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충격받은일이 있어서
한달간 식욕이 없는데
빨리 기운차려서 해야할일이 있거든요
머리나 가슴은 진정이 된것 같은데 식욕이 안돌아와요
혹시 식욕증진제 같은것도 있는지
병원 어떤과를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충격받은일이 있어서
한달간 식욕이 없는데
빨리 기운차려서 해야할일이 있거든요
머리나 가슴은 진정이 된것 같은데 식욕이 안돌아와요
혹시 식욕증진제 같은것도 있는지
병원 어떤과를 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있죠..그냥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 가서 물어보거나
한의원에 가보세요..약국에 가도 건강식품 알려줄 겁니다.
녹용, 흑염소 이런거요.
처방받아야 할걸요
식욕촉진제..
제가 거식증 증세로 전에 복용한 적 있어요
약 이름이 트레스탄인데 약국에서 사다 먹었어요
약이 사장될 뻔 하다가 노인들 식욕부진에 효과가 있어서 계속 나오나봐요
식욕증진을 위해 병원에서 트레스탄이나 메게스테롤제를 씁니다만...
트레스탄은 항히스타민1길항제라서 많이 먹으면 항콜린제 부작용이 있어요.
메게스테롤은 합성스테로이드제제라서 역시 많이 먹으면 쿠싱,당뇨 등 부작용이 있어요.
그래도 쓰는 이유는 보통 도저히 못먹고 체중빠지는 카켁시아나 암환자라서 입맛 없어 못먹어 체중이
심하게 빠질때 위에서 말한 부작용 보다는 그래도 어는 정도 먹어서 생명이라도 부지하게 하기 위해
처방하는 약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냥 스트레스, 등으로 일시적으로 식욕이 없어서라면 앞에 말한
약들은 안먹는게 이득입니다.
식욕증진을 위해 병원에서 트레스탄이나 메게스테롤제를 씁니다만...
트레스탄은 항히스타민1길항제라서 많이 먹으면 항콜린제 부작용이 있어요.
메게스테롤은 합성스테로이드제제라서 역시 많이 먹으면 쿠싱,당뇨 등 부작용이 있어요.
그래도 쓰는 이유는 보통 도저히 못먹고 체중빠지는 카켁시아나 암환자라서 입맛 없어 못먹어 체중이
심하게 빠질때 위에서 말한 부작용이 있더라도(몸에 해를 주지만) 그래도 어는 정도 먹어서 생명이라도
부지하게 하기 위해 처방하는 약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그냥 스트레스, 등으로 일시적으로 식욕이 없어서라면 앞에 말한
약들은 안먹는게 이득입니다.
누룽지 눌려서 젓갈이랑 드셔보세요.
저도 입맛없을때 누룽지 만들어서 먹으면
들어가더라구요.
흑염소도 먹으면 식욕 생기구요
00님 여쭤볼게요.
트레스탄이 항콜린제 맞죠?
그럼 벤즈트로핀도 항콜린제인데 두개 모두 처방받은거라면 부작용은 어떻게 될까요?
각각 다른 과에서 처방받은 거에요.
그런게 필요하다니 너무 부럽네요...
치킨한마리 일단 주문만 해도 그게 식욕증진제인데..
트레스탄이 비교적 부작용 없다고 소용량으로 자주 처방되곤 해요
그래도 부작용이 없을수는 없으니 장복하시면 안좋겠죠.
그냥 흑염소, 삐꼼 씨 등 먹으면 식욕 좋아집니다
혹은 한의원에서 입맛 돌게 약 지어드시면 정말 직방입니다
트레스탄 일반의약품이라 그냥 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