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서
예전에 입던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어요.
면이라서 쫘악 늘어나고..
좋은 면이라서 외출복이었는데
많이 파이고 야한것 같아서 가디건 걸쳐 몇번입고 그냥 뒀었거든요
올만에 꺼내 입으니
음....
이렇게 노출이 심한데
하나도 안 야하다니....
딸에게 우와 이렇게 노출 심한데 왜 안 야하지? 하니
빵 터져서
저보고 능력자래요^^
음.....
엄마 조회수 : 580
작성일 : 2019-07-25 16:45:41
IP : 211.52.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9.7.25 4:46 PM (58.230.xxx.110)저도 오늘 맘에 드는 원피스를 입어보고 나서
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왜 우리학교 교감선생님같냐? 하고 둘이
빵 터졌어요 ㅋㅋ2. ..
'19.7.25 5:09 PM (222.237.xxx.88)엄마가 더 이상 야할 나이가 지난건가요? ㅠㅠ
3. ㅎㅎ
'19.7.25 5:42 PM (223.38.xxx.33)아놔 우리학교 교감선생님ㅎㅎ
저도 괜히 걱정.했네요 그냥 하나도안 야할껄 가디건 껴입고ㅜ
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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