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랑 결혼한 17세 연하 남편 필립이요..
그 누나가 나오는데 살이 정말 130 킬로나 되는데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는데...
그런데 얼굴이 이뻐요,
살빼면 정말 이쁠듯한데,.
엄마가 곱게 이뻐서 그런가...
그런데 미국살다가 한국온거 같은데 일만 한다던데 직업은 뭔가요...
미나랑 결혼한 17세 연하 남편 필립이요..
그 누나가 나오는데 살이 정말 130 킬로나 되는데 다이어트 하는 중이라는데...
그런데 얼굴이 이뻐요,
살빼면 정말 이쁠듯한데,.
엄마가 곱게 이뻐서 그런가...
그런데 미국살다가 한국온거 같은데 일만 한다던데 직업은 뭔가요...
살림남(?)에도 나오더니 그 가족 여기저기 나오네요.
그나저나 미국에선 아빠 가게에서 일한 것 같던대
가족사가 좀 불행하긴 하더군요.
그래서 살이 찐건지
않았나요?
동영상짤만 보다가 저도 찾아보니 일산서 학원강사 하나보더라구요... 얼마전 군인이랑 결혼해서 주말부부라던데... 살이 그 정도로 쪘는데 이쁜장해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빼긴 해야겠더라구요
근데 130 이나 나가다니
그렇게 안보이던데요.
90 정도로 보이던데. .
무려 40 키로나 덜 나가게 봤는데 ;
예전에 살림남에서도 누나 나온 적 있는데 살이 그만큼 쪄도 이쁘더라고요
그 집이 인물이 다 좋더라고요
아 결혼했군요...
혼자 사는 집 같아보였는데.
피부도 매끈하고 이목구비가 오물조물 예뻐요,.
혼자 힘으론 빼기 어렵죠
더구나 혼자살면 배달음식이나 먹게 되고
이혼후 미국에 아빠가 하는 식당에서 남매를 엄청 부렸나 보더라구요. 필립은 어찌어찌 도망나와 비행기표 벌어서 한국오면서 누나를 같이 못 데려온거 울면서 죄책감 느낀다고 예전에 말한거 같아요. 누나가 그때 상처 많이 받았나봐요.
130정도니까...그 누나는 더 클지도 모르고..키도 작은 편이 아닌 듯 하고..
그것보다 남편이랑 거진 보름만에 초스피드로 결혼했다는거에 더 놀라워요 이게 가능한건지
동생이 잘 생겼으니 누나도 이쁘겠죠
제가 만약 그 얼굴이라면 더 잘 관리할수 있을텐데요
필립 엄마는 성악 전공하셨다고 하는데
미나 엄마 재혼식에서 축가 불렀는데 참 우아하더군요
정말 그 집 남매 아빠 너무 악랄하게 친자식들을 부려먹었어요
필립이 왜 연상녀를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앞으로는 좋은일 만 있길 진심으로 바래요
172에 그 몸무게인데
외모가 좋은 엄마덕에
밉지 않은 외모던데
본인이 미국에 있으면서
저런 거대 뚱뚱이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저 몸에 위기감을 못 느끼나봐요.
한국에선 보기 힘든 뚱뚱이죠.
일반회사 같으면 취직도 안될텐데
그래도 영어한다고 영사강사로 먹고 산다니
우리나라는 정말 영어에 목을 매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