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불쌍한 이쁜 고양이들..
아파트나 빌라에 먹이 많이 주려구요
좀 더 자주 다녀아겠어요.
흐뭇해요
사람에게 학대당하는거보면..
참 화가나더라구요.
고양이도 소중한 생명체인데
길냥이 밥 자주 줘야겠어요
..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19-07-25 16:42:38
IP : 110.70.xxx.2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봄가을
'19.7.25 4:56 PM (114.206.xxx.93)님 복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2. ᆢ
'19.7.25 5:04 PM (58.140.xxx.30)우리동네도 캣맘이 있는데 어젠 우산까지 갖다놓고그안에 밥과물을 놓더라고요
어쩌다보면 고맙습니다 하고 지나가요3. ~^^
'19.7.25 5:05 PM (223.39.xxx.26)감사해요~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4. 미네르바
'19.7.25 8:07 PM (115.22.xxx.132)저도 코스트코에서 고양이캔 사서
배식합니다
캔 통채로 주면 입 다칠 우려가 있다기에
덜어서 특식개념으로 주고 있어요
아파트에 캣맘이 배식하고 계셔서
저는 가끔씩 줍니다
주고 기분이 좋아요
윈래는 고양이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강아지 키우다 보니
길냥이가 불쌍하더군요
82쿡에서 선한 영향 많이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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