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럴까요
한달에 한두번 보는 거래처 직원이 있어요
같이 하는 업무가 있어 친분이 있죠
올해부터 집에서 독립을 했다더군요
근데 이후 살이 조금씩 빠지더니 지금은 반쪽이 되었어요
오늘은 보니 피부가 검어지고 기미까지 꼈더라구요
턱쪽으로 빨간 긁힌 자국같은 흉터도 있구요
무슨 일일까요
왜 이리 살이 자꾸 빠지냐하니 웃기만 해요
외동딸인데 불구하고 엄마가 냉정해서 정이 없다던데
엄마를 떠나 있는데도 얼굴이 더 안 좋으니
아끼던 직원이라 그만둘까 걱정이네요
어디가 아픈 걸까요
미혼 여성이 갑자기 살이 많이 빠지고 기미까지 꼈는데요
독립 조회수 : 4,621
작성일 : 2019-07-24 18:47:33
IP : 175.223.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4 6:50 PM (125.177.xxx.43)웃기만 하는건 말하기 곤란한 거죠
아프거나 걱정이 있거나2. 근데
'19.7.24 6:51 PM (112.187.xxx.213) - 삭제된댓글글 가득 걱정보단 ᆢ
몹쓸 호기심이 느껴지네요ㅠ3. 저 아는
'19.7.24 7:00 PM (223.33.xxx.64)제가 아는 언니는 갑자기 살이 엄청 찌고 얼굴에 홍조에 기미에. 말도 못해서 건강검진 받아보라 그랬어요.
체력은 좋은지 모르겠는데 그 언니 경우는 고혈압에 고지혈증에 뭐가많아요. 이미
그래도 검사 더 해보라 그랬어요. 얼굴색이 단순히 햇볕 봐서 탄게 아니라 간이 안좋아보여서요.
살은 더 쪘는데 고혈압약만 끊고 싶어서 의사샘만 가지고 볶아여
살도 빼라고 말했네요.
친하시면 검사좀 해보라 하세요.
저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래 놀고 싶은 친구같은 언니가 그러니 걱정스럽더라구요.4. 00
'19.7.24 7:12 PM (182.215.xxx.73)간이나 신장 안좋은거같아요
병원에 가보라고 하세요5. ===
'19.7.24 7:38 PM (59.21.xxx.225)윗님도 말씀하셨는데요
피부가 검어 지는게 간 경화가 있으면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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