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뷔페 그림이 독특하고 느낌이 좋더라구요. 티켓 사전 할인 예매하려다.... 주최측이 조선일보네요.
갑자기 확! 흥미가 떨어집니다.
주변에 가시겠다는 분들 계시면 넌즈시 조선일보 주최네? 하고 알려주세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네요.
친일파들은 가려나?
좋아하는 화가인데 안 가렵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는거군요.
방학이라 많이갈텐데...
그것들이 하는 곳에 가면 안 망하고 계속 유지됩니다
사람이 많이 가면 광고주들도 계속 광고를 조중동에 하고요
몇년 전에 올림픽공원 미술관이었나... 프리다 칼로 전이 있어 찾아갔더랬는데 사람이 얼마나 많던지요.. 나중에 알고보니 조선일보 주최전이었더라구요. 그 뒤로부터는 꼭 주최측 찾아봤어요. 사람 미어터지는 것도 싫었고 조선일보라서 더 싫었는데.. 제발 이번 전시회에는 망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