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은 배설을 잘해야 하나봐요~~
어딘가 다 아프고 불편하더니
자꾸 나도모르게 몸을 꾸부리고
아픈곤을 두들기고 주무르고.. 그리되더니만
화장실 한번 다녀오더니 말끔히 나았어요
진짜 요술약 먹은듯이 개운해졌어요
약이고 뭐고 그런거보다
화장실가서 나쁜거 빼내는게 최고인가 봅니다.
1. ..
'19.7.21 8:11 PM (119.64.xxx.178)잘먹고 잘자고 잘 배설하는게 얼마나 큰 복인데요 ㅎㅎ
2. 아니
'19.7.21 8:13 PM (121.130.xxx.60)근데 배설못해서 아픈건 바로 금방 느낌이 오지 않나요?
원인을 모르고 있다 배설로인해 깨달으신것마냥 쓴게 희한하네요3. 쵸오
'19.7.21 8:15 PM (220.123.xxx.59)저도 과민성대장이라 쾌변의 기쁨이 커요. 모처럼 정상적인 점도(?)와 경도(?)의 그분을 만나면 어찌나 개운한지 ㅋㅋㅋㅋ
4. 신기한게
'19.7.21 8:18 PM (175.223.xxx.74)화장실 못가서 아픈 그런배가 아니었거든요
등도 옆구리도 왼쪽 배도..
암튼 희한하게도 그런곳이 아픈적은 첨이었는데요
화장실가서 큰일보고 나왔는데
(다른날과 좀 다르게 많이 묽었어요;;)
진짜 그 모든 부위의 통증이 싹 사라지고
너무나 가볍고 개운했어요
암튼 너무나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머리로는 이해안되는.5. ...
'19.7.21 8:21 PM (112.184.xxx.71)맞아요
저도 그 시원함 알아요6. 근데
'19.7.21 8:24 PM (58.127.xxx.156)그게 노력으로 되는게 아니에요
평생 배변 활동에 집중해서 버린 시간을 생각하면.. 아찔해요7. ㅡㅡ
'19.7.21 8:32 PM (121.143.xxx.215)맞아요.
저도 변비 때는 허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어딘가 껄쩍지근하게 아파요.
쾌변만한 상쾌함이 어디 있을까요?8. 마음도
'19.7.21 8:35 PM (175.223.xxx.74)몸과 마음도 연결되었는지
이제 마음까지 시원하고 기분좋아요
마침 살랑살랑 바람도 엄청 부네요
부드러운 바람 한올한올이 다 느껴져요
아까처럼 아팠으면 아마 바람이고 뭐시기고
땀흘리며 누웠을텐데..
공감댓글 감사드리고요
모두모두 쾌변하세요 ♡9. ..
'19.7.21 8:56 PM (14.52.xxx.197)위의 경도 점도 ㅋㅋ 정말 공감의 웃음이 ...
쾌변은 행복입니다10. 잘먹고
'19.7.21 8:58 PM (58.235.xxx.133)잘먹고 잘자고 잘 배설하는게 얼마나 큰 복인데요 222
나이가 드니 건강에 대한 명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