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조깅하구 왔다가 숨 못쉬는줄...ㅡ.ㅡ
... 조회수 : 2,427
작성일 : 2019-07-27 13:36:51
어제 저녁 6시에 간단히 먹고 엄청 운동하고 오늘 아침까지 공복이였는데
주말이라 평소와 다르게 공원 좀 뛰고싶어
공복에 호수공원을 아침에 뛰구왔죠
계속 뛴건 아니고 걷다 뛰다 인터벌루요
티가 다 젖을 정도로 땀이 흥건~
나중에 과호흡 와서 숨 못쉴뻔...그래서 그때부턴 살살 걸었어요ㅡ.ㅡ
조심조심...
어째꺼나 뿌듯한 주말 시작했네요...
IP : 58.148.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9.7.27 2:00 PM (175.116.xxx.93)저도 호수공원 달리고 싶네요.
2. 요렇게
'19.7.27 2:25 PM (219.254.xxx.109)전 주말에 쉬고 주중에 매일 산을 뛰어서 올라가요 인터벌로.평지에서는 더 이상 숨이 차지 않아서..적응되면 저처럼 오르막길에 도전할수도..의사쌤에 너무 뛰어서 족저근막염 왔다고 못뛰게 했는데도 거의 중독이라.
3. 요렇게님
'19.7.27 2:38 PM (96.30.xxx.15)종아리 많이 손으로 주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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