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대
'19.7.26 4:15 PM
(223.39.xxx.53)
냅 둬ㅡ냅 둬
지 돈으로 지가 간다는 데
그냥 그런사람 인 거
2. 님이
'19.7.26 4:16 PM
(96.30.xxx.15)
사람 볼줄 모르네요
'평소에 남 배려도 잘하고 성품이 좋아서'
이거 님만 그렇게 생각하시는거죠
불매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하는 배려입니다
3. 냅두세요
'19.7.26 4:16 PM
(223.39.xxx.70)
돈내고 사람취급못받고 방사능피폭되고 싶나보죠
20프로 모지리는 답이 없더라구요
4. 실망
'19.7.26 4:16 PM
(114.201.xxx.2)
너무 천박하네요
어찌 이런 시국에 일본에 간다합니까
일제시대때 앞잡이나 다름없네요
저는 그런 얍삽한 사람이랑 인연 끊겠습니다
5. 만약
'19.7.26 4:17 PM
(96.30.xxx.15)
갔다오면
금방에 가지마세요
무조건 방사능 가지고 옵니다
6. ..
'19.7.26 4:18 PM
(211.205.xxx.62)
그돈이면 동남아 가겠구만
뭐하러 가서 일본놈들 눈총을 받으려고 에휴
가난한 매국노라고 웃으며 말하면 님 싫어하겠죠? ㅎㅎ
7. 어휴
'19.7.26 4:18 PM
(59.30.xxx.135)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사람 있는데
가서 마음이 불편하니 괜히 갔다 그러구요.
일본에서 살다 다시 온 사람이 이번 여행가기로 했는데
국내 분위기가 그러니 안갔어요.
그 지인 참 얼굴 두껍고 눈치도 없고 참 그러네요.
더군다나 방사능인데.... 절대 막을거 사오지 말라하세요.
8. ..
'19.7.26 4:18 PM
(223.33.xxx.180)
CT 한 10방 찍는다고 생각하고
다녀오면 될거같아요
먹는거 오뚜기밥 싸가지고 삼다수 챙겨가서 공기만 좀 마시고 흙도 후쿠시마흙 전국으로 퍼날랐다는데 좀 쐬이고 오면 되겄죠
나두세여
나중에 좀 아프면 되지 인생 뭐있겠어요
9. ..
'19.7.26 4:19 PM
(211.205.xxx.62)
사진도 못올릴거 꼭 가고싶냐고 물어봐요
10. 상대
'19.7.26 4:19 PM
(223.39.xxx.53)
내 가족도 아니고
내 아이도 아니고.직장동료가 뭐라고
그냥 머리는 폼으로 달고 다니는 한 명 일 뿐
11. ㅇㅋㄴ
'19.7.26 4:21 PM
(122.40.xxx.7)
제 친한 언니두 저랑 같이 간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에서 일본 소스를 고르고 있길래, 일본거 아니어도 우리나라것도 비슷한거 나오니 그걸로 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굳이 왜? 하고 묻길래 지금의 상황을 설명해줬는데 왜라고 묻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완전 실망했네요. 배려있고 참 좋은 언니는 맞지만 생각은 없는 걸로 결론내렸네요.
하물며 이런때 삿포로 여행이라니 저같아도 속으로 엄청 실망할 듯 해여. 이건 정치적인 걸 떠나 혐한에 관한 기사 하나만 읽어도 절대 갈수 없는거 아닌가요??
12. 안타깝지만
'19.7.26 4:21 PM
(211.179.xxx.129)
뭐든 백프로는 어렵지요.
팔십 프론 동참한다는데
그 사람은 나머지 이십프로에 해당하는 거고.
우린 김 빼지 말고 우리끼리 열심히 합시다.^^
13. 어려울때
'19.7.26 4:22 PM
(128.12.xxx.115)
인성이 보이죠
요즘 관광객들 험한꼴 당한다던데
제발 그러고 나서 정부탓만 안하면 좋겠네요
14. 평소엔
'19.7.26 4:22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모르다가, 이런일 터지면서 머리속에 두부로 채우고 사는 사람인게 탄로 나는거죠.
냅두세요. 평생 의식없이 살다갈 인생인걸요. 아무도 못 고쳐 줍니다.
15. ㅇㅇ
'19.7.26 4:23 PM
(110.12.xxx.167)
진짜 생각없는 사람이군요
일제 강점기였다면 어떻게 살았을지 훤히 보이네요
16. 개돼지
'19.7.26 4:23 PM
(223.38.xxx.171)
셀프인증~
17. 는
'19.7.26 4:25 PM
(211.178.xxx.151)
내 눈이 이상한가봐.
제목을 삿뽀로가 아니라 뽀로로로 읽었음 ㅎㅎ
18. .....
'19.7.26 4:25 PM
(119.69.xxx.56)
예약한것도 취소하는 판국에
쌀때 다녀오겠다
생각이 부족한 사람이니
가볍게 대하세요
19. 진짜
'19.7.26 4:26 PM
(116.40.xxx.49)
이시국에 눈치도없고..인성이 그정도....
20. 삿뽀로
'19.7.26 4:27 PM
(218.48.xxx.40)
진짜볼거없던데 왜 유명해쟜나몰라요
정말별루더만
21. ㅋㅋ정신나간
'19.7.26 4:28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냅둬요
가겠다는데 어떠겠어요
22. ㄸㄷ
'19.7.26 4:28 PM
(211.36.xxx.242)
ㅇ런글 티나요 똥줄타나보다 근데 우리나라 사람 넘 순진해여 니런글에 꼬박꼬박 좋게 댓글달아주고있는거보면
23. ...
'19.7.26 4:29 PM
(119.196.xxx.43)
일본불매전에 항암끝나고 1달정도 지나니 일본
여행가는사람도 봤어요.
후쿠시마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괜찮아하던데
지금 어떤 마음일지.
그사람도 똑똑한 척은 많이하던사람
24. ...
'19.7.26 4:30 PM
(211.202.xxx.155)
이재명 찍은 지인 보는 그 기분이겠네요
알 거 다 아는 사람의 선택에 놀랄 노자
25. 응
'19.7.26 4:35 PM
(118.44.xxx.85)
-
삭제된댓글
이재명 찍은 지인 보는 그 기분이겠네요
알 거 다 아는 사람의 선택에 놀랄 노자22
26. ..
'19.7.26 4:36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여기 올려서 동료 비난하는것도 눈살 찌푸려져요
그냥 본인이 소신껏 행동하면 됩니다
동참 안한다고 욕할것 없이 나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27. 근데
'19.7.26 4:42 PM
(174.216.xxx.44)
-
삭제된댓글
생각이 있는 사람이니 없는 사람이니라는 표현을 아무리 친해도 직장동료한테 쓰세요?
부모가 자식이 잘못했을때 써도 말나올 표현같아요.
그분이 불매취지를 잘모르고 방사능의 위험성을 간과하는게 걱정되 저라면 관련된 좋은 글들 보여줬을듯해요.
28. rosa7090
'19.7.26 4:44 PM
(222.236.xxx.254)
그런 사람 옆에서 보면 속 터지지만 원글이 펄펄 뛰면 사이 나빠져요.
지금 분위기 알면서도 간다는 것은 역사 의식이 딱 그만큼 인거죠.
29. ㅇㅇ
'19.7.26 4:45 PM
(223.62.xxx.214)
가면 테러 당할듯
아님 음식에 뭔짓을 할줄알아
30. 에구
'19.7.26 4:47 PM
(1.245.xxx.212)
부부가 정말 똑같나보네요
정말 정떨어질듯
31. 원글님
'19.7.26 4:49 PM
(175.127.xxx.153)
내 가족도 아닌데 오바 좀 하지마요
그냥 속으로만 욕하고 말일이지 씨알도 안먹힐 호들갑을 왜 떨어요
자기들 돈으로 간다는데
원글님이 몰랐던 왜구한테 말이 통하겠나요
32. 근데
'19.7.26 4:49 PM
(175.223.xxx.75)
얌체 스탈 아닌가요
누구는 싼지 몰라서 안가나
너무 한다 진짜
33. 선예약은
'19.7.26 4:52 PM
(223.62.xxx.150)
뭐라 못 하겠어요 취소 대단하지만 예약한지 오래된거고 취소도 어려우면 ....
지금 가겠다는 거면 ..... 대단하다
34. 일제때도
'19.7.26 4:58 PM
(58.123.xxx.232)
열사분들도 계시고 같이 힘합치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때가 기회라고 작은 이익, 큰 이익 가리지않던
사람들이 더 많았던걸요 뭐.
그때처럼 가난한것도 아닌데
애국심을 떠나 자존심도 없는 사람들이죠
35. 일베인증
'19.7.26 5:09 PM
(221.190.xxx.11)
-
삭제된댓글
일베나 워마드인가 보죠
멀리하세요
36. ...
'19.7.26 5:10 PM
(110.70.xxx.115)
개돼지인가보죠.
냅둬유.
방사능 피폭도 좋다는데 뭐...
37. ㄱ
'19.7.26 5:15 PM
(221.148.xxx.14)
언제오나 물어보고
그때 맞춰 며칠 휴가내세요
방사능 좀 빠진후에
출근하게
38. 방사능
'19.7.26 5:24 PM
(211.108.xxx.228)
풀풀 풍기고 오면 핀잔좀 많이 주세요.
39. ....
'19.7.26 5:50 PM
(110.70.xxx.94)
냅둬요 좀!!!!
불매건 뭐건 자의로 하는건데
불매 안하면 범죄자라도
인터넷으로 주위사람들 행동까지
올리는거 유치해요
서로서로 감시하는 공산당이예요?
자발적불매예요
불매목적이 뭔지나 알고 하세요
40. 불매 목적이
'19.7.26 6:05 PM
(96.30.xxx.15)
뭔대요?
41. 흐
'19.7.26 6:12 PM
(114.206.xxx.138)
그냥 그 사람 맘이에요
이렇게 유치하게 뒷담화.ㅋㅋ
자기 얘기 들어주고 편들어줄 곳에 와서 이야기 하는 거 겁나 유치해요
42. 소소
'19.7.26 6:55 PM
(175.223.xxx.154)
이 시국에 일본 여행 가는 그 사람도 생각이 깊은 사람이 아니구나 싶지만 원글님 같은 사람도 별로에요. 나 자신만 내 소신대로 하면 됩니다. 이렇게 본인이 개념 있음을 소란스럽게 강조하면 남들에게 강요하고, 이런 거 안 지키면 뭔 큰 대역죄 저지른 양 소란 떠는 이런 모습이, 이러한 운동에 중도적 입장이고나, 조용히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줘요.
43. ???
'19.7.26 7:33 PM
(1.241.xxx.200)
난 왜 이 글이 소설같지?
실제론 우리 주변 괜찮은 사람들도 다들 일본 간다 라는 긍정적 메세지를 심어주려고?
그래서 이걸 본 사람들도 별 거리낌 없이 나도 함 가봐?
이런 생각 들게 하려고?
44. 제생각도
'19.7.26 8:29 PM
(1.231.xxx.37)
난 왜 이 글이 소설같지?
실제론 우리 주변 괜찮은 사람들도 다들 일본 간다 라는 긍정적 메세지를 심어주려고?
그래서 이걸 본 사람들도 별 거리낌 없이 나도 함 가봐?
이런 생각 들게 하려고?2222222
45. 얼씨구
'19.7.26 9:02 PM
(223.62.xxx.25)
-
삭제된댓글
실제론 우리 주변 괜찮은 사람들도 다들 일본 간다 라는 긍정적 메세지를 심어주려고?
그래서 이걸 본 사람들도 별 거리낌 없이 나도 함 가봐?
이런 생각 들게 하려고?33333
46. 실제로
'19.7.26 10:02 PM
(122.35.xxx.25)
일본 사람들은 만약 이런 상황이면 진짜로 멀리하죠 아닌척하면서
왕따문화라 무리에서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들 실실 피하고
원글님도 왕따시키세요
주변에 세상물정 둔한 사람있음 피곤해요
47. ....
'19.7.26 10:38 PM
(203.142.xxx.11)
아무 생각도 개념도 없고 자기 사는대로 생각하는 인간들 의외로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