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막례 할머니 유투브 잼나네요
유쾌하고 잼나네요
저도 그렇게 늙고 싶네요
그리고 저는 딸이 없는데 어떻게 하면 손녀가 그렇게 힐머니 챙길까요?우리아들이 절 좋아하는데 손녀를 진심으로 사랑하면 손녀도 저한테 그러겠죠?
엄지척이예요!
1. 그 할머니
'19.7.21 4:58 PM (183.98.xxx.142)얘기가 많이 보이는거보니
재미가 있긴 한가봐요
혹시 사투리는 안나오나요?
사투리 심하지 않다면 저도 좀
보고싶네요
사투리 들으면 너무 피곤해지는 사람이라..2. ㅎㅎ
'19.7.21 4:59 PM (222.113.xxx.242)며느리를 이뻐해야 손녀와 사이가 좋은 거랍니다
3. ㅎㅎ
'19.7.21 5:17 PM (122.35.xxx.144)꿈도 야무지시네요
저도 딸은 없지만 ㅎㅎㅎㅎㅎ
아들이 어린가 생각드는 ^^;;;;;;;;;;
지들 잘살면 되는거고
보면반갑고 가면 더반갑게 내인생 살아야지
뭘 바래요 ㅎㅎㅎㅎㅎ4. 50대
'19.7.21 5:36 PM (211.215.xxx.45) - 삭제된댓글1동 재미없었어요.
나이탓인가요?5. 50대인데
'19.7.21 5:37 PM (211.215.xxx.45) - 삭제된댓글1동 재미없었어요.
나이탓인가요?6. 50데인데
'19.7.21 5:37 PM (211.215.xxx.45)1도 재미없었어요.
나이탓인가요?7. ㆍㆍ
'19.7.21 5:43 PM (219.240.xxx.222)난 재미없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취향이 달라서 그렇겠죠8. ㅇㅇ
'19.7.21 5:56 PM (175.223.xxx.221)한동안 재밌다고 인기 상승세 타더니
한풀꺾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직도 나올 컨텐츠가 있나봐요?9. 소리
'19.7.21 5:56 PM (39.118.xxx.236)저 50대인데 가끔 보면 재밌어요...
10. 원글이
'19.7.21 6:01 PM (175.209.xxx.92)오늘 처음 봤어요~
11. 손녀가
'19.7.21 6:58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돈많이 벌고싶은듯
물들어 올 때 열심히 노젓고 있음12. ㅎㅎ
'19.7.21 7:50 PM (106.102.xxx.234)초창기엔 디게 재밌었어요.
욕하고 사투리 쓰는 것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고
스토리도 평범한 일상생활을 소재로 해서 친근했는데
요즘엔 할머니 외모도 인위적으로 좀 불편하게 변해가고
상업적으로 변한 듯 하여 식상하게 느껴지네요.13. 전
'19.7.21 8:32 PM (218.39.xxx.76)첨에도 무안하고 어색해서 보기싫던데
다들 왜열광하는지14. ㅇㅇ
'19.7.21 9:09 PM (106.101.xxx.203)첨에는 재밌었는데 이제 너무 상업적이 되서 별로예요 첨에 식당일끝나고 돌아와서 찍고할때가 젤 인간적이였어요
15. 소속사
'19.7.21 9:59 PM (211.221.xxx.158)생기고 하니,뭔가 기획의 느낌이 나면서 별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