하게 되었는데 돈많은 사모님들을 상대하게 됐어요

  • 13. ㄹ호
    '19.7.27 9:44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악플다는 아줌마들이 뭘 알겠나요..

  • 14. 윗님은
    '19.7.27 9:46 PM (223.62.xxx.211)

    뜬금없이 왜 아줌마들 사이트에서 아줌마 욕을 하세요?
    정신차리세요.ㅋㅋㅋ

  • 15. 글 지우지 마세요
    '19.7.27 9:46 PM (117.111.xxx.76)

    저도 좀 참고하게요~^^

  • 16. ....
    '19.7.27 9:46 PM (211.252.xxx.140) - 삭제된댓글

    포기하라니 너무 하시네요
    귀티가 아니라 부티라잖아요
    제 시누 집에 있으면 후줄근 아줌마인데
    차리고 나가면 부티 납디다
    머리세팅 기본 메어컵도 깔끔하게 받으면 좋고 손톱도 깔끔한 네일하고
    가방은 펜디이상정도도 좋고
    금시계차고 목걸이 하고 옷은 세미정장으로 화려한 패턴 화려한 색상노노 윤기흐르게 입더라구요

  • 17. ..
    '19.7.27 9:48 PM (49.1.xxx.67)

    최대한 깔끔하게 입으세요. 머리도 깔끔 화장도 튀지않고 깔끔

  • 18.
    '19.7.27 9:48 PM (221.149.xxx.183)

    부티가 나야는지 이해가 잘? 작품만 잘 소개하고 팔면 되지 않나요? 큐레이터가 부티 난다고 설마 수천, 억대 작품을 덥썩 사나요? 돈 많은 아줌마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 19. ....
    '19.7.27 9:48 PM (211.252.xxx.140)

    포기하라니 너무 하시네요
    귀티가 아니라 부티라잖아요
    제 시누 집에 있으면 후줄근 아줌마인데
    차리고 나가면 부티 납디다
    실제로 부자
    머리세팅 기본 메어컵도 깔끔하게 받으면 좋고 손톱도 깔끔한 네일하고
    가방은 펜디이상정도도 좋고
    차는 벤츠
    금시계차고 목걸이 하고 옷은 세미정장으로 화려한 패턴 화려한 색상노노 윤기흐르게 입더라구요

  • 20.
    '19.7.27 9:48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차.가방.시계.지갑.옷.프레미엄 신용카드.보석류요.
    주소

    그런데 상대가 돈이 많고 소비수준이 높으면 거의 몇 초만에 알아볼텐데요. 가성비좋게 꾸며 있는척 할 필요 있을지ㅠ

  • 21.
    '19.7.27 9:49 PM (221.149.xxx.183)

    부티 일순위는 일단 차입니다. 옷 허름하고 에코백 있어도 자동차는 비싼 거로~

  • 22. ..
    '19.7.27 9:49 PM (58.143.xxx.115) - 삭제된댓글

    생김새가 고급스러워야 부티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매출 높은 상인이나 텐프로 마담도
    에르메스 로렉스 하거든요
    우리 동네만 해도 아줌마들 벤츠는 다 끌고 다녀요
    그런데 부티는 커녕 외출할 때 없어보이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부티 나는 사람 보기 쉬운 동네는 청담동인데 거기도
    30% 정도..

  • 23. ㅋㅋ
    '19.7.27 9:50 PM (117.111.xxx.38)

    고민하시는거 사랑스러우십니다
    머리에 너무 뽕넣지 마시구
    블랙 투피스 정장에 쁘띠스카프정도여
    너무 멋부려도 없어보여요

  • 24.
    '19.7.27 9:50 PM (211.245.xxx.178)

    머리결하고 머리스타일이요.
    머릿결 부스스하면 아무리 젊은 아가씨라도 후줄근해보이더라구요.
    차림새야 당연히 잘 입더라도 머릿결과 피부가 좋아야할거같아요.

  • 25. 너무
    '19.7.27 9:51 PM (116.39.xxx.186)

    어설프게 흉내내면 돈많은 사모님들에게 역효과날 수 있으니 화려하지 않고 단정하나 초라해 보이지 않는 정도가 좋을 것 같습니다. 부시시해보이지 않게 정돈된 헤어, 누드톤으로 잘 정리된 젤네일, 옷은 쁘랭땅, 아이잗바바콜렉션 백화점 그쪽 라인이 단정하고 고급스러웠던것 같습니다.

  • 26. ...
    '19.7.27 9:5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런 상태면 외적 부티가 아니라 지식의 부티를 고민해야죠

  • 27. ㅇㅇ
    '19.7.27 9:52 PM (1.235.xxx.70) - 삭제된댓글

    머리손질 강남 유명샵에서 하세요
    젤 티나요
    그다음 피부요

  • 28. ㅇㅇ
    '19.7.27 9:53 PM (180.228.xxx.172)

    네 일단 차는 상관없어요,지금도 회사에 차 가지고 다니지는 않거든요

  • 29. 아~
    '19.7.27 9:53 PM (121.133.xxx.125)

    부티나게 꾸민다고
    그들과 비슷한 레벨도 아닐텐데.
    디올. 에르메스 직원 같은 이미지에
    시계. 고급 구두.주얼리 정도로 단정핫 이미지면 되지 않을까요?

  • 30. ...
    '19.7.27 9:53 PM (106.102.xxx.179)

    머리결이랑 피부요

  • 31. ...
    '19.7.27 9:53 PM (211.252.xxx.140)

    머리스타일은 긴머리 웨이브보다 단정한 단발정도의 길이가 있어보이더라구요

  • 32. ..
    '19.7.27 9:54 PM (223.62.xxx.167)

    진짜 돈이 많아서 상류층 고객들 기죽일 수준 아니면
    딱 그들 눈에 거슬리지 않게 꾸미세요. 너무 있어보이게 치장해도
    심기 거스를수 있어요. 기본템은 있으시다니 윗분들 말대로
    머리 피부 네일에 투자하세요. 몸매 다듬으시면 더 좋구요.
    주얼리도 좋아요. 큐빅으로 된거 말고 작더라도 다이아로 된걸로요

  • 33. ..
    '19.7.27 9:54 PM (175.116.xxx.93)

    외모부터 뻥튀기가 필요하면 상류층 상대로 미술품 사기쳐 뻥튀겨 팔아야 하나봐요.

  • 34. 부티
    '19.7.27 9:55 PM (124.57.xxx.17)

    무채색으로 입으시고
    미용실다녀오세요

  • 35. ㅇㅇ
    '19.7.27 9:55 PM (121.168.xxx.236)

    고객과 직원..
    어찌보면 갑과 을로 만나는 건데
    부티나 보여야 하나요?
    고민이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요
    미술품관련일을 계속 해온 게 아니면
    오히려 일 걱정이 더 먼저일 거 같은데요

  • 36. ..
    '19.7.27 9:56 PM (221.149.xxx.23)

    네일샵에가서 젤네일 너무 화려하지않고 은은한색으로 하세요.

  • 37. ㅋㅋㅋ
    '19.7.27 9:59 PM (218.43.xxx.153) - 삭제된댓글

    헤어 잘 하시고(특별한 일 있을때 무조건 미용실 달려가 반머리)
    옷빨 수트 회색, 검정, 나무색, 올리브, 겨자색 한벌 정장(바지정장 오케이)
    귀금속 다 빼고(로렉스 같은거 노노, 귀걸이는 하되 아주 작은거 반짝거리는 붙는거 시계하려면 비싼거 가죽시계로)
    가방도 사각형 서류가방 비싼걸로(여자가방 노노)
    차는 비싼 suv(차종 잘 골라야함. 마담들이 타는거 절대 노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본봐 이래요.

  • 38. nnn
    '19.7.27 10:00 PM (210.97.xxx.92)

    외적 부티보다 와인이나 미술 역사 공부 시작하셔야할듯요

  • 39. ..
    '19.7.27 10:01 PM (49.169.xxx.133)

    외모 부티는 피부와 머리결,웃을 때 드러나는 고른 이,반듯한 자세랑 군살없는 몸매, 말투정도죠
    여기에 자신의 분위기랑 잘 어울리는 질 좋은 옷,구두 등등이겠네요.

  • 40. ㅋㅋㅋ
    '19.7.27 10:02 PM (218.43.xxx.153) - 삭제된댓글

    헤어 잘 하시고(특별한 일 있을때 무조건 미용실 달려가 반머리)
    옷빨 수트 회색, 검정, 나무색, 올리브, 겨자색 한벌 정장(바지정장 오케이)
    귀금속, 스카프 다 빼고(로렉스 같은거 노노, 귀걸이는 하되 아주 작은거 반짝거리는 붙는거 시계하려면 비싼거 가죽시계로)
    가방도 사각형 서류가방 비싼걸로(여자가방 노노)
    차는 비싼 suv(차종 잘 골라야함. 마담들이 타는거 절대 노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본봐 이래요.

  • 41. ㅋㅋ
    '19.7.27 10:03 PM (218.43.xxx.153) - 삭제된댓글

    헤어 잘 하시고(특별한 일 있을때 무조건 미용실 달려가 반머리)
    옷빨 수트 회색, 검정, 나무색, 올리브, 겨자색 한벌 정장(바지정장 오케이)
    귀금속, 스카프 다 빼고(로렉스 같은거 노노, 귀걸이는 하되 아주 작은거 반짝거리는 붙는거 시계하려면 비싼거 가죽시계로)
    네일마저 살색누드계열. 손톱 길지않게
    가방도 사각형 서류가방 비싼걸로(여자가방 노노)
    차는 비싼 suv(차종 잘 골라야함. 마담들이 타는거 절대 노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본봐 이래요.

  • 42. 일단
    '19.7.27 10:04 PM (112.166.xxx.65)

    피부와 머리결.
    좋은 구두.
    악세사리는 차라리 하지마세요.

  • 43. 부티
    '19.7.27 10:04 PM (223.131.xxx.94)

    제가 비슷한 일 하는데 부티날 필요 별로 없어요.
    추레할 정도만 아니면 되고
    다루는 작품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지식으로 도움을 줄 수준, 분야를 잘 알고 있으면 됩니다.

  • 44. 어렵네요
    '19.7.27 10:04 PM (124.197.xxx.183)

    있는사람의 특성은 너무 다양해서요
    갑부 졸부~등등
    있어보일려면
    옷차림 헤어 중요하지만
    그냥 입다물고 말수만줄여도 50%는 먹고가요
    옷은 연령대 백화점가서 코디되어있는거 체형에 맞게 입으시고 가방~~로고 안보이는 걸로드시고 헤어??
    이게 제일 힘드네요
    그냥 수수하게??
    제말 말 많이 하지마시고 상대방 얘기 감흥 없이 끄덕끄덕 들으세요~

  • 45. ㅋㅋㅋ
    '19.7.27 10:08 PM (218.43.xxx.153) - 삭제된댓글

    헤어 잘 하시고(특별한 일 있을때 무조건 미용실 달려가 반머리)
    옷빨 수트 회색, 어두운색, 나무색, 올리브, 겨자색 한벌 정장(바지정장 오케이)
    -중요한거 색감. 딱 떨어지는 검정색이 아니고 어두우면서 색상이 고급스러워보이는거.
    귀금속, 스카프 다 빼고(로렉스 같은거 노노, 귀걸이는 하되 아주 작은거 반짝거리는 붙는거 시계하려면 비싼거 가죽시계로)
    네일마저 살색누드계열. 손톱 길지않게
    가방도 사각형 서류가방 비싼걸로(여자가방 노노)
    차는 비싼 suv(차종 잘 골라야함. 마담들이 타는거 절대 노노)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본봐 이래요.

  • 46. 쫌요
    '19.7.27 10:10 PM (223.39.xxx.74)

    일 걱정 하라는 분들요ㆍ
    기본적으로 일 걱정 먼저 했겠죠ㆍ
    그것도 없이 차림새 물어볼까봐
    묻지도 않은거 걱정하시는지ᆢ

  • 47. ....
    '19.7.27 10:11 PM (223.62.xxx.46)

    1. 깔끔한 손톱손질. 네일샵 필수
    2. 눈썹손질, 문신 노노
    3. 깨끗한 구두
    4. 단정한 옷차림
    5. 싼티나는 악세사리 금물. 아얘 안하는게 좋음

  • 48. ㅇㅇ
    '19.7.27 10:11 PM (180.228.xxx.172)

    네,윗님 말씀대로 검정말고 어두우면서도 고급진색상 정장이 좋을거같네요 전 무조건 검정만 고집했거든요

  • 49. .........
    '19.7.27 10:14 PM (175.193.xxx.181) - 삭제된댓글

    윗 분들 말처럼 엄청 부티 내야 한다는 것부터 좀 재고를 하셔야 할 듯해요. 아니면 추후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솔직히 본연의 모습이나 특장점을 모르는 상태에서 조언하기도 어려운데

    이거저거 머리 아프시면

    이전 정권에서 심기 경호 으뜸이던 조 모 수석 스타일링 생각나시죠?

    이인자로서 튀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

  • 50. ....
    '19.7.27 10:17 PM (211.252.xxx.140) - 삭제된댓글

    부티의 최고봉은 가쉽걸의 엄마로 나왔던 켈리 러더포드 인거 같아요
    네이버 이미지로 찾아보시면 대충 느낌이 오실거 같아요
    누구 한국 사람으로 찾아볼 만한 사람 아시면 좋겠네요

  • 51. 새우깡
    '19.7.27 10:17 PM (182.222.xxx.70)

    잘 자서 윤기 나는 얼굴
    샤넬 물광 쿠션있어요 눈썹 좀 다듬고
    화장 안진하고 머리는 얼굴형에 맞게 과하지 않게
    치렁치렁은 지양하시구요
    부티는
    개인적으로 시계 .신발.명함지갑.가방인데
    다 명품이 아니더라도 센스있게 사셔요
    시계 그 나이대면 다이아 박힌게 확실히 화사해
    보여요
    신발은 샤넬이나 로저 비비에나 프라다 가서
    기본 스타일로 편안 굽으로 된 블랙을 사겠어요
    그리고 여유있는 매너와 모임이나 성격에
    따라 와인이나 기본 예우 예절을 알고 가면
    명품보다 행동이
    더 부티날겁니다

  • 52. 사모님들도
    '19.7.27 10:18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자기들 도와주는 사람이 그닥 갑부 아니란걸 알겁니다.
    흉내내면 가소롭겠죠.
    전문가 포스로 가삼

  • 53. 새우깡
    '19.7.27 10:18 PM (182.222.xxx.70)

    아 그리고 손톱 정리요
    젤 네일 보다 그냥 정리하고 영양 정도만
    하면 훨씬 깔끔하답니다^^

  • 54. ....
    '19.7.27 10:23 PM (211.252.xxx.140)

    부티의 최고봉은 가쉽걸의 엄마로 나왔던 켈리 러더포드 인거 같아요
    켈리러더포드 패션찾아서 입는 옷의 톤을 보면 대충 느낌이 오실거 같아요
    누구 한국 사람으로 찾아볼 만한 사람 아시면 좋겠네요

  • 55. .fg
    '19.7.27 10:26 PM (210.100.xxx.62)

    밀회에 나오던 김희애 스타일. 정석 아닐까요.
    아님. 이번에 김현주씨.

  • 56. 제가 언젠가
    '19.7.27 10:30 PM (121.143.xxx.215)

    미술관 갔다가 재벌가 4대? 3대?
    암튼 만났는데요.
    옷이고 피부고 자세히 살필 새도 없이 귀족인 걸 알겠던데요?
    절대 화려하지 않고
    40대가 다 검은색 옷
    목소리도 다 낮고..
    피부가 다들 좋아보이고..
    딱 봐도 부티나는 집안이구나
    알겠더라구요ㅠㅠ

  • 57. 제가 언젠가
    '19.7.27 10:30 PM (121.143.xxx.215)

    40대 아니고 4대

  • 58. 그리고
    '19.7.27 10:36 PM (218.43.xxx.153) - 삭제된댓글

    음악회 공부 하시는게 좋아요.
    독주회 연주회 이런거 말고
    비싼 오페라(무식쟁이나 음악에 관심없는 사람도 지루해하지 않고 볼만한거)
    이런거 꿰뚫도록 역사나 재미있는 에피소드 공부하세요
    놀 때 저런거 표보내고 같이 가고 그래요.

  • 59. ㅋㅋㅋ
    '19.7.27 10:37 PM (218.43.xxx.15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자기분야가 아니더라도 음악회 공부 하시는게 좋아요.
    독주회 연주회 이런거 말고
    비싼 오페라(무식쟁이나 음악에 관심없는 사람도 지루해하지 않고 볼만한거)
    이런거 꿰뚫도록 역사나 재미있는 에피소드 공부하세요
    놀 때 저런거 표보내고 같이 가고 그래요.

  • 60. 피부죠
    '19.7.27 10:38 PM (120.142.xxx.209)

    피부와 손... 속이기 어려워요

  • 61. .........
    '19.7.27 10:41 PM (211.187.xxx.196)

    부티나보일필요없습니다
    (미술관에.그림사러오는분들보다 더 부자인 재벌 사모들과도 일해봄)
    단정 깔끔 예의 전문가포스 가 필요합니다
    그분들이 님께 바라는것도 그것이고요.

    쭉 징작생활하셨다니 갖고있는 거 그냥 쓰시면 되고요
    머리는 손재주에따라 힘든분야라
    매일 드라이 하러가시는 분은 봤네요.

  • 62. .....
    '19.7.27 10:46 PM (175.223.xxx.59)

    신정아생각남

  • 63. ㅇㅇ
    '19.7.27 10:47 PM (175.114.xxx.96)

    사모님들 모임으로 만나는게 아니라 업무로 만나는건데, 포멀한 의상과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필요하지 부티까지 필요할까요?

  • 64. ㅇㅇ
    '19.7.27 10:58 PM (110.8.xxx.17)

    결혼전 미술관에서 일했어요
    높은분들(?) 오시면 전시관 안내도 하고
    작품 설명은 작가가 친히 나서는 경우가 많아서 조용히 안내만^^;;;
    차림새 너무 신경 쓸 필요 없어요
    그냥 검정색 정장 원단 핏 좋은거 입으시고
    머리는..전 주로 하나로 묶었었는데
    단발이나 깔끔하게 묶으면 되고
    악세사리 뭘하든 너무 과하지 않으면 되구
    그냥 대충 깨끗 깔끔..그럼 돼요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되요
    일 하시면서 천천히 필요하다 싶은거 장만하세요
    정작 일할땐 옷차림 별로 신경 안썼던것 같아요
    차 가방 이런건 누구 보여줄 겨를이나 있나요?

  • 65. 별거없음
    '19.7.27 11:00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박근혜, 최순실, 이명박부인, 이런 여자들 참고하세요.
    초초초고위층 재벌들, 군검경찰, 모든 연예인들과
    엘리트남자들이 고개를 조아리고 허리를 숙였던 여자들임

  • 66. 답글로그인
    '19.7.27 11:02 PM (117.111.xxx.43)

    이영애나 송윤아 삘의 말투가 필요할거 같은데요
    품위있는 말투...

  • 67. ...
    '19.7.27 11:04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

    부티나보이면 오히려 역효과 날 수도 있어요
    업무능력으로 승부 ?를 보는걸로 하시고
    저라면 시계하나에만 힘주겠어요
    너무 여성스럽지 않은 걸로요 헤어,메이크업,옷차림은 직장생활 해보셨으니 기본은 아실거쟎아요

  • 68. ....
    '19.7.27 11:09 PM (121.144.xxx.62)

    부자 상대할 때 부티 귀티는 필요없어요
    더 우스울 뿐 이구요
    그런스타일 신뢰하지 않아요
    차라리 깔끔하고 정직하게 보이는 데 신경쓰세요
    명품 영업하시는 분들 생각외로 수더분하고 약간 촌스러운 인간적인 분들이 성공합니다

  • 69. ....
    '19.7.27 11:12 PM (183.96.xxx.100)

    나는 부자다..진심으로 믿어야죠.
    그게 어떤 부자인지는 님이 아실것이고...할수 있는만큼 진짜 부자가 되어야죠
    부티를 내는 여러가지 방법은 댓글에 잘 나와있지만
    티 내는 부자. 진짜 부자는 알아보는 법이니 부티로 승부보지마시고 /생각을 내려놓으시고
    기본이다 생각하시고,,
    님 만의 부자인 면을 찾아보세요.

    진정한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죠 .

  • 70. ...
    '19.7.27 11:22 PM (39.7.xxx.203)

    손, 얼굴 피부, 머리결. 곱고 고급스럽게 손질돼 있으면
    절반은 된거구요.

    요란한 디자인옷 입지마세요.

    고객이 부유층이면, 부자로 보일 필요는 없고

    손톱케어 깔끔-깨끗한 누드톤 매니큐어 정도에
    다이아 알반지. 그리고 시계. 다이아 귀걸이. 이 정도 악세사리.

    그리고 옷은 색감에 신경쓰세요.
    ㅡ흰색, 검정색, 네이비색, 회색., 연보라색, 연하고 은은한 파스텔톤.

  • 71. @@
    '19.7.27 11:23 PM (175.205.xxx.199)

    저도 밀회의 김희애 / 하우스오브카드 클레어 역 /
    이 두 드라마 보면서 의상 마구 저장했던 기억이...

  • 72.
    '19.7.27 11:32 PM (125.178.xxx.90)

    부티에 대한 이 많은 관심들 ㅋ

  • 73. ...
    '19.7.27 11:40 PM (180.64.xxx.74)

    사람이 참 신기한게....사람이 살아 온 세월을 옷차림이나 가지고 있는 물건으로 속일 수 없더라구요...지금 내가 제일 돋보일수 있는건...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프로답게 유능함을 어필하는게 부티나보이는 것보다 훨씬 돋보일 수 있어요....어떻게 보일까 보다 일적으로 유능함을 어필 하시고요...단정한 머리 피부화장 옷차림..정말 간단한 악세사리정도면 충분합니다...그분들은 원글의 가방이나 자동차 일도 관심없어요... 오히려 응대가 어설프면 ..다시 찾을 이유없겠지요... 너무 어려워 마시고 많이 웃으시고 차분히 말씀하시고.... 절대 밖에서 뒷담하시면 안되고요 가족에게도...입이 무거우셔야 합니다~

  • 74. ㅡ50
    '19.7.27 11:44 PM (124.50.xxx.87)

    비슷한 상황인데 액세서리 배제 하시고 깔끔하게 슈트발이 제일 좋아요. 어설픈 가방보다는 서류가방 고급으로. 아이패드하나 들고 설명하시면 간지 나지요. 아이패드에 부연설명 자료 이쁘게 정리해서 가지고 다니시고. 머리는 단정하게 슈트에 어울리게. 네일 요란하게 안하는 추세라. 다듬어 달라고 하시고 무색으로 살짝 발라 달라고 하세요. 액세서리는 하나만. 귀거리나 목거리 반지중에서 하나만요.
    어차피 그사세입니다. 외적인걸로 따라 잡지말고 실력으로 승부보세요.

  • 75. ㅎㅎ
    '19.7.28 12:08 AM (58.125.xxx.21)

    글 읽자마자 윤석렬 검찰총장 부인이 떠올랐어요...검색해보시고 스타일 참고해 보세요

  • 76. 부티나면안되죠
    '19.7.28 12:20 AM (1.237.xxx.156)

    부자고객들을 돋보이게 깔아주는 단색매트.

  • 77. 이웃엄마
    '19.7.28 12:35 AM (61.84.xxx.134)

    보아하니 매일 미용실 가서 드라이하고요.
    손톱 발톱 관리하러 네일샵 주기적으로 가고
    옷은 백화점에서 산것들로 쫙 우아하게 빼입어요.
    세차도 안밖으로 자주하고...
    가방도 명품 들고
    골프도 치고..
    영업직인데 그렇더라구요.

  • 78.
    '19.7.28 12:37 AM (116.41.xxx.121)

    전 이부진이 생각나네요.. 그런 외모스타일을 좋아라해서 그런지

  • 79. ㅇㅇ
    '19.7.28 12:37 AM (125.182.xxx.27)

    부티는비싼거로치장하면 부티는나죠 ‥근데 진짜부티는 돈많아되는거아시죠 돈많으면허름해드부티납니다 차라리 개성과매력으로어필하는게 더 친교하기좋지않나요

  • 80. dd
    '19.7.28 12:46 AM (221.144.xxx.176)

    부티가 나는 게 아니라 귀티가 나야죠
    전문가 포스 뿜뿜하면서.
    원글님이 부티에 포커스를 맞추시려는 거 부터 좀 불안하네요.

  • 81. 지나가다
    '19.7.28 1:16 AM (220.116.xxx.216)

    부티는 급조하면 금방 티나요. 급조하면 부자연스러워서 위댓글 어느분 말처럼 보험.다단계 아줌마삘 나기 쉽구요.
    머리결, 피부(목,손도 포함), 깔끔한 손톱, 특히 치아.
    악세사리는 여러개 구입하는 비용으로 비싼걸로 하나정도.

  • 82. 부티필요없어요
    '19.7.28 1:17 AM (175.211.xxx.106)

    저도 한때 일적으로 부유한 여사장님들도 상대해봤지만...진심 그 레밸에 맞추려고 하지도 마시고 자존감 낮추지 마세요! 그냥 심플한 옷차림에 깔끔한 화장...꾸미지 않은듯...지적인 느낌 있잖아요. 네일샵 가지 말고요 , 무색 투명 네일 정도 하고요.

  • 83. 부티
    '19.7.28 1:32 AM (58.120.xxx.102)

    부티,귀티정보가 의외로 많네요!!

  • 84. 이해가...
    '19.7.28 1:41 AM (110.15.xxx.170)

    부유층상대하는 직업이 왜 부티나야하죠???
    그건 거짓이고 위장 아닌가요?
    진심으로 다가가세요. 사기아니면요.

  • 85. ....
    '19.7.28 1:53 AM (223.62.xxx.199)

    윗님들 조언 참고하시고요.
    깔끔하게.

    목소리톤은 낮게. 천천히 또박또박 발음신경쓰고.
    단어 선택 주의하시고.

    저도 진심으로 다가가는거 추천드립니다.

  • 86. ㅇㅇ
    '19.7.28 2:23 AM (220.72.xxx.55)

    제가 강남사모님들을 많이 보는데요
    일단 까르티에 시계 하나는 기본이에요
    강남신세계 명품관, 압구정 갤러리아 평일에 가셔서 오가는 40~50대분들 스타일 참고하셔요
    시계, 악세사리, 구두 등도 다 은은하고 티안나는 명품입니다
    특히 옷은 소재가 좋고 라인이 깔끔해요
    피부관리, 머리결 관리도 꾸준히 받으셔요
    좀 우스운건 말투도 사모님스럽답니다
    갤러리아 가셔서 느껴보세요

  • 87. ....
    '19.7.28 3:47 AM (124.50.xxx.185)

    부티.귀티

  • 88. 이제 곧 50
    '19.7.28 5:20 AM (73.3.xxx.206)

    이제 곧 50 이면 보통 그냥 외모에서 어느정도 살아온거
    나오자 않나요?
    굳이 부티 귀티, 이런거 안따져도 될듯한데.. 그냥 깔끔하게하는게 나을듯.

  • 89.
    '19.7.28 5:35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큐레이터로 깨끗하고 수수하게 미술품 판매하세요.
    무슨 샤넬이니 고급시계니ㅠㅠ몸에 두르나여? 우리나라 정장옷 입으셔요. 부티,귀티 안나도 됩니다.ㅠ

  • 90. ,,,,
    '19.7.28 6:19 AM (59.6.xxx.151) - 삭제된댓글

    억지로 연출하거나 의식하지 않는거에요 ㅎㅎㅎ
    저거 다 한다고 부자 같다 생각하시는 건 전혀, 네버
    의식하지 마시고
    깔끔하고 단정하게 에 신경 쓰시고
    솔까 그걸로 공부할 시간에 거래의 큰 그림, 디테일 한 번 더 하시고 어떤 질문과 요구에도 답할 수 있도록
    예상 가능한 모든 상황 대처 먼저,
    저도 큰 거래가 많지만
    절대로 사람 이미지로 판단 안합니다, 아니 큰 건 일수록 더 배제하죠
    반대 입장에서도 모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니까요

  • 91. ....
    '19.7.28 7:08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부티는 옷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 아우라예요. 백화점 상술에 놀아나지 말고 차라리 살을 빼고 지식으로 승부하는 게 진정한 부티라고 봅니다. 정신의 부티죠.

  • 92. 요샌
    '19.7.28 7:23 AM (58.127.xxx.156)

    피부 머리결 좋고 엄청 센스있는거 처럼 꾸민 여자들 대부분이 물장사 했던 여자들이라는 우스개가 있어요
    진짜 있는 집들은 머리 많이 쓰고 살았던가
    물려받은 재산이면 없는 듯 살아서
    그렇게 막상 부티나 보이지 않아요
    오히려 털털하거나 뭔가 간단해 보이는 차림이지만
    어려워? 보이는 얼굴들이 있는 집 부자들일 경우 많구요

    위에 열거된 많은 피부, 어리결, 브랜드 명품옷, 시계 뭐 이런건
    솔직히 전혀 상관없어요. 그런거 안꾸민듯 하려고 노력하면서 힘준것들도 다 보여요

  • 93. ㅇㅇ
    '19.7.28 7:27 AM (223.62.xxx.109)

    부티나게 꾸미면 속으로 애썼네 밖에 더하나요
    담백하고 관련업에 전문지식장착으로
    오. 나보다 아는게 많네 ~ 제법인데 믿어도 되려나~ 이런게 되셔야죠
    사실 부자들이 일반?사람들 부에 관심이나 있겠어요
    자기보다 더 부자들이 뭐하는지에 관심있겠죠
    아니면 자기보다 뭔가 더 많이알고 경험이 많아보이는 사람!
    즉 프로패셔널

  • 94. LadyL
    '19.7.28 7:31 AM (106.102.xxx.131)

    http://sheistheone.kr/6837/

    앙드레 브라질리에 그림 앞에 서 있는 사진,괜찮네요.

  • 95. 사기 치는 것도
    '19.7.28 7:40 AM (125.184.xxx.67)

    아니고 상류층 상대한다고 부티나야할 이유가
    있나요?
    님이 부티 난다고 그 사람이
    사주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어차피 그 사람보다 돈 없는 거 그 사람도 알 테고,

    진짜 사기꾼인가요.

  • 96. 저도
    '19.7.28 8:32 AM (118.33.xxx.178)

    참고 합니다

  • 97. 저도
    '19.7.28 8:44 AM (168.126.xxx.23)

    저도 참고 합니다

  • 98. 내면이 가난한데
    '19.7.28 8:53 AM (115.140.xxx.66)

    아무리 겉치장을 해도 있어 보이겠어요?
    좀 당당하세요

  • 99. 부자들
    '19.7.28 9:05 AM (73.189.xxx.216)

    부자들에게 그림 팔아야 되는데
    왜 부티가 필요해요 ?
    프로패셔널하게 똑 소리 나야지요.
    단정하게 깨끗하게 입드세요.

  • 100. 저는
    '19.7.28 9:10 AM (1.241.xxx.62) - 삭제된댓글

    주로 카드로 판단해요
    그 사람이 사용하는 카드.

  • 101. ,,,,
    '19.7.28 9:18 AM (211.215.xxx.96)

    좋은 정보 많네요
    저도 그들이 원하는건 미술분야 전문가 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차림도 전문가포스로 단정함. 고급정장이면 충분할거같네요

  • 102. ....
    '19.7.28 9:20 AM (121.133.xxx.171)

    다들 너무 도움이 안되는 글들만....
    타워팰리스 1층 아티제나 맞은편 파리크라상 평일 오전에가시면 정말 귀티나고 멋스러운 시니어분들 많으세요ㅎㅎ.

    오십대는 피부 머릿결 태도 말투 자세 등에서 살아온 흔적이
    느껴지는것 맞는 말이지만 조금만 신경쓰시면
    평범한 아주머니도 충분히 멋스러워질수있어요
    기생충에 엄마역할 하신분 보면 다들 아시겠죠?
    머리는 너무 비싼데 말고 그냥 준오가서 부원장급 정도 되는 분께 커트 펌 받으세요. 짧을수록 자주가야되는데 청담쪽은 말도안되요. 돈버는것 이상 쓸수는 없잖아요. 자주가다보면 머리 손질 배우기도하고 스스로 고데도하고 하면서 나만의 스타일링법 생기실거에요
    피부는 너무 싼데말고 차앤박같은데가서 기미주근깨 한번 다 뽑으세요. 자주가면 좋지만 직장다니셔야되는데 불가능하죠 일이회가 가장 효과가 드라마틱하고 그 이후는 깊은 기미거라 오래걸려요 컨실러 팩트로 커버가능합니다.
    올리브영가면 붓타입 컨실러 만원대 좋은거 많아요.
    계속 직장생활하셨고 그런 업종에서 원글분 뽑으신거 보면
    이미 태도나 이미지가 충분히 가능하니 뽑힌거라거 생각되뇨.
    말투는 느릿느릿 또박또박 적당한 영어단어 섞어쓰면 안정적이면서 스마트해보여서 5~70대 분들께 신뢰줄수 있을것같아요. 중요한건 갤러리에 관련된 작품뿐만아니라 미술에대한 센스와 해박함 지식이겠지요. 제가 고객이라면 우리집이 이런분위기인데 누구 작품이 내취향이다 이정도 사이즈를 원한다 또는 재테크요량 두고두고 가치가 오를 그림을 원한다 할것같아요. 그럼 그분이 말하는것을 빠르고 정확하게 하지만 우아하게 소개할수 있어야할것같아요 공부를 좀 하시면 많이 도움이될것같아요
    마지막으로 패션이에요.
    당연히 비싼옷 비싼시계가 있으면 좋겠지만 다시한번 말해
    벌돈보다 더 쓰면 안되잖아요.
    옷은 백화점 브랜드는 유행이 자주바뀌고 계속 같은옷을 입으을 수는 없으니 스타일링에 참고만 하세요.
    데코, ㅂㅌ첼리, ㅁ ㅏ 인, 파비아나필리ㅍ, 로로피아ㄴ, 정도 생각나요 쇼윈도보시고 느낌만 보세요. 그리고 제일평화가서 비슷한 느낌의(짝퉁말고) 원피스 스카프 슬랙스 블라우스 등 기본템중 자주 손이가고 코디가 쉬운 단순한 디자인에 재질이 좋은것을 구입하세요 에토프컬러 그리스 컬러 브라운 카멜 블랙 네이비 등 추천드리는 컬러에요.
    여기서 중요한건 악세사리에요. 정확히는 주얼리
    집에 있으시면 그걸 하시면 되고 없으시다면 진주 5~7미리의 귀걸이 화이트펄 그리고 블랙펄 구입하세요.
    너무 비싸면 인터넷에서 후기가 좋은 5~10 안밖의 가격대도 그럴싸한 제품 많아요. 그리고 너무 반짝이지않지만 포인트가 되는 팬던트가 있는 목걸이 팔찌정도가 필요해요.
    하지만 이건 개인마다 취향과 받는 컬러 디자인이 다르니 고급 아파트 주변 금은방 가서 적당한것을 추천받아보시길 바랄게요. 대치 반포 도곡 잠실 요정도되는 아파트단지사이 금은방에 암청 많아요 메인도로는 가게세가 비싸 제품도 비싸니 지하같은데 구석자리 있는데 가보시길 바래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신발이에요.
    신발은 좋은거 티나는거 신으셔야되요. 당연히 그나잇대분들이 좋아하시는 명품 브랜드..ㅍㄹㄷ ㄹㅇㅂㅌ ㅇㄹㅁㅅ 추천드리고 싶지만 사실 이건 개인마다 사정이 다르니 추천드리기가 어렵네요 하지만 멋을아는 부자들일수록 신발은 명품을 신는답니다.
    생각나는건 여기까지에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부자일수록
    대충입는다 태도가 중요하다 살아온 흔적이 부티를 결정한다 다 맞는말이지만 갤러리출입하는 멋쟁이사모님들께는 제 조언이 좀 도움되지않을까싶네요.
    아 마지막으로 향수
    꼭 사시고 옷자체에서 묵은 냄새 땀냄새 안나게 꼭 관리하세요.
    헤어제품은 로레얄크림이 머리도 떡지지않고 향이 좋더군요.
    머릿결풍부하도 향도좋으니 인터넷에서 만원대정도 되는 지훔으로 꼭 하나 사보시길 바래요

  • 103. 카드?
    '19.7.28 9:23 AM (14.33.xxx.56)

    저는 ㅅㅅ ㄹㅇ카드라고
    많이 뭐 되는 연회비 비싼 카드 씁니디만
    우체국 체크카드도 많이씁니다
    우체국 체크카드 쓰면 금리 더 주고
    예금보호도 무제한이지요
    그러니 알수없어요

    부티 라는 식의 티..
    그게 뭐 중요한가요
    어차피 다 알아요

  • 104. 이명박
    '19.7.28 9:25 AM (116.39.xxx.162)

    같은 얼굴은
    몇백억을 갖다 부어도 결코 부티 않남.
    그런 얼굴이라면 포기하세요.

  • 105. :::
    '19.7.28 9:53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이 모든 것도 살찌고 배 나오면 그냥 돈 많은 사모님 분위기돼죠. 부티나 귀티나 정점으로 가면 세상 초월해 보이는 듯한 무심함이 결정체라서, 남 눈 의식하고 쭈삣쭈삣하는 태도, 당당하지 못한 주눅 든 태도는 그 어떤 비싼 차, 옷, 신발으로도 해결 못 합니다.

  • 106. ...
    '19.7.28 9:56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진정한 부티는 여왕 같은 태도예요. 그러려면 내면에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믿는 바가 있어야겠죠. 믿는 바는 돈이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 자신에 대한 믿음에서 나와요. 이게 없으면 벤츠고 다이아 나발이고 다 부질 없어요.

  • 107. @@
    '19.7.28 10:09 AM (223.38.xxx.206) - 삭제된댓글

    나경원 참고하세요.

  • 108. 맞아요
    '19.7.28 10:25 AM (223.38.xxx.201)

    태도.
    여기 나열 된 스탈링 부티나는 척하는 스타일이지 부티랑 상관없는
    스타일. 다만 그렇게 입은 순간
    일시적으로 존감이 올라가는 효과정도
    부티가 부자인 티내는건데
    무슨 부티가 나겠어요? 싼티만 안나도 성공

  • 109. ....
    '19.7.28 10:34 AM (1.232.xxx.94)

    진짜 왜케 이상한 댓이 많나요. 위에 171님 말씀대로 하심 좋을거 같아요. 만약 동대문 가서 직접 고르싱 여력안되심 윗님 말씀처럼 압구정현대나 대치 도곡 반포 상가에 어머님들 보세집 가서 수수료셈 치고의상도 구입하시는데... 무엇보다 중요한건 기본템이라는거... 감색 얇은 니트에 핏좋은 슬렉스. 감이 좋아야 하고 은은한 향기. 좋은 브랜드 향수나 바디로션으로 향 입으시고. 차나 카드는 쓸일이 없으니 괜찮고. 펜은 그립감과 잘 써지는 펜으로. 그외 파일이나 문구류도 실용적이지만 살짝 가격대 있는 수입문구요. 그렇다고 고가의 문구 말고요. 깔끔한 옷차림에 패션너블한 안경테로 멋내는 것도 방법일거 같아요.^^
    염색안한 좋은 머릿결에 깔끔한 숏컷트 슬랙스 니트 실 목걸이 안경 에코백=중직 큐레이터 교복인듯요 ㅎ

  • 110.
    '19.7.28 10:42 AM (175.117.xxx.158)

    신뢰감주는 단정ㆍ 심플한 옷차림ᆢ해박한지식으로 승부 ᆢ얼굴은 어쩔수없고 머릿결은 도움받아 항시 관리된느낌
    ᆢ걍 전문가 포스가 젤 중요하겠네요

  • 111. 감사해요
    '19.7.28 11:09 AM (61.82.xxx.207)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요즘 다이슨드라이기 이거 인기랍니다. 좀 비싸지만 조금만 연습하면 미용실 안가도 된답니다.
    저도 피부와 헤어가 사람 이미지를 많이 좌우 하는거 같아요

  • 112. ..
    '19.7.28 11:16 AM (106.102.xxx.236) - 삭제된댓글

    부티 아니라도 단정한 차림에 도움되는 글 많네요. 원글님 조언은 못드리지만 새 직장에서 성공하시길 빌어요.

  • 113. 사탕별
    '19.7.28 11:38 AM (124.51.xxx.144)

    이런 스타일링 글 너무 좋아요

  • 114. 저도
    '19.7.28 11:39 AM (58.227.xxx.228)

    원글님 스타일링 잘 하시고 성공하시길 응원 합니다.

  • 115.
    '19.7.28 11:45 AM (58.127.xxx.156)

    윤석렬씨 부인이 부티 나던가요? ㅎ

    한번 그 잣대로 보시면 될 듯...

    설마요

  • 116. ..
    '19.7.28 12:12 PM (49.167.xxx.193)

    스타일링 참고합니다
    나이들수록 머리결과 피부가 중요한것 같아요

  • 117. ...
    '19.7.28 12:27 PM (218.52.xxx.18) - 삭제된댓글

    저도 참고하니다.

  • 118. 웃뜨까
    '19.7.28 12:28 PM (175.193.xxx.172)

    도뭄 많이 되는 글입니다
    삭제 하기 말아주세요~^^

  • 119. ...
    '19.7.28 12:29 PM (218.52.xxx.18)

    저장해서 참고해가며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 120.
    '19.7.28 12:35 PM (218.155.xxx.211)

    좋은팁 저도 도움받고 갑니다. 부티나는 버

  • 121. ...
    '19.7.28 12:39 PM (211.36.xxx.205)

    헤어스타일, 피부, 손, 네일, 향수, 구두, 가방, 필기구
    몸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야 해요, 향수랑 섬유유연제도 잘 쓰시구여
    헤어스타일은 강남에서 하세요. 저는 청담동 차홍에서 부원장급으로 해 봤는데 비싸지만 만족했어요. 스타일이 오래 가고 잘 유지해 줘요. 어디서 하더라도 하시는 일과 목적 얘기하고 스타일 상담 받고 스타일을 정하세요. 펌과 윤기나는 머릿결 중요합니다.
    피부는 인터넷 쿠폰 싼거라도 구매해서 샵에서 한번씩 관리해 주세요.
    손은 티가 금방 나요 일 안하고 관리만 하는 사람들은 손이 곱잖아요. 네일샵에서 핸드팩 해주고 컬러까지 해 주는 관리 한번 받으세요. 수시로 핸드크림 바르고 집에서는 파라핀 기기로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 관리 하면 됩니다.
    액세서리는 안 하더라도 귀걸이는 꼭 하세요.
    경제적인 걸 고려하면 단색 원피스에 가디건으로 단순한 패션에서 에르메스 트윌리 쁘띠 스카프 하나만 매도 분위기가 업 됩니다.
    부티에서 마무리는 구두예요. 오래 신은 거 말고 깔끔하고 고급스러워보이는 거 신고 손님 만나세요.
    가방도 그냥 아무 무늬 없는 가죽으로 된 거 에르메스 느낌이면 좋아요. 국내 브랜드로는 아서앤그레이스가 괜찮아요.
    손님 만날 때 필기구도 신경쓰세요. 플러스펜이나 아무 증정용 볼펜 꺼내지 마시고 조금 이름있는 만년필 브랜드의 볼펜 쓰세요.
    대화할 때 사소한 거라도 배경지식을 많이 알고 있으면 인상이 달라집니다.
    강남 신세계 현대 갤러리아 명품관 많이 다녀 보세요
    나이드이 분들은 명동 신세계 고정 고객들이 많습니다
    느낌을 익힐 수 있어요
    파이팅~~

  • 122. 원글님께
    '19.7.28 12:57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그 나이와 경력으로 그런 직장 나가게 되신 원글님은 이미 강정한 외양은 갖추셨울거에요. 그쵸?
    그럼 됐습니다.
    부자들 대한다고 부티나려 하는건 그들 대함에 실례가 안되려고?..,아님 부자들과 있을떄 외모로 안꿀리려고?..
    후자가 이유라면 그들은 관심도 없을테고, 그런 태도가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뭔가 안 행복하지 않으세요?
    님이 화려하게 꾸미는게 원래부터 취향이고 행복이었다면
    마음껏 하셔도 됩니다.
    그동안 좋은 커리어를 쌓으셨을텐데,직장을 즐기세요.

  • 123. 원글님께
    '19.7.28 12:59 P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강정한—-단정한

  • 124. 우와
    '19.7.28 1:22 PM (14.49.xxx.211)

    중간중간 보석같은 댓글들로 머릿속으로나마 스타일링 상상하니 너무 즐겁네여^^

  • 125. ...
    '19.7.28 1:24 PM (173.63.xxx.177)

    부티,귀티 별로 좋아하는 말은 아니지만,
    귀티는 일단 얼굴,체형,대화해 보면 바로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가 있어요. 그게 말 차분히 하면서 교양 있는척 하는 것과는 다른 거구요. 원글님이 원하시는 부티는 몸매 어느 정도 된다는 가정하에 단정한 정장류나 세미정장에 심플한 악세서리에 머리,네일,화장이죠. 아무튼 귀티는 타고 나는 것이고 부티는 꾸미고 비싼거 사서 걸치면 대충 나옵니다.

  • 126. 콜렉터
    '19.7.28 1:30 PM (180.71.xxx.147)

    그림 판매하려면 그림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시고
    4대 아트쇼와 옥션 설렵하시고 미리 내다보는 실력을 키우시는게...
    부티가 나야 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실제 골렉터들도 부티 그런 것 신경 안씁니다
    키아프 프리뷰 가보세요
    부티가 뭔 줄 잘 모르겠네요

  • 127. 좋은 글
    '19.7.28 1:40 PM (211.204.xxx.240)

    저장합니다.

  • 128. 부티나는법
    '19.7.28 1:44 PM (211.177.xxx.216)

    좋은글 저장합니다

  • 129. 프로페셔널
    '19.7.28 2:14 PM (109.240.xxx.166) - 삭제된댓글

    외모를 치장하는 것보다 업무 관련, 고객대응이나 미술품에 대한 지식을 쌓으시는 것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 130. ㅇㅇㅇ
    '19.7.28 2:22 PM (106.102.xxx.180)

    부티, 귀티보다....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지녀야지요
    이건 물론 업무에 대한 해박한 지식,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는 통찰력에서 나오는 거구요
    무엇보다 등 구부정한 자세, 팔자걸음 같은것 먼저 고치세요

  • 131. 신정아
    '19.7.28 2:34 PM (210.217.xxx.73) - 삭제된댓글

    옷 정장에 치마도 안 입고 깔끔하게 입고 다녔잖아요.
    그 외에 뭘 더 바라나요.
    뭐하러 부티나게 보여야 하는 지...
    그런 거 신경 쓸 시간에 단정, 깔끔하게 하고 자기 분야에 대해 철저하게 잘 알고, 친근감 있게 행동하면 될 거 같아요.
    신정아는 그나마 친근감도 없었고 나이 더 많은 사람들한테만 잘했다고 하죠.
    그렇게 깔끔 똑소리, 철벽 이런 이미지로 다녀도 붙을 사람은 다 붙은 거 같은데요.

  • 132.
    '19.7.28 2:52 PM (211.215.xxx.35)

    부티~ 저장합니다

  • 133.
    '19.7.28 3:20 PM (112.119.xxx.204)

    부티보단 그냥 튀지않고 단정하고 깔끔하면 되죠.

    그림 살땐 그림에 집중하게 되니 너무 튀는 옷차림도 좀 신경 분산시키구요.
    그림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분들이 좋죠.
    괜히 여러사람 거치는 것도 번거롭고...향기도 중요하구요.
    아무리 잘 꾸며도 조용히 그림 얘기하는데 구취풍기면 넘 불쾌하구요.
    견학삼아 k옥션에서 하는 미술품 경매라도 구경가보세요. 다양한 분들을 구경할수 있을거예요

  • 134. ...
    '19.7.28 3:35 PM (125.177.xxx.88)

    저도 원글님 덕에 많이 배워가요.
    스타일링 조언들 감사합니다.

  • 135. ...
    '19.7.28 4:31 PM (112.168.xxx.14)

    부티스타일링 참조합니다

  • 136. 부티~ 저장합니다
    '19.7.28 4:55 PM (61.78.xxx.137)

    부티~ 저장합니다

  • 137. 어휴
    '19.7.28 5:17 PM (49.1.xxx.109)

    그저 이런글 올라오면 한순간에 되는게 아니다 등등 짜증나는 한심한조언들은 내던지시길. 누가 그걸 몰라서 묻나요. 갑자기 그런 상황이 있을때가 있죠. 난감할때 조언을 구하는건데 급조하다 망신당한다느니.. 참.. 줄줄이 그런 댓글들.. 당신들이나 한심하네요.

    1. 여튼 미용실에서 머리부터 손질하세요. 머리는 한순간에!! 만들수 있습니다. 머리결이 찰랑찰랑하여 진짜 머리결 끝내준다는 느낌이 들면 확 부티나요. 머리에 아낌없이 돈 투자하여 윤 반질반질나게 만드세요

    2. 안다니던 피부샵 괜히 갔다가 갑자기 화장독 오르지 말고 나한테 잘 맞는 화장품중 고가 화장품 사서 팩이나 자기전 마스크시트 하여 피부를 최대한 윤나게 하세요. 머리결과 피부만 좋으면 사람이 달라보입니다.
    요즘 마스크팩 끝내주던데요.. 싸구려 말고 진짜 고가 마스크팩은 밤에 하고 아침에 보면 피부 완전 대박이예요. 저도 거의 50인데.. 그래서 이틀에 한번 꼭 해요

    3. 신발은 돈을 투자하세요. 신발이 더럽거나 후지면 정말 아님. 귀금속이나 가방처럼 한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신발 정말 중요해요

    1,2,3번이 되면 나머지는 본인 취향에 따라 귀금속 한두개 정도로 포인트주세요. 돈만 투자하면 얼마든지 단시일에 부티날수 있으니 걱정뚝.

  • 138. ...
    '19.7.28 5:18 PM (125.177.xxx.43)

    사모들은 직원 부티에 관심없어요
    정장 구두 좀 좋은거 사고 매일 샵 가서 드라이 하고가요

  • 139. ..
    '19.7.28 5:22 PM (220.84.xxx.19)

    부티~ 저장합니다

  • 140. ㅎㅎ
    '19.7.28 5:22 PM (106.200.xxx.172)

    밀회 김희애 스타일 참고하세요
    얼마전에 봤는데도 촌스러운 거 하나 없네요
    부티의 혁심은 타임리스 같아요 시간이 지나서 봐도 촌스럽지 않은..

  • 141. 부티
    '19.7.28 5:39 PM (1.235.xxx.189)

    부티~스타일링~ 정말 중요하죠. 저도 참고할게요.

  • 142. ㅋㅋㅋㅋ
    '19.7.28 6:40 PM (121.133.xxx.137)

    무슨
    이런걸 또 저장한대 하하하하

  • 143. 난리
    '19.7.28 7:22 PM (223.38.xxx.152)

    원글은 어느정도 이해되지만

    그와 별개로 정말 없어서 부티에 환장한 사람들 마냥
    없는데 있어보이고 싶어 하니 웃기긴 하네요. 멋있어보 이는것도 아니고

    한푼이라도 더 벌어 부자 될 생각은 안하고 티만 내는 코스프레 이러니 짝퉁이 그리 잘 팔리나보네요. 한심한 사람들 진짜 많네요

  • 144. 나란
    '19.7.28 7:28 PM (223.39.xxx.35)

    스타일링 팁 넘 좋네요~!!

  • 145. 갑자기
    '19.7.28 7:49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부티 부리면 촌스러 보여요..

    돈많은 사모님들 상대라면
    부티내는 직원에게 오히려 거부감 들지도 ..

    외모에 신경쓰는거라면
    큐레이터 였던 신정아 흉내라도 내보는게..

  • 146. 관리
    '19.7.28 8:34 PM (223.62.xxx.226)

    부티,귀티 스타일링 저장이요

  • 147. 아니
    '19.7.28 8:54 PM (110.70.xxx.113)

    이런댓글 뭐하러 참고해요
    부티 귀티 척하는게 뭐 중요하다고
    있는 그대로 하되 날씬하고 깨끗하고 정갈하게만 하면
    돼요
    부자 상대로 한다고 부자티 행세하고
    왜 그래야하는데요
    여기 참 천박한 속물많네요
    댓글만 읽어도 역겨운 댓글도 많고 어디선가 그렇게
    척하는 사람들 많다 생각하니 더 역겹네요
    명품 시계 반지 목걸이 안함 어때요
    생각을 달리 하는 사람은 이리 없나
    답답하네요

  • 148. 써니
    '19.7.28 8:54 PM (125.176.xxx.76)

    스타일링 팁 참고합니다
    나이들수록 머리결과 피부가 중요한것 같아요

  • 149. 한심
    '19.7.28 8:58 PM (180.67.xxx.26)

    최대한 있어 보이게.
    상류층 상대.
    스타일링의 조언을 구하는 그 의도란게 고작...
    진심으로 한심

  • 150. 있는집
    '19.7.28 9:39 PM (58.237.xxx.45)

    졸부 아니고, 있는집이다~ 하는 사람들

    정말 명품이런것으로 돋보이는게 아니라,
    아우라 자체가, 어려워요.
    나이가 어려도, 교육을 어릴때부터, 아랫사람을 부려서 그런지,
    말을 붙이기도, 어렵죠, 가볍지 않고,
    명품을 드러내지 않아요. 모든 몸에 두른게 재질 비싼 명품이죠.

  • 151. 정말
    '19.7.28 9:48 PM (112.187.xxx.149)

    재미있는 댓글들이 많네요.
    귀티
    부티
    참고
    저장 @@

  • 152. ....
    '19.7.28 9:53 PM (5.90.xxx.191)

    아.. 정말 어려운 숙제인데요
    재벌 수준은 아니지만
    소위 강남키즈출신인 제가 보기엔 많이 어려워요
    가지고 계시다는 기본템들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제 부모님 친구분들 깅남 아줌마들을 생각하면서 얘기드릴게요
    일단 차는 됐다고 하시니 패스
    헤어 메이크업 튀지 않지만 깔끔하게 하시고
    시계는 롤렉스 파텍등등 있으세요?
    (카르티에 에르메스 급은 거기선 시계도 아네요)
    옷은 전부 명품일 필요는 없지만
    신발은 아주 좋은 명품으로
    가방도 티 안나는 명품으로
    일단 외적인 건 이렇게
    내실적인 거
    일단 학교는 어디?? 초중고
    해외경험은 어느 정도?
    일단 얘기해보면 어릴 때부터 해외 자주 다녀본 사람과 커서 다닌 사람 확 티가남
    기본 운동은 어릴 때부터 했는가
    저는 기본적으로 사람 파악할 때
    어릴때부터 자라 온 환경으로 파악하거든요
    저의 엄마들 친구들도 60대인데 초등도 다 사립다녀서요
    이런 건 꾸밈으로 안 되니....

    날조한 부티는 빠삭한 사모님들한테 다 보여요
    차라리 있는 수준 그대로 보여주는 건 어떤가요...

  • 153. ㅠㅠ
    '19.7.28 9:57 PM (211.204.xxx.10)

    재밌네요... 티를 내야 하고 가성비가 있어야 하고....

  • 154. 안잘레나
    '19.7.28 10:06 PM (211.215.xxx.182)

    패션 도움 받고 갑니다

  • 155. :::
    '19.7.28 10:07 PM (59.13.xxx.24) - 삭제된댓글

    맙소사 이글은 아직도 이러고 있구나. 그놈의 귀티와 부티. 그렇게 남에게 보이는 모습을 중요시할 사이에 운동하고 젤제하고 욕심 없는 빈자의 마음을 닮으려고 해보세요..가지고 있지 않을 걸 가진 것처럼 보이려고 하는 게 얼마나 자. 존. 심. 상하나요. 내가 사는 모습, 내가 준재하는 모습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에 소명을 다하시면 돼죠!!!!

  • 156. 참 이글이 모라고
    '19.7.28 10:09 PM (73.3.xxx.206)

    연 이틀 내내 베스트네요
    어차피 다 타고 나는 외모, 몇십년 말투 사고 방식의 결정체가
    그 사람 분위기 만들자나요
    아무리 분위기만 있으면 뭐하나여 말하면 깨는 사람들 많은데

  • 157. 와~
    '19.7.29 1:00 AM (124.53.xxx.131)

    부티,
    댓글 만선이네요

  • 158. 바람
    '19.7.30 4:54 PM (211.54.xxx.241)

    도움되는 댓글님들 감사해요. 저장해놨다가 봐야겠어요.

  • 159.
    '19.7.31 11:33 AM (14.34.xxx.253)

    부티 저장

  • 160. 스타일링
    '19.12.28 3:10 AM (222.165.xxx.66) - 삭제된댓글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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