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보고 기분 나빠요.
신점 봤는데
한참 자다 일어난 얼굴에 돈은 밝히는 무당인지
명품옷 차림..
들어오자마자
사주 년월일 까지만 묻더니
저보고 구설이 있는 팔자라네요. 굳이 자랑을 하지않아도
남들이 질투하는 팔자. 인간덕없고 외롭고 고독하다고.
구설있다는 얘기는 처음 듣네요.
시작하려는 일 이게 맞을까요, 저게 잘 맞을까요 했더니
나같으면 경쟁력있는거 하겠다고. 보니까
본인은 문제가 실행력이 없다고
해보고 나서 결정해.
해보고나서 다시와
태도가 무슨 사람한테 따지는 말투로
귀찮은듯한 무당
아니 보통 고민이 있을 때 물어보러가는게 신점 아닌가요.
점사 본게 5분가량 보고
돈은 돈대로.
기분 엄청 안좋더라고요.
1. ..
'19.7.26 10:26 AM (175.116.xxx.93)무당 성격과 인성도 보고 가야 합니다...
2. 음
'19.7.26 10:30 AM (175.127.xxx.153)무당이 신점을 본게 아니고 관상을 봤나보네요
이 손님이 호구인지 아닌지3. 기분나뻐요
'19.7.26 10:32 AM (223.62.xxx.188)유튜브로 방송하는 무당인데 기분진짜더럽더라고요.
딱보니까 돈 엄청 밝히는 무당..
방송보고 낚이는 분들 없었으면 좋겠는데
상세하게 쓸수도 없고.
일반인이였을때 인성이 훤하게 보이더라고요.
그런 일반인이 무당이된거고.4. ...
'19.7.26 10:52 A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신점 진짜 잘 맞추는데 무서워서 아무도 안 가는 곳 있어요.
예전에 친구가 자기 친구랑 신점 보러 갔는데 8월에 시험보는 거 붙을지 물어보러 갔거든요. 그런데 점쟁이가 시험 붙을지는 대답하지 않고 계속 공부하지 말고 원없이 놀고 다니라는 말만 반복하는 거에요.
그런데 그 친구 7월에 교통사고로 사망했어요.5. 훅...
'19.7.26 11:02 AM (59.13.xxx.158) - 삭제된댓글윗님 거기가 어딘가요...?????
신점보러가서 남자복 물어봤더니
대답없이 계속 그냥 많이 만나보라던 무당...
제 팔자에 남자가 없어서 그리 대답했나싶어요6. 로즈
'19.7.26 11:15 A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안 좋은게 보이면
돌려서 말 하나봐요
이번 고비만 넘기면
대운이 온다
그러면서 말을 돌린다
하는데
진짜로 보이는 것은
그 고비를 넘겨도 그저그런운7. 어느 지역
'19.7.26 11:40 AM (122.38.xxx.224)무당인가요? 초성이라도...
8. 기분나뻐요
'19.7.26 11:52 AM (223.62.xxx.24)유튜브에서 방송도하는 남자무당이예요.
176님 그곳은 어딘가요...ㅜ 친구분일은 안타깝지만
용하다고할수 있겠어요9. 개인방송이에요?
'19.7.26 11:54 AM (122.38.xxx.224)개인 유튜버인가요?
10. 내 돈은 어디로?
'19.7.26 12:13 PM (211.214.xxx.129)무당에게 준 내 돈은 무당이 명품 티셔츠 사는데 사용되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