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사는곳은 지방이고 서울에 집을 사려고 합니다.
자녀가 셋이나 있는데
서울에서 대학생&직장인이라 아파트를 구입해서 같이 살게 해주려고 합니다.
결혼하자마자 아파트 분양받아서 살고 있어서
나이 50넘도록
아파트를 직접 사본적이 한번도 없고 부동산에서 계약서를 써본적도 한번도 없어요.
그래서 아파트 살때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네이버부동산보고 그 부동산에 전화해서
그 아파트 제가 사고 싶어요 그러고 바로 서울가서 계약하면 호갱?되는건가요?
급하게 전혀 없으니
일단 사고싶은 동네 부동산을 전부다 돌면서 아파트 매물
급매로 저렴하게 나오면 연락달라? 이렇게 하고 연락와서
가격 동 호수등이 마음에 들면 구매하면 절차가 맞는건가요?
제가 깍아주세요 이런말도 잘 못하는 스타일이지만 무조건 일단
깍아달라고 해야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