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지않은 많이 아프신분들 마음도 같이 아프나요?
아파서 돈도 못벌고 인간관계도 포기해야하고
거기다 헤르페스까지걸리니
옮길까두렵고 마음이 아파요
10년을 작은 난치병때문에 신경안정제 먹었어요
4알먹어도 효과가 없네요
1. 사랑해오
'19.7.25 7:00 AM (110.70.xxx.25)언능 쾌유되시길
언능 몸과 마음에 평화가 오길 기도드릴께요
힘내시고요~~♡♡♡2. 나야나
'19.7.25 7:07 AM (182.226.xxx.227)당연하죠..몸과 마음은 하나죠..날씨까지 습하니 죽겠네요
3. 건강
'19.7.25 7:49 AM (39.7.xxx.140)마늘을 구워서 드셔보세요
인산죽염에가면 렌지에 구워먹는 돌솥 나오거든요
아마 도움될겁니다4. 마음 아파요..
'19.7.25 8:43 AM (199.66.xxx.95)주위에 계시면 맛있는 커피한잔이라도 사드리고 싶어요..
아프면 마음이 약해지지만 그만큼 못보던것도 보이더라구요.
힘내시길...5. 맞아요
'19.7.25 9:23 AM (147.47.xxx.139)몸 아프면 마음이 아프게 마련이지요.
또 마음이 강해지면 몸도 강해져요.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좋은 거 드시고, 운동도 하시면서 이겨내세요!!6. 나무
'19.7.25 9:28 AM (116.39.xxx.46)저도 십년넘게 아파서 고생했었어요. 지금 되돌아보면 저는 좋아지지 않을거야, 더 나빠질거야, 끝이 없을거야라는 생각이 제일 힘들게 했던 거 같아요. 병이 오래될수록 좋아질거야라고 생각하시기 어렵지만 어떻게 될지 몰라, 좋아질수도 있어라고 생각만 할수 있어도 긍정으로 옮겨가는 거 같아요. 맘 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라고 말할순 없지만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긍정의 끈을 놓지 마세요. 원글님 힘내세요!
7. 나무
'19.7.25 9:31 AM (116.39.xxx.46)참 어디가 아프신지 모르지만 신경안정제 드신다고 하니 명상 호흡법 꼭 해보시길. 전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이제 신경안정제 안 먹어요.
8. ᆢ
'19.7.25 10:05 AM (223.38.xxx.111) - 삭제된댓글자꾸 자신에게 용기를 즈세요
씩힉하게 살려고 노력해 보세요
너무 아프고 완치는 없고 죽고만 싶어서 눈물 날때도 잏었어요
자살은 못하고 죽지 못해 사는데 늘어져 있으면 더 힘들고 아파요
가족들에게도 미안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