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주있는분들께 여쭤봐요

... 조회수 : 2,185
작성일 : 2019-07-25 23:19:07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손주까지 보신분들요~~

평소에.. 자식(아들딸)이 더 보고싶으세요, 손주가 더 보고싶으세요?

멀리사는 자식네가 보고싶고 맛있는거 해먹이고싶어 바리바리 음식해가실때

아들딸 먹일 생각 먼저 드시는지, 손주 먹일생각 먼저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180.71.xxx.16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
    '19.7.25 11:21 PM (121.146.xxx.250)

    내리사랑 이라고 손주가 더 이쁘 다고 하시는 데
    저희 친정엄마는 저희 아이보다 저를
    더 챙기세요
    사람마다 다른 가 봐요
    먹는 것도 그렇고 저 부터 챙기세요

  • 2. ...
    '19.7.25 11:25 PM (180.71.xxx.169)

    죄송하지만..태클은 아니고요.. 내리사랑은 자식보다 손주가 예쁘다든지, 첫째보다 막내가 예쁘다든지 하는 그런경우에 쓰는 단어는 아닙니다^^;;
    아랫사람이 손윗사람 생각하는 마음보다 손윗사람이 아랫사람 생각하는 마음이 더 크다는 뜻이에요. 예를들면 자식의 효심보다 보다 부모의 자식사랑이 더욱 크다는..

  • 3. T
    '19.7.25 11:25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미혼딸이고 부모님과 사는데요.
    저희 부모님이 조카들 많이 예뻐하시는데 그럼에도 부모님은 오빠를 더 챙기시더라구요. ㅎㅎ
    아.. 아들 딸 차별은 없으세요.
    아들이라 더 챙기시는건 아닙니다.
    제가 결혼해서 아이 낳아도 똑같을거에요. ^^

  • 4. 손주보다 자식
    '19.7.25 11:49 PM (42.147.xxx.246)

    우리 어머니는 솔직히 말을 해서 자식이 더 이쁘답니다.

  • 5. ㅇㅇ
    '19.7.26 12:36 AM (175.223.xxx.217)

    무조건 자식이죠
    자식 힘들게 하면 아무리 이쁜 손주라도 밉답니다

  • 6. ,,
    '19.7.26 1:31 AM (70.187.xxx.9)

    당연히 자식일 듯 해요. 친구들경우에 보면 친구가 더 좋지 아기들 어리고 귀여워도 더 정이 가는 건 친구들이라서요.

  • 7. ,,,
    '19.7.26 11:15 AM (121.167.xxx.120)

    내 자식이 우선이거지요.
    자식이 있으니까 손주가 있는거고요.
    손주 돌봐 주는것도 손주가 이뻐서라기보다 내 자식이 우선 힘드니까
    도와주면 힘이 덜 들것 같아서 손주 봐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7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 01:18:51 79
1788806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3 균형 01:03:10 611
1788805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557
1788804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0 9899 00:37:02 945
1788803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580
1788802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452
1788801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18
1788800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661
1788799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887
1788798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6 ........ 2026/01/12 1,683
1788797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2,546
1788796 옷이옷이 6 마맘 2026/01/12 1,097
1788795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959
1788794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546
1788793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214
1788792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1,270
1788791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170
1788790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2 어이없는 2026/01/12 2,998
1788789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8 ㅡㅡ 2026/01/12 921
1788788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914
1788787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210
1788786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032
1788785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587
1788784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9 ... 2026/01/12 909
1788783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