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거실에서 담배를피워요
나이들어 소리지르고싸우는것도힘든데 거실에서담배피면 집도더러워지고 무엇보다 생활의질이넘떨어지잖아요 남편 런닝에 피묻어있는것도 지긋지긋하고 넘 관리를못해요 목욕탕가서나라시하래도 말도안듣더니 목뒤쪽 종기가안으로곪아 수술까지했는데 또생기더군요
집안일이라는게 해도해도 할일이 있잖아요 집안손도까딱안하면서 제가 담배핀다뭐라하면 잔소리한다고지랄합니다ㅡㅡ
적반하장 맞지요 참 사람을 악녀로만드는남자예요 ㅡㅡ
1. 담배
'19.7.27 2:21 PM (14.43.xxx.165)사람 인 가요
짐승 인 가요
애들은요2. 헐
'19.7.27 2:22 PM (59.7.xxx.110)아직도 이런사람이 있나요? ㅠ
주택인가요 아파트인가요?
전 밑층 화장실에서 담배펴 스트레스였는데 ㅜ3. ㅇㅇ
'19.7.27 2:23 PM (125.182.xxx.27)오늘저녁 시댁모임있는데 가서 얘기해볼까합니다 ㅡㅡ
4. 미쳤다
'19.7.27 2:24 PM (27.1.xxx.83)..80년대 할배도 아니고
5. 둘다
'19.7.27 2:28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남의 생각은 절대 안하네요.
층간흡연땜에 돌아버리는 님집 이웃들요.6. ,,,
'19.7.27 2:28 PM (112.157.xxx.244)나라시가 뭔가요?
처음 듣는 단어네요7. 남의집에
'19.7.27 2:29 PM (119.198.xxx.59)놀러와서
안방에서 담배 뻑뻑 피길래
싫다는 기색 나타냈더니
이불 뒤집어 쓰라던 이웃집 미친 개저씨 생각나네요.
당시 제가 중학생이었는데
그런 인간을 이웃이라고 집 문 열어준 아빠도 참 밉네요.8. 헐...
'19.7.27 2:30 PM (119.70.xxx.43)2~30년전에나 있었던 일 아닌가요? 말이 안나오네요.
9. 담배
'19.7.27 2:32 PM (14.43.xxx.165)경상도에서 때밀이를 나라시 라고 많이들 써요
일본 말이긴 한 데
건축현장에서도 사용해요
시멘트 같은 거 평평하게 하는 걸
나라시 한다고 하거든요
아마 부산이 일본이랑 가까워서
들어 온 말 같아요
모르고 쓰는 거죠
일부러 쓰기야 하겠어요10. ㅡㅡ
'19.7.27 2:33 PM (182.222.xxx.70)정말
싫네요 그 정도면 정신병 아닐까요?안 씻어서 뾰루지가
나ㅜ터져 피까지 런닝에 묻었단 말이죠?
시댁가서 동의서 받아 병원 입원 좀 시키세요11. olive。
'19.7.27 2:33 PM (121.141.xxx.138)말도 안돼요.. 집안에서 담배라니..
12. ... ..
'19.7.27 2:34 PM (125.132.xxx.105)우리도 오래 전에 그랬는데 아들이 2학년인가 그때 학교에서 금연 스티커,
그 담배 있고 그 위에 빨갛게 동그라미에 사선 그린 스티커요
그걸 만들어 거실 티비 위쪽에 붙여놨더라고요.
그후론 거실에서 절대 안 피웠어요.
그 선생님 참 좋은 분이셨어요.13. 몇살이세요
'19.7.27 2:36 PM (49.174.xxx.157)할배랑사시는거같은데....
14. 헉
'19.7.27 2:37 PM (223.62.xxx.208)남편분 연세가 80정도신가요?
옛날 할아버지들이나 가능할 흡연인데..15. ㅇㅇㅇ
'19.7.27 2:40 PM (39.7.xxx.231) - 삭제된댓글담배녀들이 화장실에서 몰래피는거랑
뭐가 다를까싶네요
남한테 피해 주는건 똑같고
본인 식성엔 충실하고
담배녀들이 이글 보면 무슨생각일까?
이해하고도 남겠지?
원글 남편이 부럽겠지?16. 노답
'19.7.27 2:43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저런 인간 데리고 사는
님이 대단하네요
자기관리 안되고
담배까지 집에서 피는 인간이
뭔들 제대로 하겠어요
버리세요17. ㅇㅇ
'19.7.27 2:44 PM (223.38.xxx.13)헐...70넘은분 같아요...
18. 거실이라니
'19.7.27 3:03 PM (121.130.xxx.60)다같이 온집안 식구가 수명단축을 위해 초고속열차에 올라탔네요
이혼한다하세요
저런 인간 왜 밥해주고 빨래해줘요
진짜 강하게 나가야해요19. 전자담배
'19.7.27 3:27 PM (121.132.xxx.222) - 삭제된댓글사주세요. 냄새 안 나요.
20. ...
'19.7.27 3:28 PM (223.38.xxx.204)으악 토할것같아요 자녀분들은 없으신지
21. 결혼
'19.7.27 3:29 PM (119.198.xxx.59)13년 이라고 쓰셨잖아요.
50 대도 안되셨을 것 같은데요. .22. 콩
'19.7.27 3:43 PM (59.23.xxx.244)우리 아랫집도 집에서 가끔 피워요. 특히 아침에 냄새 올라오면 욱합니다.
23. 음
'19.7.27 3:50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그럼 흡연자들은 집안이 아니면 어디서 흡연하나요?
복도나 베란다는 이웃들이 싪어하잖아요.
요즘은 흡연자가 아예 거의 없나요?24. ㅇㅇ
'19.7.27 4:06 PM (175.120.xxx.157)칠십넘은분들 모독 하지 마세요
요즘 칠팔십 어른들도 집안에서 안 피워요25. ㅇㅇ
'19.7.27 4:10 PM (175.120.xxx.157)결혼 13년차면 나이도 안 많아 보이는데 딱 봐도 일본말잔재 같은 나라시같은건 쓰지 마세요
글 쓰면서 굳이 왜 일본말 쓰는지 모르겠어요26. ...
'19.7.27 4:17 PM (121.236.xxx.128)와 진짜 우리 아흔살 할아버지가 이삼십대에 했을 법한...
ㅠㅠ
자녀들은 뭐라고 안해요?
여지껏 담배문제로 싸우셨다니
원글님 진짜 힘드셨겠어요ㅜㅜㅜㅠㅠ
저 위에 흡연자는 어디에서 담배 피냐는 질문..
밖에 나가서..ㅜ 아파트 저 멀리에서 펴야죠
당연 복도 아파트현관 앞 등등은 안되구요
간접흡연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ㅠㅠ27. ㅇ
'19.7.27 4:26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금연방 하나 마련해주세요
단 창문 닫고 피라고
애도 아닌데 시가사람들한테 말한다고 도움되겠나요
부부싸움만 하지28. 와
'19.7.27 5:52 PM (180.65.xxx.37)나 80년대에 어쩌다 놀러오신 할아버지할머니가 거실서 피셨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