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1. 흠흠
'19.7.26 10:22 AM (125.179.xxx.41)돈이 너무 없어서 우울하고 힘들어요ㅠ
아이 치과도 가야하는데..미루고만있네요2. ..
'19.7.26 10:24 AM (218.148.xxx.195)비가 너무와서 내일 캠핑 취소네요 흑!!
3. As
'19.7.26 10:26 AM (122.35.xxx.223)우리초등아들 친구가없어 걱정이예요.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고민되네요.
4. 저요
'19.7.26 10:30 AM (110.70.xxx.179)옆에 엄청 큰 공사현장에서 자꾸 소음 먼지를 발생시켜 괴로워 죽겠습니다 ㅠㅠㅠ
5. 요정님
'19.7.26 10:34 AM (211.36.xxx.182)고마워요 ㅎ
그냥 고맙다고 말 하고싶어 댓글 남겨요.
82 하는 모든 분들
초초초 긍정으로
오늘 하루
무조건 행복 합시닷!!!!!!6. ....
'19.7.26 10:35 AM (211.213.xxx.111)너무 너무 예민해서,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묘한 기류나 어떤 사람의 의도 같은 걸 너무 너무 캐치를 잘해요.
그냥 보통 사람들이 스루하는 일들도 제 눈에는 레이더에 포착되듯이 뙇 보여서 사람을 쉽게 좋아하질 못해요.
젊을 때는 저 혼자만의 착각인거 같아서 나는 왜 이렇게 부정적일까 괴로워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뒤에가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 결국 제 눈이 맞았던 때가 많아요.
그러니 더 괴롭네요...7. 긍정요정
'19.7.26 3:47 PM (211.48.xxx.129)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고 싶다.
아이 건강을 위해 모든 것을 해주고 싶다.
미래에 대해 안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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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너무 없어서 우울하고 힘들어요ㅠ
아이 치과도 가야하는데..미루고만있네요8. 긍정요정
'19.7.26 3:48 PM (211.48.xxx.129)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싶다.
야외에서의 시간을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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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너무와서 내일 캠핑 취소네요 흑!!9. 긍정요정
'19.7.26 3:49 PM (211.48.xxx.129)아이가 그룹에 잘 어울려 지내길 원한다.
아이에게 친한 친구들과 교류하며 지내길 원한다.
아이가 잘 지내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아이에 대해 안심하며 지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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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초등아들 친구가없어 걱정이예요. 사회성이 떨어지는데.. 고민되네요.10. 긍정요정
'19.7.26 3:50 PM (211.48.xxx.129)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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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엄청 큰 공사현장에서 자꾸 소음 먼지를 발생시켜 괴로워 죽겠습니다 ㅠㅠㅠ11. 긍정요정
'19.7.26 3:52 PM (211.48.xxx.129)사람들과 쉽게 친해지고 싶다.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싶다.
사람들과 편하고 안심되게 어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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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예민해서,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묘한 기류나 어떤 사람의 의도 같은 걸 너무 너무 캐치를 잘해요.
그냥 보통 사람들이 스루하는 일들도 제 눈에는 레이더에 포착되듯이 뙇 보여서 사람을 쉽게 좋아하질 못해요.
젊을 때는 저 혼자만의 착각인거 같아서 나는 왜 이렇게 부정적일까 괴로워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뒤에가서 일어나는 일들 보면 결국 제 눈이 맞았던 때가 많아요.
그러니 더 괴롭네요...12. 긍정요정
'19.7.26 3:53 PM (211.48.xxx.129)(211.36.xxx.182) 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