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열렬히 이스라엘 국기를 흔들었는지 궁금하네요.
정작 이스라엘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한국과 이스라엘 MOU 맺고있는데 ㅎㅎㅎ
이스라엘 총리가 한국과 이스라엘은 비슷한점이 많다고 하네요. 옆나라하고 안친한것부터 ㅎㅎ
남의 땅 멋대로 점령하고도 피해자인척하는 뻔뻔한 국가와 우리나라가 비슷하다고?
우리에게는 모욕인데...웃기는 총리일세
알면 알수록 이스라엘 정이 안 가던데요. 왜 수전노라 불렸는지 알것 같기도.
총리 아니고 대통령이요, 총리는 네탄야후이고요. 2차대전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까지 발전한 나라는 두 나라밖에 없다고요.
욕해서 무슨 국익에 도움이 될까요
가장 강력한 나라를 친구로 둬야지
수전노 어쩌고 하면서 배척이나 하고 앉았으면 내자신이 똑똑하게 느껴지나요?
이란 이라크나 기타 무슬림 국가처럼 와장창 깨지고 개판으로 살아도 입들은 살아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