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수료식때 팬션말고는 없을까요
눈물 참으리라 다짐 해놓고
제가 젤 많이 운것 같아요;;
8월말에 수료식할때
몇시간 같이 있을수 있는데,
주변팬션들말고 다른장소는 없을까요?
암것도 모르고 드리는 질문이니
선배어머니들께 조언 구해 봅니다
1. ..
'19.7.23 9:01 AM (39.7.xxx.32) - 삭제된댓글제가 주말에 그 앞을 지나왔는데 찜질방이 있고 취사가능 이라고 붙어있데요.
2. fkfkfk
'19.7.23 9:03 AM (124.51.xxx.226)탑덩저수지부근 방갈로 식당 알아보세요
방갈로에 에어커도있고 음식다로 준비안하시구 간단히 과일정도 준비해주시면되요. 독립공간ㅇㄱ라 아이 편한옹 가져가셔서 몇시간이라도 쉬게해주시구요. 아는엄마가 그렇게 하셨다고 했어요.3. fkfkfk
'19.7.23 9:04 AM (124.51.xxx.226)탑정저수지에요 오타
4. ㅈㅈ
'19.7.23 9:17 AM (211.202.xxx.172) - 삭제된댓글차 가지고 가서 저수지 부근 유명 음식점에서 식사하고
근처 카페 갔는데 소풍 나온 것 같았어요.
저수지 근처에 좋은 카페 많으니 검색해 보세요.
전 좀 지나서 가무가물..5. ...
'19.7.23 9:24 AM (36.38.xxx.51)논산 레이크힐 호텔 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했고 메르스때 갑자기 면회가
취소됐을때 흔쾌히 취소도 해준 착한 호텔입니다.
수료식때 아이가 푹 쉴수 있는 내집같은 장소를
마련해야하니 펜션이나 모텔 호텔같은곳 얻는게 좋았던것
같아요. 근처 모텔도 3만원 정도 했던것 같아요6. 아이
'19.7.23 9:28 AM (117.111.xxx.26)아이가 필하게 있을곳이면 좋은데
팬션은 예전부터 싫다싫다해서
고민입니다7. 오타 입니다
'19.7.23 9:28 AM (117.111.xxx.26)아이가 편하게
8. 저는
'19.7.23 9:29 A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팬션 이용료가 비쌌는데
비싸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저희가 멀리서 가기도 했지만, 아이도 몇시간이나마 편히 눕기도 하고 쉬었다가 들여보내서 좋았어요.9. 아..
'19.7.23 9:30 AM (116.124.xxx.160) - 삭제된댓글아이가 싫다고 했군요.
10. 시간이
'19.7.23 9:51 AM (211.218.xxx.241)의외로 입소시간이 짧아요
우린팬션갔는데
아이가 옷다벗고 런닝과반바지만입고
편하게 누워서 친구들한테 핸폰한다고시간다갔어요
고기는 젤좋은고기로 사가지고
아이스팩에넣고가서 구워먹이고
피자시켜먹였어요
작년8월에 수료했는데 의경보내신거예요?11. 흠
'19.7.23 10:20 AM (112.165.xxx.120)시간이 짧아서 멀리 가는것보다 가까운게 짱이예요
저흰 그마저도 늦게 예약해서........ 겨우 가까운데 방 하나 잡아서
음식 먹고, 누워서 쉬다가 같이 간 친구랑 좀 놀다가~ 들여보냈어요12. 넬라
'19.7.23 10:43 AM (103.229.xxx.4)애가 싫다그러면 다른 대안은 찜질방/영화관/식당/커피숍/근처 유원지 등이 있을텐데요.
생각보다 밖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짧아서..한편으로는 팬션이 불필요하다 느낄수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팬션에 집중적으로 있는게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왜냐면 이동시간이 아까우니까요.
그런데 아들 원하는대로 해주는게 좋으니 주말에 전화될때 정확히 다시 확인하세요. 뭘 원하냐고요. 주말에 전화 올거거든요. 그런데 수료할때쯤 너무 더워서 밖에 돌아다니기 어려울것 같아서 그게 문제네요.13. 감사
'19.7.25 12:49 PM (221.166.xxx.227)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