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이 부산인데요.
어렸을 때 해수욕장가면 어른들이 튜브를 ‘욱기’라고 불렀어요.
‘우키시마’가 떠 있는 섬이라면서요?
우키가 바로 그 떠있는 ‘욱기’ 였네요.
도대체 왜 발음도 요상한 ‘욱기’라고 불렀나 했었거든요.
저만 그랬던 걸까요 ㅠㅠ
우키시마호 사건으로 풀린 의문 한가지
아하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19-07-27 18:19:53
IP : 117.111.xxx.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튜브일본발음
'19.7.27 6:44 PM (218.154.xxx.140)전 부산근처 소도시인데
어른들이 튜브를 주보라고 불렀어요 ㅋㅋㅋ2. ...
'19.7.27 6:53 PM (14.37.xxx.221)전 인천인데 어릴적 "주부"라고 했어요.
3. 아하
'19.7.27 6:59 PM (180.229.xxx.160)맞아요!
‘주부’라고 했던 어른도 있었어요 ㅎㅎㅎ4. ㅇㅎㅇㅇ
'19.7.27 7:06 PM (221.165.xxx.227) - 삭제된댓글우카부 가 일어로 떠오르다 예요
주부는 튜브의 일본식 발음5. ㅇㅎㅇㅇ
'19.7.27 7:07 PM (221.165.xxx.227)우카부 가 일어로 떠오르다 입니다
우키는 동사 우카브의 명사형
주부는 튜브의 일본식 발음
저 어렸을때도 주부란 말 많이 섰었네요 일재의 잔재...6. ..
'19.7.27 8:02 PM (121.160.xxx.2)저도 부산 살때 우끼라는 말 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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