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운전한 축구학원 코치가 30키로미터 달려야 하는 도로에서
시속 85키로미터로 신호도 안지키고 달렸네요..
아 정말.. 엄마 아빠가 사고 목격자 찾는 현수막 붙이며 도로에서 엉엉 우시는데
진짜 마음이 찢어지네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인데..
태호 유찬이법 통과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운전면허 시험 정말 더 어려워져야 할것 같아요.
다른 나라는 기본 100시간으로 교육받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너무 짧고 쉽게 따네요.
애들이 넘 이쁜데..ㅠㅠ
방송을 본 저도 정말 마음이 아픈데
부모들은 어떨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학년이면 정말 귀엽거든요
다른때도 다 이쁘지만 학교다니기 시작할때
얼마나 이쁜데... 진짜 부모님들 가슴 찢어지는 맘 이해가 가요
학원차들이 시간에 쫒기는 경우가 엄청 많아요
제가 한달전 부터 학원차 도우미 하는데... 늦게 오거나 하면
엄마들이 좀 화내시는 경우도 있고.........
채널 돌리다 우연히 보고는 눈이 퉁퉁 붓도록 울었어요
아무 죄없는 그 천사같은 아이들을 하루아침에 잃고 부모들은 어떻게 살까요ㅠㅠ
부디 힘내서 하루하루 잘 버티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원글, 댓글만 봐도 눈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