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사이도 넘 안좋아서 힘들어서 갔더니
저는 혼자 사는게 젤 편한 사주라네요.
남편은 차갑고 이성적이고 저는 따뜻한 성정이래요.
근데 둘다 이기적이서 자기생각밖에 안한다고..
작년 올해는 저는 숨 쉬고 사는게 다행이고
인생에서 가장 안좋은 운이라
다른 안좋은일들 안 터졌음 몸이 많이 아팠을거래요.
건강한걸 다행으로 생각하고 살래요.
요즘 죽고싶다는 생각 많이 들어서 간건데
딱 집으면서 홧병 심장병 조심해야할정도로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는 얘기듣고
눈물이 났어요..
신점 보고 왔어요.
점 조회수 : 3,980
작성일 : 2019-07-25 15:19:21
IP : 121.145.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25 3:21 PM (182.232.xxx.79)따뜻한 성정이 이기적
주작임2. dd
'19.7.25 3:28 PM (73.109.xxx.21)원래 운이 트이기 시작하기 직전에 제일 힘듭니다. 그뜻은 곧 좋아질일이 남았단거죠.
이 시기가 지나가면 더 좋아질테니까 힘내시고 범사에 감사하시며 사세요
건강이 제일입니다.3. 햇살
'19.7.25 3:37 PM (175.116.xxx.93)그래서 어떻게 하래요?
4. 표정 보면서
'19.7.25 3:53 PM (115.140.xxx.66)나라도 저정도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5. 저는
'19.7.25 3:57 PM (122.42.xxx.24)신점보고옴...진짜 별거없다 괜히 봤다싶을정도로 그냥 그랬어요.
철학이랑 신점이랑 같이 하는분이 좀더 정확한거 같았어요...풀어서보는데 신끼까지 겸비한분요..6. ㅋ
'19.7.25 4:37 PM (220.123.xxx.111)나라도 저정도는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2222
7. 혼자 사는게
'19.7.25 6:19 PM (49.161.xxx.193)편한 사주이면 원글님이 조금은 내 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은 아니신지...자기 주장이나 고집 강하고...
운이 교차할 시기에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조금만 버티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8. 하니
'19.7.25 10:30 PM (218.54.xxx.54)딱좋은데요 냉철함과 따듯함 합쳐서 윈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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