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어 누가 옆에서 부축해주지 않아도 혼자 걸을수 있는
하체가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건강의 척도가 되는 신체기관은?
건강 조회수 : 3,111
작성일 : 2019-07-22 08:02:01
IP : 223.62.xxx.1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19.7.22 8:14 AM (121.133.xxx.137)늙어서 정신 말짱하고 장기 다 건강해도
다리 못쓰면 요양원 가야해요 ㅜㅜ2. 공감
'19.7.22 8:30 AM (116.45.xxx.45)다리 근육 만들기에 힘써야 해요.
팔은 마지막까지도 움직이는데
다리는 어렵더라고요.3. 엄마
'19.7.22 8:52 AM (220.78.xxx.128)저희 엄마는 연세가 있어도 건강합니다
경제력도있고 .
다리 근력을 키워야한다고 , 내 발로 못걸어다니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하고 요양원가셔야한다고 합니다4. 허리
'19.7.22 8:53 AM (120.142.xxx.209)하체근육
나이들어서는 무조건 수영장 1시간 걷기 해야해요5. 아버지
'19.7.22 9:03 AM (122.62.xxx.20)90에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시는 전날까지도 자전거 타셨어요, 당뇨되신지도 40년되셨는데 자전거 매일 타시고 동네
한바퀴 도셨는데 병원에서도 깜짝놀라더군요, 나이들면 기력없고 걷기도 힘들어하는데 아버지는 걷기는 힘들어 하셨어도
자전거만 타시면 한두시간은 쉽게 타시더군요.6. dlfjs
'19.7.22 10:18 AM (125.177.xxx.43)자전거 타기가 하체엔 정말 좋지요
요즘 노인분도 동호회에서 많이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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