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이 다섯살 난 아들에게 매일 하는 소리예요 ㅎ
아들이라 그런지 아빠가 아무리 잘 해줘도 엄마만 찾고
아빠는 저리 가라고 하고 하는데
애가 동물원 갔다 와서 멸종 위기 동물을 보호해야 한다 어쩌고 하니까 ㅎ
그 이후로 맨날 자기는 세상에 하나뿐인 멸종 위기 아빠라
잘 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ㅎㅎ
애는 콧등으로도 안듣지만 ㅋㅋ
멸종 위기 아빠라서 잘 해줘야해
ㅋㅋ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19-07-27 20:40:44
IP : 116.124.xxx.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래
'19.7.27 8:44 PM (211.187.xxx.11)애들은 콧등으로 안 들어요. 귓등으로도 겨우 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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