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가 같은 동, 같은 층이라고 가정했을 때
1.하나는 동남향인데 옆에 대로가 있고 (그러니까 거실에서 45도 방향에 대로)
2. 또 하나는 서남향으로 단지 안을 향하고 있어요.
제가 서남향 살아봤는데 여름에 햇빛 때문에 피곤하더라구요.
동남향이 나을 거 같은데 문제는 대로를 삐딱하게 접하고 있어요.
어떤 곳이 나을까요?
아파트가 같은 동, 같은 층이라고 가정했을 때
1.하나는 동남향인데 옆에 대로가 있고 (그러니까 거실에서 45도 방향에 대로)
2. 또 하나는 서남향으로 단지 안을 향하고 있어요.
제가 서남향 살아봤는데 여름에 햇빛 때문에 피곤하더라구요.
동남향이 나을 거 같은데 문제는 대로를 삐딱하게 접하고 있어요.
어떤 곳이 나을까요?
그나마 2번..
안 살아보셨으면,
앞을로도 대로변은 절대 가지마세요.
대로변 여름에 창문열면 테레비 소리도 안들림
2번입니다.
소음과 도로변 분진같은 먼지..는 최악입니다.
서남향이
여름엔 거실 햇볕 안들어오고
발코니까지만 들어오는데
확장형인가 보네요
동남향 어둡더라구요
아침에 햇빛 잠깐 비추고 말아요
둘다 별로에요..결국 대로변 동인데 베란다 방향이 대로변이냐 아니냐 잖아요 약간의 차이가 있을뿐 대로변이네요
윗님 말대로 대로변은 최악이에요
몇년 살아보니 음....이젠 절대 대로변은 쳐다도 안봐요
서남향은 안살아봐서 모르겠고 동남향 비스듬히 대로변인데요
미칠것 같아요 시내중심이라 주변에 대학병원 소방서 있습니다. 싸이렌소리 수도없이 들리고요 밤엔 폭주족 굉음에 배달오토바이 소리... 각오는 하고 이사 왔는데 너무 심해요 여름이 빨리 가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서남향이요. 단 너무 서쪽을 치우치지 않고 남쪽으로 치우친 남서향이면 더 좋고.
여름에 들어오는 빛은 차단 가능하지만 겨울 해가 정말 소중함.
점점 우리나라 추워져서요 ㅠ
큰대로변은 향이 의미가 없죠.
남향이든 북향이든 최악..
동남향은 겨울에 햇빛 보기힘들고요.
서남향은 여름철이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겨울에는 동남향 보다 나아요
대로병은 정말 살기 힘들어요
서남향은
햇볕이
겨울에는 거실 깊숙히 들어오고
여름에는 발코니까지만 들어와요
빨래가 잘 말라서 좋네요
서남향 대로변과 서남향 단지 안쪽 살아봤는데
전 서남향 좋던데요??
대로변과 단지안쪽 비교하면 당연히 단지안쪽이요.
집보러 느갔다 들어왔는데 남서향만 보고 왔어요. 남동은 오후 해가 금방 딸어져 빨래 말릴때 짜증나고 좀 어둡지 않나요. 서로 많이 돌지 않었우면 남서 환하고 좋았는디요. 길쪽 이라 남동도 별로고 남서가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