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물 준다며 베란다에 내어 놓았었거든요
제가 물 주려는거 옮겨 줬다는게 맞겠네요
오래 있어도 다시 거실 제자리에 안 갖다 놓더니
오늘 아들 있어 옮겼더니 모양이 엉망 됐네요
어찌 나갔을때와 들어 온것이 그리 달라질까요
무성하던 것이 모양이 흐트러지고 축축 처지고 누렇게 뜨구요
물론 징조가 좀 있긴 했지만 나갈때랑 완전 달라졌어요
속상하네요
잘 크던 돈나무라 너무 흐뭇했었는데 왜 이럴까요
돈나무 예쁘게 잘 크던 거
뻗어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19-07-27 14:55:00
IP : 175.223.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7.27 3:13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돈나무는 햇볕을 직접 보면 안되는 거 같아요
창가에 뒀더니 누래져서
거실 안쪽으로 옮겼어요
다시 싱싱해졌어요2. 이게
'19.7.27 4:48 PM (221.144.xxx.247)한 순간에 훅 가던데
너무 멋지게 잘 자란다 했는데
한 순간 훅 죽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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