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에서 제일 이해 안가는게 엄마네요
보니까 남자는 재혼 전에도 이미 친딸 성폭행범으로 복역한 전과가 있던데
어떻게 딸을 데리고 이런 남자와 재혼할수 있죠?
결국 자신의 결정으로 자신의 딸과 남자사이에 난 친딸
자기 동생까지 강간범 마수아래 끌어들인 셈이잖아요
인생 쓰레기통에 처박을려면 혼자나 할것이지...
그리고 친딸 성폭행 전과에 이번에 또 다시 저런짓을 했는데
꼴랑 징역 5년이 뭐냐고요~~~~~~~~~~~
판사가 공감을 하는 듯
5년도 적어요
심지어 재범인데도 5 년준거.
판사가 미친건지 공감하는 건지
변호사 비싼 사람 써서 뒤에서 쇼부 봤는지
도시 이해가 안가는 판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