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60에 항상50~~51키로 나갔어요
좀 많이 먹어서 쪄도 다시 곧 돌아오더라구요
근데 요즘은 대체로 원래랑 비슷하게 먹는편인데도
살이 계속 쉽게 쪄요
낮에 많이 먹는 스타일인데요
그럼 저녁 안먹거나 조금 먹음 그 다음날 딱 원래대로
돌아오는데요
이젠 아침에 일어나도 배가 계속 부르고 배도 아랫배가
계속 많이 나와요.
갑상선 기능저하증일까 싶어서 병원에 가봐야되나
싶기도하구요.
나잇살일까요?
허벅지랑 엉덩이랑 배가 보기싫게 변해가요
안먹고 더 덜먹어야되나요?
운동은 수영 오전에 하고있어요.
44세인데갑자기 살이 너무 쪄요.
허벅지가 붙어요 조회수 : 5,211
작성일 : 2019-07-22 16:16:59
IP : 221.166.xxx.1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2 4:17 PM (218.148.xxx.195)아마 날씨탓도 있고 과일같은거 많이먹게되니 저도 좀 살이쪘어요
동갑인데 키는 같고 몸무게는 틀리네요 ㅎㅎ2. ..
'19.7.22 4:19 P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갑상선 피검사 한 번 해 보세요.
건강검진 차원, 의혹을 하나씩 제껴야 운동을 하던 확실히 하죠.3. 저도갑상선
'19.7.22 4:21 PM (14.33.xxx.174)피검사에 한표요.
갑상선기능저하증 체중증가가 무섭게 일어나더라구요.
운동해도 계속 증가하네요...4. ...
'19.7.22 4:41 PM (221.151.xxx.109)일단 병원 가보시고
이상 없으면 갱년기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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