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13
배변봉투에 새끼강아지 담아 끓는 물 붓고 담뱃불로 지지고 뼈까지 꺽어 버린 미친놈 청원입니다.
청원20만 넘겨서 범인찾을 생각 1도 없이
개한마리 죽은거라고 수사도 안하고 있는
부평경찰서/지능수사팀
담당수사관( 032)363-1154) 지능좀 되찾아줄 수 있기를
꼭 범인 잡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 계속 올립니다.
중복죄송합니다.
청원마감 될때까지 안보신 분들위해 올릴게요.
양해바랍니다
싸이코의 잔인한 고문으로 떠난 새끼강아지 청원이에요
mimi 조회수 : 952
작성일 : 2019-07-25 16:35:34
IP : 87.135.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imi
'19.7.25 4:36 PM (87.135.xxx.21)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1113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고통속에서 죽어간 아기강아지가 너무 불쌍해요2. 우리무니
'19.7.25 4:54 PM (112.169.xxx.72)범인 누군지 똑같은 고통 당하고 죽기를 바랍니다
3. 경찰놈들은
'19.7.25 4:59 PM (175.211.xxx.106)강아지엔 신경 안써요.
저 강아지 너무 가슴 아프네요.
마음 아파서 차마 볼수가 없었어요.4. 잡혀서
'19.7.25 5:19 PM (124.216.xxx.28) - 삭제된댓글꼭 처벌받기를 바랍니다
5. 아메리카노
'19.7.25 5:44 PM (183.107.xxx.233)20만될때까지는 범인 안잡겠다고했다구요?
어린 강아지한테 저렇게까지 하는 놈의 면상을 보고싶네요진짜6. ...
'19.7.25 5:52 PM (175.115.xxx.23)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ㅜㅜ
청원 동의하고 왔어요.7. wisdomgirl
'19.7.25 9:50 PM (180.224.xxx.19)딱 고대로 당해라
8. jmc22
'19.7.26 12:35 AM (45.48.xxx.255)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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