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글과 댓글 내용만 보고
하남시인줄 알았습니다.
ㅇ하남도 비슷해요.
서울서 이사간 사람들 동네 주민 텃세에 놀라구요(주택들)
관공서나 주민들 다 엮여있고...
미사는 그나마 외부인이 많이 들어와서 잘 모르시겠지만,
그 외 부근은 그냥 마인드가 시골입니다.
최근 우연히 서울에서 미사 외 하남지역으로
이주한 세명이 모였다가
셋이 하소연 하다 하루가 다 갔어요.
경기도 주택지라고 막 오지 마셔유.
그 주택지 분양받은 사람들도 토박이가 대부분입니다.
아래 진돗개 쓴 글 보고 저도 적어요.
음 조회수 : 802
작성일 : 2019-07-22 10:30:15
IP : 59.11.xxx.2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가한오후
'19.7.22 10:52 AM (125.132.xxx.105)맞아요. 저희는 경기도 여주에요.
여긴 단독 주텍 동네인데 많은 분들이 대형견을 키우면서
자기 개 행복하게 키우겠다는 마음으로 시골에 온 거 같아요. 토박이들은 아니세요.
주변에 단독주택에 진도개 없는 집이 거의 없는데, 울타리는 다 낮고 개는 풀어 놓고 키워요.
저희집도 울타리가 낮아요. 우리개 나가지 않을 정도의 높이인데 지금 보니 후회가 큽니다.
어디 신고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옆집 뿐 아니라 동네 전체에 개 묶어라!! 한다고 들을 사람들도 아니고 ㅠ
몇집 건너 믹스견도 얼마 전에 심하게 물려서 안락사 시켰다는 얘길 우리 강아지 물리고 들었어요.
이제부터 그냥 집안에서 키우려고요 ㅠㅠ2. 음
'19.7.22 11:02 AM (59.11.xxx.250)하남시 곳곳에는 개농장도 많구요.
암튼 놀랄 노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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