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덜컥 샀는데
그러면 대출금 부담되서 힘들겠지 하고
현실인정 하려해도
저희집 옆에 새아파트 생기는거 보니 또
집 잘못샀구나
나중에 팔릴까 반복 입니다 요 며칠..
헌집이래도 그냥 저냥 살면 되겠죠? ㅠㅠ
1. ..
'19.7.25 1:59 AM (125.177.xxx.43)이왕 산거 좀 살다 옮겨요
2. 아마
'19.7.25 2:02 AM (110.70.xxx.25)대출때문에 피마르실거예요
이자율 왔다갔다 하고 원리금 부담 엄청나고
다른게 돈쓸일 생기고 등등등
그때쯤 되면 집이 다 뭐냐 내 맘이 이렇게가 불편하고 불안한데..아마 이런 심정 이지 않을까요?
새집 아니어도 요즘은 손보면 다 이쁘더라고요
집은 건물가치보다 위치나 교통 이런가치가 더 크니까
넘 불안해마셔요
새 아파트보다 싸게 샀으니 팔때도 당연히 돈은 덜받겠지만
그만큼 싸니까 그런거 찾으시는 분 분명 게시고요
새집은 환경호르몬 어쩌구 하면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집 팔리는건 운이 더 크니까 넘 불안해마셔요3. ㅠㅠ
'19.7.25 2:05 AM (203.228.xxx.218)위로의 말씀들 넘 감사해요ㅠㅠ 복받으세요~~
4. ..
'19.7.25 2:07 AM (125.177.xxx.43)원래 집 사고나면 , 불안한 마음에 잘한걸까
생각이 많아져요 ㅎㅎ5. 나중에
'19.7.25 2:20 AM (223.62.xxx.56)당연히 팔립니다 걱정마셔요
6. ㅇㅇ
'19.7.25 2:24 AM (106.245.xxx.58)헌집이 아니라 새 아파트를 사도 내 결정에 계속 의문을 갖게 돼요. 정 들이고 잘 사세요.
7. 815
'19.7.25 3:38 AM (222.106.xxx.79)제 기준으로 부동산박사인 친구도
집사고 밤잠못자고 불안해하고 옆에서 보기 힘들었어요
지금요?
그때 집 못샀으면 우울증왔을거라 쉰소리하네요ㅎ8. 저같은경우
'19.7.25 5:54 AM (39.112.xxx.143)새집으로가려면 대출을얻어야되었고
오래된아파트는 그냥들어갈수있어서 리모델링하고
2년전들어왔어요 살다보니 사람욕심인지라
님과같은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
하지만 빚없이산거라 저금할수있는여력이생겨
심적으로 저는 여유가생기네요
대출많으면 많은대로 심란할것같기도했어요
결론은 그때결정이 잘했다생각하자입니다9. --
'19.7.25 7:46 AM (108.82.xxx.161)30년 이상된 아주 헌집만 아니면 새집이랑 큰 격차 없어요. 아파트값은 연식보다 위치 잖아요
10. 좀
'19.7.25 7:59 AM (58.127.xxx.156)성급하셨네요...
일 이년이라도 좀 기다리시지.. 어쩌다..11. ....
'19.7.25 9:01 AM (117.111.xxx.171) - 삭제된댓글윗댓글 나쁜인성 인증
12. 팔릴집은 팔리고
'19.7.25 9:49 AM (110.10.xxx.74)살 사람 다 나와요.
이왕 이렇게 된집...편안하고 재미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