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잘하고 역마살이 있다.
남들에게 말로 가르쳐주는 직업이 좋다.
그런데 한번씩 욱하면서 때려치워서 변동이 많다.
이런 사주를 누르려면 나라의 녹을 먹는게 제일 좋다.
관운이 있어 자격증 따면 좋고 공부를 많이 하면 좋다.
첫번째 외국어가 아닌경우는
예쁜 것 아름다운것을 남들에게 해주는 직업이 좋다.
예를 들면 인테리어..암튼 블링블링한것.
원래 외국계 회사에서 출장 많이 다니던 일 했구요.
욱해서 관둔것도 맞구요ㅎㅎ 시험치면 항상 결과가 잘 나왔어요.
어릴때 집안에서는 고시공부를 원했는데 제가 안했어요.
지금은 결혼하고 오래 쉬었고 나이도 30대 후반에다
결혼하고 지방으로 와서 원래 하던 일도 하기 힘들어요.
차근차근 준비해서 다시 시작하고싶어요.
무슨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이런 사주는 뭘 해야할까요?
사주 조회수 : 1,983
작성일 : 2019-07-25 16:45:38
IP : 121.145.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5 4:48 PM (121.168.xxx.194)우주선이 날라디는 시대에.. 사주라..ㅋㅋㅋㅋ 조선시대 샤머니즘 보는것 같아 웃기네요ㅋㅋㅋㅋ
2. 흠
'19.7.25 5:04 PM (124.50.xxx.3)나이가 몇인데 남이 하라고 해서 하나요
본인이 좋아하는 거 하세요3. 추가로
'19.7.25 5:11 PM (110.70.xxx.68)이혼수 있다하지는 않나요?
저런경우에 세트인데...
뭘하던 열정적으로 해보세요.
잘하실거에요4. 윗님
'19.7.25 5:33 PM (147.47.xxx.139)공감.. ㅋㅋ 저런 경우 세트가, 남편복 없다, 결혼 늦게 해라 내지는 이혼 수 있다.
30대 후반이면 뭐든 가능하지 않나요?
해보고 싶은 거 하세요~ 자격증 있는 걸루.5. youyube
'19.7.25 6:30 PM (42.147.xxx.246)해 보세요.
외국 잡지사하고 계약을 맺고
저번달호 잡지 내용 소개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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