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데요 전문 하우스 시터 연결하는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우리 동네에도 수영장 있는 전원주택에서도 몇 군데서 구한다길래 어제 $60 가입비 내고 프로필 만들고 연락했더니 5군데 중에 한집에서 오라고 하네요. 9월 중순에 2주간 첨보는 개두마리와 고양이 두마리와 널찍한 집에서 조용한 휴가 보내게 생겼네요. 어차피 우리집에서 차로 10분 거리더라구요. 좀 먼 곳에 있는 집은 3개월간 비운다고.. 와서 지내면서 도둑이나 안들게 해달라고.. 거기는 좀 멀어서리 안되겠고.. 아무튼 이런 직업의 세계가 있구나 해서 글 써봅니다. 은퇴한 부부도, 여행하는 가족도 가끔 보이고 젊은 남자들도.. 하루에 $50 씩 일당 받는 사람도 있고 다양하네요. 집 며칠이라도 비워두면 아무래도 도둑들고 그러더라구요.
공짜 휴가 가게 됬어요
공짜요 조회수 : 2,699
작성일 : 2019-07-22 23:24:37
IP : 49.196.xxx.1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
'19.7.22 11:51 PM (125.177.xxx.43)오 괜찮네요
돈도 벌고 휴가도 가고 이쁜 강아지 고양이에2. aaa
'19.7.23 12:19 AM (49.196.xxx.224)방금도 쫙 둘러보고 왔는 데 주로 개키우는 집이 많네요.
닭치는 집들도 간혹 있고요.3. 좋네요
'19.7.23 12:42 AM (182.222.xxx.106)미국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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