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점보고 기분 나빠요.

기분나뻐요 조회수 : 4,571
작성일 : 2019-07-26 10:19:18
돈아깝다는 말이맞네요





신점 봤는데


한참 자다 일어난 얼굴에 돈은 밝히는 무당인지

명품옷 차림..





들어오자마자


사주 년월일 까지만 묻더니


저보고 구설이 있는 팔자라네요. 굳이 자랑을 하지않아도


남들이 질투하는 팔자. 인간덕없고 외롭고 고독하다고.


구설있다는 얘기는 처음 듣네요.





시작하려는 일 이게 맞을까요, 저게 잘 맞을까요 했더니


나같으면 경쟁력있는거 하겠다고. 보니까


본인은 문제가 실행력이 없다고
해보고 나서 결정해.
해보고나서 다시와





태도가 무슨 사람한테 따지는 말투로


귀찮은듯한 무당





아니 보통 고민이 있을 때 물어보러가는게 신점 아닌가요.





점사 본게 5분가량 보고


돈은 돈대로.


기분 엄청 안좋더라고요.
IP : 223.62.xxx.2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26 10:26 AM (175.116.xxx.93)

    무당 성격과 인성도 보고 가야 합니다...

  • 2.
    '19.7.26 10:30 AM (175.127.xxx.153)

    무당이 신점을 본게 아니고 관상을 봤나보네요
    이 손님이 호구인지 아닌지

  • 3. 기분나뻐요
    '19.7.26 10:32 AM (223.62.xxx.188)

    유튜브로 방송하는 무당인데 기분진짜더럽더라고요.
    딱보니까 돈 엄청 밝히는 무당..
    방송보고 낚이는 분들 없었으면 좋겠는데
    상세하게 쓸수도 없고.

    일반인이였을때 인성이 훤하게 보이더라고요.
    그런 일반인이 무당이된거고.

  • 4. ...
    '19.7.26 10:52 A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

    신점 진짜 잘 맞추는데 무서워서 아무도 안 가는 곳 있어요.

    예전에 친구가 자기 친구랑 신점 보러 갔는데 8월에 시험보는 거 붙을지 물어보러 갔거든요. 그런데 점쟁이가 시험 붙을지는 대답하지 않고 계속 공부하지 말고 원없이 놀고 다니라는 말만 반복하는 거에요.

    그런데 그 친구 7월에 교통사고로 사망했어요.

  • 5. 훅...
    '19.7.26 11:02 AM (59.13.xxx.158) - 삭제된댓글

    윗님 거기가 어딘가요...?????
    신점보러가서 남자복 물어봤더니
    대답없이 계속 그냥 많이 만나보라던 무당...
    제 팔자에 남자가 없어서 그리 대답했나싶어요

  • 6. 로즈
    '19.7.26 11:15 AM (211.202.xxx.27) - 삭제된댓글

    안 좋은게 보이면
    돌려서 말 하나봐요

    이번 고비만 넘기면
    대운이 온다
    그러면서 말을 돌린다
    하는데
    진짜로 보이는 것은
    그 고비를 넘겨도 그저그런운

  • 7. 어느 지역
    '19.7.26 11:40 AM (122.38.xxx.224)

    무당인가요? 초성이라도...

  • 8. 기분나뻐요
    '19.7.26 11:52 AM (223.62.xxx.24)

    유튜브에서 방송도하는 남자무당이예요.

    176님 그곳은 어딘가요...ㅜ 친구분일은 안타깝지만
    용하다고할수 있겠어요

  • 9. 개인방송이에요?
    '19.7.26 11:54 AM (122.38.xxx.224)

    개인 유튜버인가요?

  • 10. 내 돈은 어디로?
    '19.7.26 12:13 PM (211.214.xxx.129)

    무당에게 준 내 돈은 무당이 명품 티셔츠 사는데 사용되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81 신세계 정유경 회장딸 애니라는분.. ........ 20:01:55 27
1789080 매번 자살을 생각합니다 1 ... 20:00:27 104
1789079 회사에서 고구마 구워가는 직원 5 고구마 19:57:57 354
1789078 사주에서 궁금해서요 .. 19:56:59 51
1789077 격변하는 디지털 금융시대 ㅇㅇ 19:55:55 96
1789076 요양원 대기가 길던데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 19:55:06 136
1789075 우리엄마 보고 싶어요 3 ... 19:51:59 271
1789074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5 유명인 19:45:35 387
1789073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9 ㅇㅇ 19:45:10 521
1789072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 19:43:12 85
1789071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12 그냥3333.. 19:43:10 1,345
1789070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6 .. 19:42:09 403
1789069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5 직장 19:34:02 548
1789068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391
1789067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3 지금해야한다.. 19:29:05 100
1789066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1 궁금 19:25:42 406
1789065 콜레스테롤 수치 봐주세요 1 . . 19:23:54 312
1789064 우와~ 정원오 구청장님때문에 오세훈 울겠네요 13 .. 19:23:37 1,491
1789063 삼치구이 된장찌개 깍두기 11 19:21:36 514
1789062 기름기 많은 샤브샤브용 고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6 해피 19:20:08 278
1789061 짜이밍이 나랏돈을 너무 마구 많이 쓰네요. 27 ........ 19:13:19 1,200
1789060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2 oo 19:13:01 654
1789059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19 .. 19:12:07 688
1789058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5 나무 19:07:32 786
1789057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8 ㄱㅅㄹ 19:06:43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