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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집 손님들 너무한사람 많네요

... 조회수 : 17,668
작성일 : 2019-07-27 15:56:00
저희동네 김밥집 얘기에요

유독 여자혼자와서 김밥 딱 한줄시켜 아~~주 오래먹는사람 많네요

나같음 바쁜시간대 와서 혼자 이삼천원짜리 김밥하나 시켜 자리차지하는것도 미안할거같은데..

그거 한줄 먹으면서 국물 더달라.. 김치더달라.. 단무지 더달라...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핸드폰 오래하고..

꼭 혼자오는 아줌마 손님중에 그런사람이 많아요

그래도 돈좀 되는 메뉴 하나 시켜놓고 그러면 모를까..

기본 김밥은 그거만 시켜서는 적자보는 메뉴같은데...

물론 안되는건 아닌데 염치는 좀 없어보여요

그런손님은 안오는게 더 나을거같은데 그렇다고 안받을수도없을거같고..

IP : 223.39.xxx.71
8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봐야
    '19.7.27 3:58 PM (223.38.xxx.183)

    10분 먹을 거 15분에 먹겠죠..

  • 2. ...
    '19.7.27 3:58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김밥집 주인이 알아서 하겠죠
    김밥 먹으면서 한시간을 있겠어요. 두시간을 있겠어요.
    저런 손님들이 또 자기네 식구들 먹을것도 포장하러 오고 그런거겠죠
    님도 빨리 먹고 나가지 뭘 남먹는걸 오래먹느니 마느니 지켜보고 있나요

  • 3. 가게
    '19.7.27 3:59 PM (14.43.xxx.165)

    예전에 김밥천국 어디 가게인 지
    오천원 이하인 가는 손님 안 받는 다고
    밖에 써 붙였다가 망한 집 있어요
    한 줄이든 두 줄이든
    안 나가고 밍기적 거리든
    그걸로 뭐라 하기엔...
    단무지 다 먹었으니 더 달라는 거고
    설마 그거 싸 갈라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 4.
    '19.7.27 4:01 PM (14.37.xxx.71)

    남 먹는 건 왜 쳐다보고 있는지.
    각자 본인 매너나 잘 챙겼으면..

  • 5. ㅠㅠ
    '19.7.27 4:02 PM (223.33.xxx.68) - 삭제된댓글

    저처럼 단무지 안먹는 사람도 있으니 괜찮겠죠
    저는 김밥에도 단무지 넣지 말아잘라고 부탁드려요
    장국도 안먹고
    거의 포장이구요

  • 6. 울동네가게는
    '19.7.27 4:04 PM (183.98.xxx.142)

    홀에서 먹는 기본김밥은
    포장보다 오백원 더 받더라구요

  • 7. 단무지더달라
    '19.7.27 4:05 PM (121.178.xxx.186)

    할수도 있죠.
    전 거의 김밥집을 안가는 사람이긴 한데
    어쩌다 가면 김밥시키면(심지어 친구도 우동시켰는데)
    단무지 2~3개 줍디다. 원래 반찬남기지 말라고 첨에 많이 안주지만 더주면 된다 아니었나요.

    진짜 단무지만 퍼먹지 않고서야 더 달라는게 너무 먹어댄건지 원래 적었는지 님이 어찌알고.

    지~나치게 자리만 차지하면 안되지만 밥 먹으면서 싼거니까 허겁지겁 먹고 나가라는 장사마인드도 안됩니다요.

  • 8. 각자
    '19.7.27 4:07 PM (110.70.xxx.209)

    처신이나 잘해요.
    추접게 남 먹는건 왜 보고...
    진짜 할일 없나봄.

  • 9. 적든
    '19.7.27 4:09 PM (175.120.xxx.181)

    말든 내집에 온 손님은 고맙죠
    어디 관찰하면서 시간 재고 밉니 곱니
    망하는 각이죠

  • 10. ㆍㆍ
    '19.7.27 4:09 PM (223.39.xxx.35)

    김밥집 알바해봤는데요
    저런 사람있어요
    젤바쁠 시간에와서 혼자 조용히먹긴한데
    핸드폰 가방앞에 탁 세워놓고 아주 천천히있다가요 가게가 크면 모르겠는데 탁자도 몆개안되는데서 그러더군요

  • 11. 그래서인지
    '19.7.27 4:40 PM (175.127.xxx.153)

    어떤곳은 김밥만 먹는 매장 손님 안받는다고...
    왜그럴까 궁금했는데 이런 진상 손님도 있군요

  • 12. ...
    '19.7.27 4:51 PM (124.50.xxx.61)

    특히 여자손님들이 그런게 있어요. 점심 시간에도 대부분의 남자손님들은 적당히 먹고 나가는데 여자손님들은 다 먹고도 수다 떨며 한참을 앉아 있더군요. 밖에 줄이 길게 서있거말건 아랑곳없이 주인 속이 타건말건.

  • 13. 어머나
    '19.7.27 5:07 PM (175.112.xxx.85)

    배불러 먹지 못해도 김밥은 한줄만 먹으면 안 되는지요?
    그것도 부실해 천천히 씹어 먹으면?...
    김밥집 바쁜지 살피면서.?.

  • 14. ..
    '19.7.27 5:08 PM (218.237.xxx.210)

    근데 그럴수도있죠 바쁜하루 잠깐 여유부리는 시간일수 있잖아요 그러다 맛나면 단골되고

  • 15. 김밥집 주인
    '19.7.27 5:09 PM (122.38.xxx.224)

    이시네....좀 천천히 먹을수도 있지...

  • 16. 우리동네
    '19.7.27 5:13 PM (124.49.xxx.9)

    어떤 김밥집, 한줄 먹고 간다고 하면 안받더라구요.

  • 17.
    '19.7.27 5:18 PM (14.37.xxx.71)

    대단한 진상도 아니구만 걸핏하면 여자들은 어쩌구 저쩌구~자기들은 여자 아닌줄 아는 명예남성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 18. 아니
    '19.7.27 5:33 PM (223.62.xxx.227)

    김밥집에서 김밥한줄시켜서 천천히 먹든 반찬을 더 달래든 그게 잘못된 행동인가요? 이젠 눈치봐가며 서둘러 밥먹고 나가야해요? 그런 김밥집은 다신 안갑니다 이렇게 해놓고 장사안된다 찡찡대는겁니까

  • 19. sara
    '19.7.27 5:36 PM (223.38.xxx.48)

    진상이에요! 김밥집이 얼마나힘든데.
    좀 앞뒤배려해야지
    여자손님들 열중 여덟은 까다로워서..왜 남자들이 회사에서 선호하는지 알겠다니까요
    뭐 이 댓글도 분해하는 여자들 있겄지만.
    저도 여자지만..적당히들 합시다좀

  • 20. . . .
    '19.7.27 6:19 PM (223.62.xxx.239) - 삭제된댓글

    자기사업이면 저런댓글들 못쓸텐데요
    뭐든 적당히 하라는겁니다 한줄을 먹든 뭐하든 다먹었으면 깔끔히 자리비워주면 되는데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많으니

    자꾸 조건이 덧붙는거지요..

  • 21. ..
    '19.7.27 6:24 PM (211.176.xxx.202)

    그런 생각이라면 김밥집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예 김밥가격을 비싸게 받던지~ 주머니 사정이 그래서 저렴이김밥 파는데로 갔는데 단무지도 눈치봐서 달라고 해야하고 빨리 먹자마자 나가야 한다면 주머니 얇은 사람들은 밥먹으면서 여유를 느낄 수도 없다니 너무 각박하네요. 본인들도 장사안되니 미끼 상품으로 저렴이 메뉴 만들어 놓고 소비자에게 뭐라하고~~~

  • 22. ...
    '19.7.27 7:17 PM (110.70.xxx.22)

    윗님 오히려 저렴이 김밥집이니 박리다매가 그 김밥집의 영업방식이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싼 가격에 이용할수있는거잖아요.
    그러면 서로 어느 정도 선까지는 이해하고 이용과 판매 행위를 하는게 상식적인거 아닐까요?
    그런 집을 이용할땐 되도록 빨리 먹고 빠져주는게 맞는거 같아요. 물론 안 그런다 해서 주인이 눈치주거나 싫은소리 한다면 그건 또 그것대로 뭐라 할 일이긴 하겠죠. 하지만 그런 가게는 그런 영업인거고, 여유있게 이용하고 싶으면 더 비용을 지불하고 다른 가게로 가는게 맞아요.
    각박하다 뭐라 할일은 아닌듯 합니다.

  • 23. ㅎㅎ
    '19.7.27 7:20 PM (118.216.xxx.207)

    정도란게 있죠
    저도 혼밥 잘하지만 솔직히 점심 저녁 사람 몰리는 시간은 피해서 가거나 가게되면 일인좌석서 먹고 바로 일어나거든요

    예전 한 친구는 만나면 점심으로 분식집을 가면 보통 분식집은 그냥 먹고 일어나지 않나요? 먹는 속도도 느린데 먹고 나서 앉아서 거기서 이야기 시작
    나가자고 눈치줘도 뭐 어떠냐며 손님의 권리라고 ㅎㅎ 야 여기도 회전해야지 먹었음 나가자 몇번이고 얘기해야 주섬주섬 일어나서 백화점 파우더룸가자고 ㅋㅋㅋ본인은 커피 안마셔서 커피숍 가기 싫다고 ㅎㅎㅎ
    짜증나서 몇년 안보다가 최근에 한번 만났는데 이젠 그나마 커피숍은 가네요

  • 24. ㅇㅇ
    '19.7.27 7:32 PM (124.63.xxx.169)

    진상 맞구만 하여튼 여자 좀 욕먹으면 뚜껑 열리는 이상한 분들..

  • 25. ...
    '19.7.27 7:38 PM (180.71.xxx.169)

    찔리는분들 많은가봐요
    김밥 한줄 적당히 먹고 일어나면 누가 뭐라나요
    한줄먹는것 자체를 비난하는게 아닌데 이상한소리 하는분들도 많고..

  • 26. pp
    '19.7.27 9:30 PM (125.178.xxx.106)

    바쁜시간 줄서서 기다리는데 밍기적 밍기적 다 먹고도 일어나지 않고 휴대폰 보고 거울보고 느릿느릿
    반찬도 정말 같이먹는 사람도 무안할 정도로 반복해서 리필요구
    자신이 장사하면 저런 사람들이 제일먼저 손님들 욕할듯..

  • 27. 원래
    '19.7.28 7:15 AM (59.6.xxx.151)

    사람들은 비싼 곳에선 매너 지키고
    싼데서는 내 맘이야 하죠
    백화점에서 덤 달라는 거 보셨어요
    콩나물 한 줌, 오뎅 서비스 하나 안 주면
    동네장사니 인심이니 하죠
    입소문으로 망할 거야 하는 거나
    내 블로그로 망할거야 하는 거나 뭐 다른지.
    천천히 먹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근데 글에 많다 라는 건 당연히 보편과 다른 여러 경우를 말할텐데
    행동은 진상 그것도 내 사생할인데 뭘 봐 ㅎㅎㅎ

  • 28. 그정도면상전이죠
    '19.7.28 11:33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진짜 진상들은 원래 줄수도있는 단무지 오뎅국물같은걸로 안그래요.
    메뉴에도 없는 아이스크림 케잌 사서 들고와서 먹고 김치 한종지 달라고하고 계란후라이 해줄수 있냐고 해서 먹고감.
    동네장사들 차라리 돈안벌고 말지 저런거 요구하는 얼굴두껍고 병진같은 여자들 진짜 많더라고요.

  • 29. 진짜
    '19.7.28 11:59 AM (223.62.xxx.4)

    혼자 밥먹는 여자는 왜 그렇게 쳐다들 보는거에요?

  • 30. .....
    '19.7.28 12:11 PM (110.70.xxx.172)

    근데 김밥 1줄 먹는다고 눈치주는 김밥집은
    다신 안가요.
    그 사람이 비싼 메뉴 주문할수도 있고 단체주문할수도 있고
    온라인에 평가할수도 있는데요.

  • 31. ...
    '19.7.28 12:13 PM (175.113.xxx.252)

    저희지역에 진짜 저렴하게 김밥 파는집 있는데 그집은 아예 테이크아웃으로 팔더라구요... 가게 자체가 너무 좁아서 식탁하나 놓을자리 없긴 하던데 그래도 엄청 가격이 저렴하니까 잘 팔리던데.. 차라리 그런집이 낫겠어요 적어도 앉아서 김밥한줄 시켜서 단무지 더달라 이런건 안할테니까요..

  • 32. 먹는 장사는
    '19.7.28 12:15 PM (175.215.xxx.163)

    인심이 좋아야지 가고 싶지 빈정상하면 가기 싫어요
    사람이 죽치고 있어야 들어가고 싶지
    아무도 없는 집은 안가고 싶어요
    죽치고 있는 진상도 있어야 장사 잘되요
    메뉴 천천히 내와서 일부러 줄세우는 가게도 있든걸요
    원글님이 가게 하는 사람이라면 영업을 모르시는 것 같아요
    차라리 김밥보다 마진이 높은 메뉴로 바꾸는게
    나을거 같아요
    커피숖도 진장이라도 와서 죽치고 있어야
    지나가면서 안을 봤을때 사람이 항상 있는 가게는
    다음에 나도 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 33. 진상
    '19.7.28 12:17 PM (175.215.xxx.163)

    진상짓하는 친구가 있긴해요
    같이 다니면 창피한데 그런 친구는
    창피함을 모르고 그런짓을 할 수 있는걸
    능력이라 생각하는 것 같아요

  • 34. 오죽
    '19.7.28 12:24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진상들 오죽 진상짓을 찡~하게 하면
    이런글 이해간다는
    남 먹는거 안쳐다보고 싶어도 진상짓은 눈이가요.
    눈에 띄기 싫으면 적당히해요

    맥락도 없이 버럭되는건 본인이야기라ㅈ백퍼 찔려서죠?

  • 35. 오죽
    '19.7.28 12:25 PM (183.98.xxx.33)

    진상들 오죽 진상짓을 찡~하게 하면
    이런 글 이해간다는
    남 먹는거 안쳐다보고 싶어도 진상짓은 눈이가요.
    눈에 띄기 싫으면 적당히해요.

    맥락도 없이 버럭되는건 본인 이야기라 백퍼 찔려서죠

  • 36. 김밥집
    '19.7.28 12:25 PM (175.215.xxx.163)

    김밥은 싸가는 사람도 많은데
    홀에 사람이 가득하면 저 집이 맛있는가보다 싶어
    싸가는 손님을 많이 유인할거 같아요
    저도 주로 포장해 오는데 사람 없는 집은 안들어가요

  • 37. 4789
    '19.7.28 12:59 PM (116.33.xxx.68)

    바쁠때는 김밥집이고 어디고간에
    먹었으면 빨리 나와주는게 맞고만
    김밥1줄먹는다고 눈치주는 가게안간다는 이상한말하는 사람많네요
    원글은 1줄먹고 손님많은시간대 세월아네월아 있는 눈치없는 사람말하는구만

  • 38. ᆢᆢ
    '19.7.28 1:02 PM (223.38.xxx.132)

    가게같은데 가서 주인 눈치엄청 보면서 딴에는 자기가 굉장히 개념손님 인냥 행동하는 사람들 대부분 자존감없고 기 약해서 어딜가든 무시당하는 스타일 . 자기는 가게 회전율까지 생각해서 빨리 나온다는 어느분 댓글 실소나오네요

  • 39. 무슨
    '19.7.28 1:05 PM (112.152.xxx.40)

    스테이크집도 아니고
    몇테이블 안되는 몇천원 김밥집에서 그러고 먹는 건 민폐인 것은 틀림없지요.
    점심장사 한때인데 그 시간에 그러고 먹으면 회전이 안돼버려서 식당에 손해 끼치는 건 사실이구요.
    내자식도 집에서도 그러고 먹으면 밥그릇 뺏고 싶겠어요..

  • 40.
    '19.7.28 1:15 PM (217.182.xxx.224) - 삭제된댓글

    민폐라는건 어디까지나 주인 입장인거죠.
    주인 입장에선 뭔들 민폐가 아닐까요?
    옷가게에서 구경만 하고 가버리는 손님도 주인 입장에선 민폐겠죠.
    남의 입장을 생각해 주는건 좋지만 그게 지나치면 눈치 없고 줏대 없는 사람이 되기 쉬워요.

  • 41.
    '19.7.28 1:15 PM (217.182.xxx.224)

    민폐라는건 어디까지나 주인 입장인거죠.
    주인 입장에선 뭔들 민폐가 아닐까요?
    옷가게에서 구경만 하고 가버리는 손님도 주인 입장에선 민폐겠죠.
    남의 입장을 생각해 주는건 좋지만 그게 지나치면 남 눈치만 보는 줏대 없는 사람이 되기 쉬워요.

  • 42. ...
    '19.7.28 1:18 PM (125.177.xxx.43)

    김밥집 깨끗하고 조용한것도 아니라 ,거기 오래 있기 싫던데
    누가 그리 오래 있는지

  • 43. ㅇㅇ
    '19.7.28 1:28 PM (223.39.xxx.186)

    진상 손님이 뭔 도움됩니까?ㅡㅡ;; 먹었으면 걍 나오고 싶지 거기 앉아서 뭘하고 싶지도 않네요..

  • 44. 손님
    '19.7.28 1:39 PM (175.123.xxx.62) - 삭제된댓글

    주인뿐 아니라 손님들도 싫어요.
    테이블도 적은데 다른사람들은 기다려야 되잖아요.
    꼴랑 김밥한줄로 밍기적밍기적 적당히 해야지
    저런 진상 편을 왜 드는지?
    천천히 먹는거랑 자리 죽치고가 같은선상 아닙니다.
    착각들마세요

  • 45. 손님
    '19.7.28 1:41 PM (175.123.xxx.62)

    주인뿐 아니라 손님들도 싫어요.
    테이블도 적은데 다른사람들은 기다려야 되잖아요.
    꼴랑 김밥한줄로 밍기적밍기적 적당히 해야지
    저런 진상 편을 왜 드는지?
    천천히 먹는거랑 자리 죽치고가 같은선상 아닙니다.
    착각들마세요
    진상들은 타인배려를 줏대라 여기는 정신승리하네요

  • 46.
    '19.7.28 1:55 PM (1.225.xxx.201) - 삭제된댓글

    진상짓을 할 때 그걸 줏대 여기며 하는거군요. ㅋㅋ
    위도 진상 한명 등장. 그러지마쇼. 줏대는 그런데 부리는게 아니요

  • 47. 헐ㅋㅋ
    '19.7.28 1:59 PM (1.225.xxx.201) - 삭제된댓글

    진상짓을 할 때 그걸 줏대 여기며 하는거군요. ㅋㅋ
    위에도 진상 한명 등장. 그러지마쇼. 줏대는 그런데 부리는게 아니요

  • 48. 헐~ㅋㅋ
    '19.7.28 2:00 PM (1.225.xxx.201) - 삭제된댓글

    민폐짓을 할 때 진상들은 그걸 줏대 여기며 하는거군요. ㅋㅋ
    여기도 진상한명 등장. 그러지마쇼. 줏대는 그런데 부리는게 아니요

  • 49. 헐~ㅋㅋ
    '19.7.28 2:03 PM (1.225.xxx.201) - 삭제된댓글

    민폐짓을 할 때 진상들은 그걸 줏대 여기며 하는거군요. ㅋㅋ
    여기도 진상한명 등장. 그러지마쇼. 줏대는 그런데 부리는게 아니요

    가게에 손님 싫어하는 사장 없어요.
    진상을 싫어하지 ㅋㅋ 어디서 얼마나 진상짓하길래. 신박한 결론이 나올까요? ㅋ

  • 50. 신가함
    '19.7.28 2:06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

    '19.7.28 1:02 PM (223.38.xxx.132)

    가게같은데 가서 주인 눈치엄청 보면서 딴에는 자기가 굉장히 개념손님 인냥 행동하는 사람들 대부분 자존감없고 기 약해서 어딜가든 무시당하는 스타일 . 자기는 가게 회전율까지 생각해서 빨리 나온다는 어느분 댓글 실소나오네요

    우와~

  • 51. .........
    '19.7.28 2:06 PM (211.187.xxx.196)

    김밥집에서 죽친다는걸 본적없어서뭔지모르겠지만

    동네아줌마면
    시장보고가다 출출해서 한줄먹고가고
    다음날 애들이랑 저녁으로 왕창 사먹고가고
    애들 학원끝나고 간식으로 쫄면먹고오고
    소풍때 왕창 사가고 등등
    아줌마가 그 김밥집 매출의 핵심일겁니다.
    장사치들 바보아니예요.

  • 52. 신기함
    '19.7.28 2:06 PM (116.39.xxx.49) - 삭제된댓글

    '19.7.28 1:02 PM (223.38.xxx.132)

    가게같은데 가서 주인 눈치엄청 보면서 딴에는 자기가 굉장히 개념손님 인냥 행동하는 사람들 대부분 자존감없고 기 약해서 어딜가든 무시당하는 스타일 . 자기는 가게 회전율까지 생각해서 빨리 나온다는 어느분 댓글 실소나오네요

  • 53. ``
    '19.7.28 2:07 PM (68.235.xxx.75)

    원글님이

    [나같음 바쁜시간대 와서 혼자 이삼천원짜리 김밥하나 시켜 자리차지하는것도 미안할거같은데.. ]

    이런 성격의 사람이니
    다른 사람들이 다 진상으로 보이는거..

    맥도날드 가서 500원 짜리 콘 시키면 미안해서 어쩔줄 모르는 그런 스타일.. 혹은 아예 시킬 용기도 없거나.



    당당하게 사시길.

  • 54. ㅋㅋ
    '19.7.28 2:13 PM (118.216.xxx.207)

    여기 말꼬리들 잡고 늘어지는 사람들 너무 웃겨요 ㅋㅋㅋ
    그리고 점심시간 피크타임은 대부분 밥 먹고 바로 나오죠
    밍기적거리면서 뭉개는 사람들 너무 이상한거 아닌가요?
    그걸 주인눈치본다고 생각하는거 보니 삼천원 김밥 먹으면서 한두시간씩 뭉개고 앉아있는 모양인듯
    그래서 커피숍가서 혼자 사인테이블 차지하고 젤싼 아메리카노 한잔 시켜먹으면서 몇시간씩 뭉개는 사람들 많은거군요

  • 55.
    '19.7.28 2:22 PM (61.80.xxx.167)

    김밥집에서보다 고속도로 휴게소나 백화점 식당에 사람들 자리없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날도 더운데 밥다먹고도 남들은 자리가없어 기다리던말던 가족4명 애들이랑 부모랑 핸드폰만 들여다보는경우가 더 짜증나던데요

  • 56. 진상특징
    '19.7.28 2:29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진상들은 하나같이 억지탑재
    하다하다 500원 아이스크림 등장 아 웃겨서
    말귀 못알아 먹는것도 특징!!

    적당히 하라구요! 천천히 먹어도 다 먹었으면 이용목적 끝이잖아요.
    무슨 김밥집 자리까지 개기냐구요. 말귀도 못알아먹으니

    눈칫밥 먹고 자기들 같은 줄 아세요? ㅋ
    어디 진상 떨고
    온천지 눈치보고 다니나보네

  • 57. 진상특징
    '19.7.28 2:33 PM (223.38.xxx.208) - 삭제된댓글

    진상들은 하나같이 억지탑재.하다하다 500원 아이스크림 등장
    아 웃겨서 ㅋ~말귀 못알아 먹는것도 특징!!
    적당히 하라구요! 천천히 먹어도 다 먹었으면 이용목적 끝이잖아요.
    무슨 김밥집 자리까지 개기냐구요.

    말귀도 못알아 먹으니 눈칫밥 먹고 자기들 같은 줄 아나보네 ㅋ
    어디 진상 떨고 온천지 눈치보고 다니나본데
    여기 은근
    정신 이상한 인간들 많아요. 당췌 사회생활 하나도 안하고 사는지

  • 58. 특징
    '19.7.28 2:33 PM (223.38.xxx.208)

    진상들은 하나같이 억지탑재.하다하다 500원 아이스크림 등장
    아 웃겨서 ㅋ~말귀 못알아 먹는것도 특징!!
    적당히 하라구요! 천천히 먹어도 다 먹었으면 이용목적 끝이잖아요.
    무슨 김밥집 자리까지 개기냐구요.

    말귀도 못알아 먹으니 눈칫밥 먹고 자기들 같은 줄 아나보네 ㅋ
    어디 진상 떨고 온천지 눈치보고 다니나본데
    여기 은근. 정신 이상한 인간들 많아요.
    당췌 사회생활 하나도 안하고 사는지?

  • 59. 별..
    '19.7.28 3:02 PM (211.196.xxx.106)

    원글이가 심하게 남 눈치보며 사는 성격이니
    세상 사람들이 다 진상으로보이지 22222222222222

  • 60. 세상에
    '19.7.28 3:10 PM (223.62.xxx.231)

    김밥한줄 먹을수도 있고 그게 계기가 돼서
    가족들 데려오고 친구데려오기도하고 주문도 자주할텐데
    참 인정없네요ㅜㅜ
    혼자 한줄 사려는 사람 대부분은 포장이고
    어디나 눈치없은 손님은 있죠...뭘 그리.

    저도 손님입장보다 주인입장을 먼저 요구하는 속좁은
    음식점은 안가게된더라구요.앞으로도 그럴거고!

  • 61. ...
    '19.7.28 3:30 PM (110.70.xxx.219)

    아하~이제야 우리동네 김밥집이 이해가 되네요.
    테이블 세개에 깔끔한 김밥집인데 요근래 김밥1줄은 테이크 아웃만 된다고 써붙여 놨더라구요.
    여태 안그러더니 왜일까 했는데 미루어 짐작이 가는군요.
    김밥1줄 저렇게 먹는 사람은 가족 친구 데려와봐야 또다른 진상짓 합니다.

  • 62. 세상 피곤..
    '19.7.28 3:30 PM (49.1.xxx.12)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이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김밥 한줄 포장해 옵니다. 진짜 내가 너무 소심하고 눈치보나 싶었는데.. 원글님 같이 생각하는 분들이 정말 있으시군요. (물론 김밥외 메뉴는 식당 혼밥 잘 합니다.)

  • 63. 세상 피곤..
    '19.7.28 3:32 PM (49.1.xxx.12) - 삭제된댓글

    김밥 자주 사먹는 메뉴인데.. 이집 저집 먹어보고 맛있으면 다른 식구들 것도 여러줄 구입해요. 딱 혼자 한줄 먹는다고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김밥집 주인이 테이블 회전률 생각해서 손해가 많으면 테이크아웃 위주로 하던지, 아님 댓글처럼 식당이 횡한것 보다 한사람이라도 먹는 사람이 있어서 도움이 되는지, 원글님이 다 알 수는 없을 겁니다.

  • 64. 별그지들
    '19.7.28 3:38 PM (1.225.xxx.201) - 삭제된댓글

    변명 좀 적당히 하세요들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밥은 천천히 먹을수 있는데, 카페도 아니고
    밍기적이 가게주인 생각해서라니 별 그지같은 변명을 다 보는군요.

    하다하다 테이크아웃으로 돌리라?
    와~ 내가 가게하면 암 걸리겠다.

  • 65. 별그지들
    '19.7.28 3:39 PM (1.225.xxx.201) - 삭제된댓글

    변명 좀 적당히 하세요들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반찬 더 달라랑 밥은 천천히 먹을 수 있는데, 카페도 아니고
    밍기적이 가게주인 생각해서라니 별 그지같은 변명을 다 보는군요.

    하다하다 테이크아웃으로 돌리라?
    와~ 내가 가게하면 암 걸리겠다.

    진상들 마인들 글보니 더 진상 그녀들 확실히 마인드가 이상해요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듯하네요

  • 66. ...
    '19.7.28 3:41 PM (125.180.xxx.185)

    김밥 한 줄 먹으면서 국 단무지 더 달라고 하는 분 많나봐요...

  • 67. 별그지들
    '19.7.28 3:42 PM (1.225.xxx.201) - 삭제된댓글

    변명 좀 적당히 하세요들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반찬 더 달라랑 밥은 천천히 먹을 수 있는데, 카페도 아니고
    밍기적이 가게주인 생각해서라니 별 그지같은 변명을 다 보는군요.

    하다하다 테이크아웃으로 돌리라? 영업방식지적
    딱 온라인 카페맘충들이랑 똑같네요.
    와~ 내가 가게하면 암 걸리겠다.

    진상 그녀들 확실히 마인드가 이상해요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듯하네요.
    진상들이 진짜 피곤하게들 사네요. 이유 다대가며
    진상 떨어야 하니

  • 68. 별그지들
    '19.7.28 3:43 PM (1.225.xxx.201)

    변명 좀 적당히 하세요들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다먹고서 안나가고 밍기적대며

    반찬 더 달라랑 밥은 천천히 먹을 수 있는데, 카페도 아니고
    밍기적이 가게주인 생각해서라니 별 그지같은 변명을 다 보는군요.

    하다하다 테이크아웃으로 돌리라? 영업방식 지적
    딱 온라인 카페맘충들이랑 똑같네요.
    와~ 내가 가게하면 암 걸리겠다.

    진상들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듯하네요.
    진짜 피곤들하겠다 온갖 진상 부리는이유 다대가며 떨어야 하니

  • 69. 하다하다별
    '19.7.28 3:50 PM (124.58.xxx.138) - 삭제된댓글

    원글이가 심하게 남 눈치보며 사는 성격이니
    세상 사람들이 다 진상으로보이지 3333.

  • 70. ..
    '19.7.28 3:51 PM (145.239.xxx.168)

    김밥 한줄 자주 먹는데 주눅들어 먹은적 없어요. 적은 돈을 내고 먹기 때문에 주인생각해서 빨리빨리 먹고 나가줘야 된다는 생각도 해본적 없어요. 뭘 그렇게 기죽어서 삽니까? 원글님 사고방식이 이상하시네요.

  • 71. 하다하다별
    '19.7.28 3:52 PM (124.58.xxx.138)

    원글이가 심하게 남 눈치보며 사는 성격이니
    세상 사람들이 다 진상으로보이지 3333.

    포장해가는 사람도 있고, 매장에서 먹는 사람도 있고, 여러사람이 있는거지, 장사하면서 절대 손해보는 짓 안하겠다는 마인드면 장사접어야.. 세상에 김밥한줄 매장에서 먹는것도 눈치를 봐야하다니..

  • 72. ...
    '19.7.28 3:57 PM (223.38.xxx.77)

    백수라 돈도 없는데 배는 고프지, 사람도 없지 특히나 시간은 남아돌지 그런곳은 자리가 불편해서라도 오래 못있는데 뻔해요

  • 73. ㅋㅋㅋ
    '19.7.28 6:22 PM (59.5.xxx.70)

    진상까지는 아슬아슬
    솔직히 돈없는 거지같이 보임
    김밥한줄 다먹었으면 나가지
    어지간히 갈 때도 없으니 죽치고 앉....

  • 74. 잉여줌마
    '19.7.28 6:52 PM (116.127.xxx.176) - 삭제된댓글

    한줄이든 두줄이든 디저트 후식 나오는 집 아니면 다먹었으면 나가는게 정상이지 무슨 핸드폰 오래하고

    아줌마들 단체는 훨 심해요. 카페 갈 돈도 없는건지 하하호호 전세를 낸듯 떠들어대고 혼자라 폰이지 늙어서 엉덩이는 무겁고 주머니 텅텅비고 잉여시간 남는 여자들 저런거 한둘아니라서 꼴불견 ㅎ

  • 75. 잉여줌마
    '19.7.28 6:53 PM (116.127.xxx.176) - 삭제된댓글

    한줄이든 두줄이든 디저트 후식 나오는 집 아니면 다먹었으면 나가는게 정상이지 무슨 핸드폰 오래하고 앉아서 있는걸 당당이래 ㅋ

    그런를 아줌마들 단체는 훨 심해요. 카페 갈 돈도 없는건지 하하호호 전세를 낸듯 떠들어대고 혼자라 폰인가보네요. 엉덩이는 무겁고 주머니 텅텅비고 잉여시간 남는 여자들 저런거 한둘아니라서 꼴불견 ㅎ

  • 76. 잉여줌마
    '19.7.28 6:56 PM (116.127.xxx.176) - 삭제된댓글

    한줄이든 두줄이든 디저트 후식 나오는 집 아니면 다먹었으면 나가는게 정상이지 무슨 카페도 아닌데핸드폰 오래하고 앉아서 있는걸 당당이래 심지어 가게 위해서란 개소리까지

    그런류 아줌마들 단체는 훨 심해요. 카페 갈 돈도 없거나 아까숴 하하호호 전세를 내듯 떠들고 그나마 혼자라 폰인가보네요. 엉덩이는 무겁고 주머니 텅텅비고 잉여시간에 여자들 저런거 한둘 아니라서 꼴불견

  • 77. 잉여줌마
    '19.7.28 6:58 PM (116.127.xxx.176)

    한줄이든 두줄이든 디저트 후식 나오는 집 아니면 다먹었으면 나가는게 정상이지 무슨 카페도 아닌데 핸드폰 오래하고 앉아 있는걸 당당이래 심지어 가게 위해서란 개소리까지

    그런류 아줌마들 단체는 훨 심해요. 카페 갈 돈도 없거나 아까워서 하하호호 전세를 내듯 떠들고 그나마 혼자라 폰인가보네요. 엉덩이는 무겁고 주머니 텅텅비고 잉여스런 시간남아도는 아줌마들 저런거 한둘 아니라서 꼴불견인데 그러니 할줌마소리 듣는거라구요.

  • 78. 윗님은
    '19.7.28 8:21 PM (223.62.xxx.143)

    남에게 꼴불견이나 할줌마 소리 듣는게 대단히 무섭고 두렵나 보네요. 가게주인 눈치보랴, 주위 사람 눈치보랴 참으르
    안타깝게 사시는군요.

  • 79. ㅋㅋ
    '19.7.28 8:37 PM (118.216.xxx.207)

    몇천원짜리 분식집 백반집 이런데서 먹었으면 일어나는게 맞지 ㅋㅋ세월아 네월아 뭉개는게 당연한가?
    먹고 나오는게 남 눈치보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뇌구조가 궁금하네요 ㅋㅋ
    그런거 하고 싶으면 한정식 집가서 방하나 빌려 제돈주고 하세요 삼천원 김밥한줄로 뭉개지 말구요
    여기 어거지쓰는 글보니 진상이 왜 많은지 알겠네요

  • 80. 어거지 진상
    '19.7.28 11:49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분식집 가서 고작 김밥한줄 먹고 뭉개기는 궁상도 가지가지네요.

    이게 무슨 눈치보는거예요? 진상짓하고 합리화 어거지 가관이네.
    먹고 시간 남아돌면 카페를 가던지, 그 돈도 없어 한줄 시키고 뭉개요? 갈 때도 없고 집도 분식집만도 못하나봐요?

    오히려 안타깝다
    진상들 눈치 안본다 정신승리 하니 저리 사나보네요.

  • 81. 어거지 진상
    '19.7.28 11:51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분식집 가서 고작 김밥한줄 먹고 뭉개기는 궁상도 가지가지네요.

    이게 무슨 눈치보는거예요? 진상짓하고 합리화 어거지 가관이네.
    먹고 시간 남아돌면 카페를 가던지, 그 돈도 없어 한줄 시키고 뭉개요? 갈 때도 없고 집도 분식집만도 못하나봐요?

    진상짓 얼마나 헤댔으면 김밥한줄 시키고
    이런걸 눈치 안 보는 당당해야하는 정신승리 안타까울 지경 ㅋ

  • 82. 어거지 진상들
    '19.7.28 11:53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분식집 가서 고작 김밥한줄 먹고 뭉개는 궁상도 가지가지네요.

    이게 무슨 눈치보는거예요? 진상짓하고 합리화 어거지 가관이네요.
    먹고 시간 남아돌면 카페를 가던지, 그 돈도 없어 한줄 시키고 뭉개요? 갈 때도 없고 집도 분식집만도 못하나봐요?

    진상짓 얼마나 헤댔으면 김밥한줄 시켜 뭉갠걸
    이눈치 안 보는 당당이라는 정신승리 안타까울 지경 ㅋ

  • 83. 진상들 어거지는
    '19.7.28 11:55 PM (183.98.xxx.33)

    분식집 가서 고작 김밥한줄 먹고 뭉개는 궁상도 가지가지네요.

    이게 무슨 눈치보는거예요? 다 먹으면 나가는게 맞지.
    먹고 시간 남아돌면 카페를 가던지, 그 돈도 없어 한줄 시키고 뭉개요? 갈 때도 없고 집도 분식집만도 못하나봐요?

    진상짓 얼마나 헤댔으면 김밥한줄 시켜 뭉갠걸
    눈치 안 보는 당당이라 정신승리하는게 안타까울 지경 ㅋ
    구질구질과 진상은 한세트네요

  • 84. ㅡㅡ
    '19.7.29 9:05 AM (223.54.xxx.124)

    내가 다먹고 나오고 싶어 나오는 거면 정상
    주인 눈치보여 할수없이 나오는 거면 소심한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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