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일본여행, 일제 불매하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19-07-24 11:06:21
2주전에 원래 안했다는 글에
요즘은 이런게 자랑이냐고 비꼬는 댓글이 있었는데
그새 분위기가 완전히 불매로 돌아섰네요.
원래부터 안가고 안쓰신 분들 많죠?

IP : 223.62.xxx.13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히려
    '19.7.24 11:12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불매 안한 사람이 많았던 것에 놀라고 있어요.
    그동안 여기서도 일본 방사능 관련 글을 많이 봤었거든요.
    한 나라에 관광가서 조 단위로 쓰고왔다니, 생활이 많이 풍족해졌나봐요.

  • 2. ...
    '19.7.24 11:12 AM (182.209.xxx.39)

    넹~ 저는 원래 그랬어요
    결혼하고는 유니클로만 찾던 남편도 개조시켜놨다는
    그나저나 요즘 분위기 넘나 훈훈하네요
    지하에서 조상님들이 만세하실듯

  • 3. ....
    '19.7.24 11:14 AM (222.110.xxx.57)

    네.한번은 다녀와야할 나라라 생각하고
    애들 데리고
    2006년 일본 한번 갔다온 적 있고
    그뒤로도 앞으로도 안갑니다.
    물건은 당연 안써왔구요.

  • 4. 노관심
    '19.7.24 11:15 AM (122.36.xxx.22)

    저는 일본땅 일본제품 전혀 관심도 없고 사지도 않았어요.
    일본이 전혀 궁금한 적도 없고 제품도 월등히 좋다는 생각도 해본적 없어서 불매가 그리 어렵나 싶음

  • 5. ㄱㅎ
    '19.7.24 11:18 AM (110.14.xxx.221)

    추가로 중국산 여행도 안가죠

  • 6. 화이트여우
    '19.7.24 11:19 AM (1.235.xxx.148)

    저요 저요!
    후쿠시마 방사능유출 이후로 일본과 관련된건 모두 아웃이었어요.
    특히 먹거리 관광 등.
    이제라도 국민들이 동참하니 다행이라 생각해요.

  • 7. ..
    '19.7.24 11:19 AM (117.111.xxx.125) - 삭제된댓글

    저는 원전 터지고 그 때 쟁여놓은 소금을 아직도 먹네요. 유효기간이 없어서.
    일본 때문에 식재료부터 다 끊었어요
    관광은 생각도 안 해 봤어요.

  • 8. 저 애들
    '19.7.24 11:21 AM (1.237.xxx.200)

    이 몇번 가자했지만 자존심 상해서 안갔어요.
    이번에도 진작에 유럽여행 예약해뒀는데 이런 일 있네요. 다행이라 생각해요. 평생 안갈생각이예요. 유니클로 처음 생길 때 먗번 구경가보고 우익 얘기 나온 다음엔 사지도 물건 사지도 않았어요

  • 9. 정말 다행이어요
    '19.7.24 11:26 AM (118.221.xxx.39)

    일본불매운동을 통해 그동안 걱정거리였던 일본산 먹거리 위험성등이 잘 알려지게 된거 같아요.
    너무너무 다행입니다.
    일본산 재료에 대한 위험 이야기 하면 오바라는 주위의 반응이 이제 사라졌어요.

    남은건 친일청산!!

  • 10. 저요
    '19.7.24 11:29 AM (220.116.xxx.29)

    여행은 물론 유니클로, abc마트, 데쌍뜨, 포카리 니혼자불매했어요. 거기에 롯데까지. 더구나 유니클로는 유명연예인이 입어도 후질근하던데 뭐가 좋아서 사림들이 사제끼는지 이해불가였죠.

  • 11. ㅇㅇ
    '19.7.24 11:30 AM (61.74.xxx.243)

    저는 반일감정때문이 아니라 내 건강 생각해서 여행 안가고 일본음식 안먹고 하는 정도는
    원전사고 이후로 쭉 하고 있었어요.

  • 12.
    '19.7.24 11:43 AM (125.31.xxx.38)

    10 여년 전부터 불매 했어요.
    여행도 우리가족은 일본은 절대
    안간다 했었구요.

  • 13. aaa
    '19.7.24 11:47 AM (49.170.xxx.93)

    저요저요
    일본 한번도 안갔고
    (아시아 왠만한 국가들 다 가봤고 매년 한두번씩은 해외여행 가는데 일부러 일본은 안갔어요 싫어서)
    유니클로 산적 없고
    원래 맥주는 하이네켄이고 소주는 참이슬요ㅋㅋㅋ

  • 14. 같은분들
    '19.7.24 11:51 AM (223.38.xxx.18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806522&reple=20529407

  • 15. 같은분들
    '19.7.24 11:52 AM (223.38.xxx.185)

    유별난사람 취급 안받아 좋아요 요즘.

  • 16. 할머니
    '19.7.24 11:53 AM (61.105.xxx.31)

    그 동안 별 생각 없이,
    일본 여행은 70대 이후에나 가 볼까? 생각 중
    기운 있을 때 멀리멀리 다녀야지 하는 마음으로.
    유니클로는 집에서 멀어 시장 좌판이나 신앙촌에서 속 옷 스타킹 양말 잠옷 사입었고
    화장품은 아리따움이나 페이스 샵 미샤... 길거리 가게에서 국산 싼걸로
    가전 핸드폰은 삼성이나 엘지 중에서 싼 걸로
    자동차는 현대
    비싼 옷은 르베이지 쁘랭당 보티첼리
    백은 구찌 프라다 보테가 베네타 또는 가로수길에 널려있는 공방스타일 가게에서 30만원대 가죽 가방
    신발은 성수동 맞춤이나 백화점 세일 때 국산 맞춤으로
    채소는 아파으 앞 좌판에서 다듬어 놓은 걸로..
    과일은 국산 맛잇는 걸로.. 수박 참외 자두 복숭아 사과 배...
    커피는 카누
    우유는 매일우유

    일본 물건 살 일이 없었네요.

  • 17. 저도
    '19.7.24 11:55 AM (58.123.xxx.41)

    이제껏 일본산 불매했어요.
    앞으로도 죽 할겁니다.
    일본산 원료로 만든 물건도 불매들어갑니다.

  • 18. ㄱㄱㄱ
    '19.7.24 11:57 AM (125.177.xxx.152)

    원래불매죠

  • 19. ㅇㅇ
    '19.7.24 12:01 PM (116.121.xxx.18)

    저요!
    일본여행 좋아했고, 일본문화 좋아해서 일본제품 잘 쓰는 편이었는데,
    후쿠시마 사고 이후 딱 끊었어요.

    애국심보다는 가족 건강 때문에요.
    일본은 진짜 위험한 나라예요.

  • 20. 극일
    '19.7.24 12:04 PM (118.36.xxx.235)

    후쿠시마 사고 이후 여행과 먹거리는 끊었어요.
    그런데 일본 제품 자체를 불매한 건 아닌지라 별 생각없이 샀는데, 지금 엄청 반성중이에요

  • 21. 그니까요.
    '19.7.24 12:16 PM (117.55.xxx.166)

    예전에 일본 여행 안가고
    일본 물건 절대 안쓴다고 하면
    어찌나 비아냥거렸는지 몰라요.
    예민하다느니 유난이라느니...

    비아냥 거리는 댓글들
    다 토착왜구들의 댓글이였겠죠?

    전 요즘 일본여행 취소하고
    뭔 대단한 애국자마냥 인증 글 올리는 것도
    웃겨요.
    잘했다고 우루루 몰려가서 칭찬하는것도
    웃기고요.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으면
    일본여행 계획조차 안했을텐데
    ...

  • 22.
    '19.7.24 12:22 PM (59.8.xxx.66)

    전 2005년부터 쭉 불맨데...........그동안은 여행안간다고 하면 유난취급 받았었던게 화가 나요..

  • 23. 저도
    '19.7.24 12:29 PM (211.36.xxx.106)

    원래부터 안했어요
    일본여행 가자고 하는 지인에게 일본은
    가기싫다고 해서 안갔고
    생활에서 소소하게 사는거 일본꺼는 노노
    첨부터 끔찍히 싫었어요

  • 24. 저도
    '19.7.24 12:29 PM (113.67.xxx.172)

    후쿠시마 이전에 일땜에 가본거 외에는 일본 땅 밟은적 없어요..내돈내고 방사능 마시러 간다는거 상상할수 없는일

  • 25. ..
    '19.7.24 12:38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저요,
    전생 독립군이었는지 일본이 너무 싫어요.
    미국인데 차는 미국 차만 탔어요.
    현기차 한 번 타봐야겠어요.
    식품 어쩌다 생각없이 일제 하나 정도 사오면 후회해요.

  • 26. ..
    '19.7.24 12:40 PM (108.41.xxx.160)

    저요,
    전생 독립군이었는지 일본이 너무 싫어요.
    미국인데 차는 미국 차만 탔어요.
    현기차 한 번 타봐야겠어요.
    식품 어쩌다 생각없이 일제 하나 정도 사오면 후회해요.
    옛날부터 일본 가보고 싶은 생각 없었어요.
    한 번도 안 갔고 앞으로도 안 갈 겁니다.

  • 27. ...
    '19.7.24 12:43 PM (175.223.xxx.83) - 삭제된댓글

    한번도 일본간적 없어요 우리나라 침략하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독도는 자기땅이고
    한국무시하누 일본이라는 나라 싫습니다
    한국무시하는데 돈쓰고 오는 사람들은 자존심도 없다
    생각했구요

  • 28. ...
    '19.7.24 12:44 PM (175.223.xxx.83)

    한번도 일본간적 없어요 우리나라 침략하고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독도는 자기땅이고
    한국무시하는 일본이라는 나라 싫습니다
    한국무시하는데 돈쓰고 오는 사람들은 자존심도 없다
    생각했구요

  • 29. 저요
    '19.7.24 12:45 PM (112.161.xxx.209)

    독립군에 이름 올려진 윗대할아버지 계셔서 나름 아주 부자는 아니지만 우리나라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서 솔직히 일본차는 좀 싫어했어요.. 그냥 국산품들 좋아하고 이용했기때문에 딱히 일본물건을 쓰진 않았어요... 그렇다고 테러하고 이런건 반대에요. 유니클로는 원래도 안좋아했었구요

  • 30. .........
    '19.7.24 1:05 PM (223.62.xxx.57)

    원래 불매했었는데
    롯데는 아무 생각없이 썼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이제 롯데도 불매합니다.

  • 31. ...
    '19.7.24 1:11 PM (223.62.xxx.57)

    쭉 불맨데...........그동안은 여행안간다고 하면 유난취급 받았었던게 화가 나요.222
    일본서 사온 음식들 안가져간다고 시어머니한테 잔소리 들은적도 있어요

  • 32. 방사능전부터
    '19.7.24 1:26 PM (175.211.xxx.106)

    일제 알고는 기피해왔어요. 거의.

  • 33. 원전사고이후
    '19.7.24 2:25 PM (39.7.xxx.19)

    쭉 불매했고 일본에 친구들도 여럿 있지만 안갔어요
    제일 좋아하던 오징어,회 등 해산물 끊은지 오래전이고
    원산지 다 확인하고 구매했구요~
    처음엔 생각해서 방사능 위험성 얘기했으나 관심들 없어 해서 저만 안먹고 안가고했네요~가족만 챙기고 억지로 ㅎ
    작년에 친정엄마 일본여행도 취소시키고ㅎ
    지금은 이렇게 공론화 되고 동참하니 너무 좋네요
    전 지금처럼 쭉 갑니다~

  • 34. ..
    '19.7.24 7:19 PM (112.160.xxx.21) - 삭제된댓글

    저도요~
    소심하게 불매했는데 공론화되고 너무 좋아요

  • 35. ㅡㅡ
    '19.7.24 9:09 PM (112.150.xxx.194)

    사고 이후 쭉 불매.

  • 36. ..
    '19.7.25 12:40 PM (58.141.xxx.251)

    일본 물건 안써서 이번에 딱히 불매할게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64 오늘 KF닭 원플원 1 주말느끼 17:03:02 158
1788463 디즈니플러스 메이드인코리아 보시는 분 있나요?  5 ... 16:58:36 206
1788462 미니 가습기 1 ㆍㆍ 16:58:11 73
1788461 Tv 정말 볼게없어 안보는데 2 16:56:21 252
1788460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2 세상엡 16:55:51 237
1788459 공대 남학생들 방학동안 어떻게 보내나요? 2 대딩아들 16:53:26 197
1788458 초등학교 졸업하는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궁금 16:51:39 80
1788457 노트북 기다렸다 갤북 6를 살지 아님 지금 갤북 5살지 1 ... 16:49:25 146
1788456 맛있는 과자 발견 1 손이가요 16:48:39 576
1788455 모범택시 보면서 1 ㅇㅇ 16:43:09 535
1788454 판사 이한영 보세요.재밌어요. 5 . . 16:43:00 780
1788453 차박하려는데 최소한의 준비물 알려주세여 4 g차박 16:42:06 267
1788452 권상우 영화홍보하러 나왔는지 2 ㅇㅇ 16:40:51 782
1788451 대부분 경제력에 비례하는데 6 hhgdf 16:31:57 1,103
1788450 어제의 바람 때운에....ㅎ 2 ㅎㅎㅎ 16:31:34 1,201
1788449 다가구 주인 초보가 4개월만에 알게 된 사실 10 ... 16:29:39 1,177
1788448 숏박스 좋아하시는분~ 이번회차 ㅋ 돼지파티 16:26:08 308
1788447 탈대치한다는 지인 만나고 묘하게 기분이.. 37 .... 16:18:23 1,904
1788446 시장가면 제주 흙당근 사세요 저렴해요 2 .. 16:15:04 957
1788445 주차요금 무인정산기 마트 외엔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4 주차요금 무.. 16:08:58 329
1788444 (조언절실)취업된 후 연봉깍으려는 회사 어떻게 할까요? 4 어렵다 16:08:41 529
1788443 넷플 주관식당 보기시작 잔잔하게 웃.. 16:08:25 562
1788442 헤매코 가 무엇인가요? 8 111 16:07:50 1,173
1788441 가방 어떤게 더 예쁜 거 같아요~? 11 ..... 16:05:48 1,077
1788440 아버지 돌아가시고 자기는 유산안받겠다네요. 19 부자동생 16:03:59 2,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