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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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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왜 엄마들은 딸보다 아들을더 대우해주는지

| 조회수 : 4,542
작성일 : 2019-07-20 20:22:56
평소 엄마에대한 애정결핍이 있어서 잘하려고 노력많이했다가 인제는 마음을 내려놨어요
내가 아무리 마음과정성을 다해도 아들에게 더 애틋한 맘이 있다는걸 아니까 더이상 바라기싫더라구요
그냥 딸로써 저 키워줬으니 그냥 그노릇만 하려구요
오빠랑저는 두살차이인데 엄마집에서 서로 십분거리에 다사는데 제가 집에 놀러가면 걍 과일있으면 주고 그냥 얘기만하다옵니다
근데 오빠가 온다고전화오면 늘 밥을 해주는거같아요
그런거있잖아요 밥도새로하고 반찬도 고기반찬해서 나물이랑 정성껏해서차려주는거요
저 혼자갔을땐 한번도 저런 적 없어요
오빠는 늘 대접을받는 귀인같고 저는 그냥 편한 자식같아요
그렀다고 나쁜엄마는 아니었어요
못된엄마들처럼 욕하고 돈주는거 당연시 하고 자식에게 효강요하는그런거 없어요
학창시절때 엄마가 시내가면 제가 빵사달라면 사다주고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냥 보통의 순한엄마였어요
저는 오빠랑 명절에 마주치는게 맘이 별로 안편해요
오빠도 나쁜사람은 아닌데 괜히 그냥 제맘이 어릴때부터 질투나 부러움 시기심 이런게 있었나봐요
그래서 그다지 친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어쩌면아이를 하나만 낳았는지 몰라요
한쪽이 편애를 느낀다면 그 마음이 얼마나 공허할줄 아니까요
그냥 나도 나이먹었고 엄마도 늙었으니 더이상 기대나바라지말자 하면서도
한번씩 저런모습을보면 마음이 텅 비네요
전에 엄마한테 이런거 얘기한적있었는데 엄마는 절대차별한적없고 자식다 애틋하고 짠하지 누가더좋고 그런거없다고 하더라구요
엄마를 부려먹고싶어서가 아니라 나도 오빠같은 저런 대접을 받고싶다 엄마가 밥차린다면 가만있을 나도아니고 아니면 힘드니하지말라하겠지만
정말 우리 귀한딸 최고라는 사랑을 저도 받고싶단 생각이들어요
나이를 먹어도 잘포기가 안되고 서운하고 나도 두번째가 아닌첫번째로 사랑받고싶단 생각이들어요

IP : 116.127.xxx.18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7.20 8:30 PM (110.15.xxx.179)

    아들 딸, 물질적으로 차별하지 않아요. 오히려 딸에게 돈을 더 쓰고 있어요. 사교육도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고요. 사달라는거 왠만하면 다 사줍니다. 친구 만난다고 하면 용돈도 넉넉히 주고요.
    사춘기가 오니까요. 딸은 삐져서 꽁하고 하루 종일 한마디 안하도 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쓰레기 취급해요. 너무 잘해줬나봐요.
    아들은요 그 와중에 제 기분 풀어주려고 애쓰고, 생글생글 웃고, 밥도 주는 대로 잘 먹어요.

    이건 성별의 차이라기 보다는 개인차이겠지만,
    대체적으로 사춘기 오면 딸들 진짜 밉상 진상 됩니다.

  • 2. 기냥
    '19.7.20 8:31 PM (111.118.xxx.150)

    편하게 생각하세요.
    엄마는 그냥 사람.
    아무리 자녀라도 정도의 차가 미묘할지라도
    애정이 다르겠죠.
    요새 엄마들도 본인 입으로 누가 더 이쁘고 귀엽네 대놓고 얘기하드만요.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지만 정도의 차가 있다고

  • 3. 아빠들도
    '19.7.20 8:33 PM (203.175.xxx.144)

    그렇지않아요?
    가족사이라도 이성이 끌리는건 본능같애요.
    물론 그래도 공정하게 잘대우해주는경우도 있고 케바케지만요.
    가족간에도 궁합은 잇다고봐요 뭐 꼭 다른 성별 자식이라고 잘맞는것도 아니기에....
    엄마들도 때론 아들한테 의지도 하고싶고 더기댈수잇을거같아서라고봐요.. 딸은 시집간다는 개념이 강하기에..말이죠..

  • 4. ...
    '19.7.20 8:33 PM (1.251.xxx.48)

    저는 82에서 가끔 딸, 아들 논쟁 올라올때 마다, 내가 평생 억울하던 이유를 알게 되던데요. 우리 엄마는 못배운 80대 노인이라고 하지만, 82에 댓글 달 정도인 여자들 마음 속도 이렇구나 하는 거 엿보게 되니, 시어머니 행동, 친정엄마 행동 다 이해가 되더군요.

  • 5. 그게요
    '19.7.20 8:34 PM (211.109.xxx.92)

    딸도 필요한데요
    예전분들은 아들이 우선 있고 딸이 필요했어요
    저도 차별은 안 받았는데요
    그런건 있어요
    아들은 해줘도 군말이 없어요
    근데 딸은 해주고 생색내세요
    그래서 저도 부모님께 대한 의무감이 좀 가벼워요

  • 6. 원글
    '19.7.20 8:36 PM (116.127.xxx.180)

    저는 어릴때 일하는 엄마땜에 밥도 일찍하고 고등때는엄마가 전업이었지만 집안일 청소빨래자주하고
    용돈도 크게 달라않하고 아빠랑 사이안좋은 엄마가 불쌍해서 늘 엄마를돕고 옆에 있어주고 그랬어요 엄마를 제가 엄청 좋아하고 불쌍히 생각하고 그랬나봐요 그런데 그런 엄마가 저보단 오빠를 더 좋아하니 샘이 많이났나봐요

  • 7. ..
    '19.7.20 8:37 PM (222.237.xxx.88)

    내가 아이를 낳아 성인이 될때까지 키워보니
    성별 차별 안하고 키우는게 참 어려우면서도
    반드시 그래야 하는것임을 새록새록 느낍니다.
    제가 성별, 순서의 차별 없이 자라 그나마도
    다른 사람들보다 쉬웠다고 생각하고요.

  • 8. 딸에
    '19.7.20 8:37 PM (203.175.xxx.144)

    투자를 안하는이유가 심리적으로 잇지않을까요.. 저는 아빠편애받고 좀 어릴때 교육비든 머든 투자받은자식임에도 결국에는 남동생이 더 집안일을 많이하게되더라구요
    무한정 자원이 있는경우가 아니라면 아무래도 집중투자? 이런느낌으로 아들을 좀더 케어하는거같아요
    아무래도 딸은 시집가면 외간식구? 이런 인식이 어른들은 강하다보니.. 저는 이해할려고합니다.. 섭섭하긴하죠.. 그것도 인지상정이구요

  • 9. 당산사람
    '19.7.20 8:37 PM (121.129.xxx.40)

    노후에 자신을 모실 자식은 아무래도 아들일테니까 아들을 더 위하는 거겠죠.

  • 10. ....
    '19.7.20 8:41 PM (125.182.xxx.137)

    아들은 웬지 좀 어렵고 손님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닐까요?
    사실 딸은 친구처럼 편하거든요
    원글님 어머니도 오빠보다 원글님한테 더 잘해주는 부분이 있지만 원글님이 그부분은 당연하게 생각해서 인식하지 못할수도 있어요

  • 11. ..
    '19.7.20 8:57 PM (223.38.xxx.77)

    아들이 자기집안 성씨로 집안을 이어간다고 생각하고, 딸은 옆에서 자잘한거 도와달라기 만만하지만 결혼하면 사위집안 성씨애를 낳고 키우니 아들좋아하는이유와같은 이유로 좀 거리감있게생각하는 듯

  • 12. ㅡㅡ
    '19.7.20 8:59 PM (111.118.xxx.150)

    뒤집어 생각하면 자식 입장에서도
    엄마와 아빠에게 느끼는 애정도가 솔직히 다르죠.
    누가 좀 더 편하고 더 챙겨드려야 할것 같은..
    기계처럼 똑같은 마음 들진 않죠

  • 13. 네모카드
    '19.7.20 8:59 PM (1.236.xxx.85)

    저도 아들 딸 있는데 그게 차별이라기보다 아들은 어릴때부터 못미더워 도와 주고 간섭하고 싶고 딸은 어릴때부터 뭐든 혼자서 알아서 잘하니 맘이 편한거 같아요

  • 14. 옷은요?
    '19.7.20 9:02 PM (122.44.xxx.23)

    아들은 밥을 중시하니까 신경쓰고
    딸은 옷, 악세사리 이런거 더 사주고요.
    성별에 따른 취향차이는 아니었을까요?

  • 15. 나이
    '19.7.20 9:02 PM (125.191.xxx.148)

    들수록 아무래도 아들 한테 더 의지 하시는거 겟죠..
    남매로 태어나면 안그런부모님들도 잇지만
    아직도 아들 위하는집 많고요..
    또 아들 안낳으면 큰일나는줄아는 부모도 많아요..

    근데 사실 나이들수록 같은 여자 , 딸들이 더 이해해주는게 많은데 왜 아들일까요.. 며느리가 대신해주는 시대도 지낫는데..
    딸은 남보다 못하게 결혼햇다고 밀어내고.. 외면하는 부모님 보면 이해가 아직도 안되요.. 솔직히 키울때 정이 원래 없었구나 싶기도..

  • 16. ㅇㅇ
    '19.7.20 9:03 PM (39.7.xxx.254)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첫 애라서 그런거 아니에요?

  • 17. ..
    '19.7.20 9:21 PM (58.143.xxx.115)

    딱 받는 만큼만 주면 됩니다
    전 엄마가 아프다 해도 그런가보다 해요
    저한테 그렇거든요

  • 18. 엄마들이
    '19.7.20 9:26 PM (119.70.xxx.204)

    아들한텐 대부분 약하고 심하게는 껌벅죽죠
    딸둘에 아들하나인친구있는데 얘는진짜 티나게 차별해요
    막내가 아들이라 딸들도 그냥그러려니하는것같더라구요

  • 19. ...
    '19.7.20 9:41 PM (1.251.xxx.48)

    아들한테 잘보이고 싶고, 남자는 여자보다 우등한 존재니까 당연히 아들은 대접해야 할 존재라 여기고, 내 노후를 위해 보험도 들고 기타등등

  • 20. 아들만
    '19.7.20 9:43 PM (115.164.xxx.28)

    있는 엄마들이 시녀병 걸린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오십넘어 출근하면서 퇴임해서 집에서 노는형부 밥해놓고 나가는 우리언니보면 그걸 시켜서라기보다는 무슨 대단한 사명감으로 하더군요. 다큰 두 조카녀석들 집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고요. 우리 딸이 이모를보면 너무 불쌍하게 사는것 같다고. 근데 내가 언니같으면 벌써 여러번 집이 뒤집어졌을거예요. 그러고보니 개인성격같기도 하네요

  • 21. 시어머니
    '19.7.20 10:00 PM (125.177.xxx.106)

    딸은 식은 밥 같이 먹던지 안먹어도 그만
    큰아들은 새밥 안주면 너무 미안하고
    밥 안먹으면 안쓰럽고 뭐든 더 주고싶고
    그러면서도 어렵답니다. 막내아들보다
    큰아들이 특히 더해요.
    근데도 매일 하시는 말씀 안아픈 손가락
    없다시는데 아픈 정도는 다르다 싶어요.
    사람이니 다를 수 있지만 표현하지 않아야
    하는데 옛어른들은 그래야한다는 생각조차 없죠.
    그냥 생각대로 표현시는 듯. 더 마음쓰인다는데
    어쩌겠어요. 바꿀 수 없다고 봐요.

  • 22. ..
    '19.7.20 10:19 PM (112.153.xxx.134)

    남매키우는데 아들보다는 딸이 더 마음이 가요. 뒷바라지도 딸위주라 남편이 뭐라고 할정도구요. 그냥 자식간에 궁합인것같아요. 티나지않게 공평하게 하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순간순간 대하는게 틀리니 참 쉽지 않아요. 울 시댁은 완전 옛날분이라 아들셋 딸하나인데 울 시어머니 시누이에게는 매일 화내고 욕하고 그런데 아들들은 세상 순하고 연약한 욕하나 할줄 모르는 이미지예요... 아들 셋중에 큰아들을 가장 애지중지 막내는 또 막 대하구요.. 딸보단 아들 아들중 큰아들.. 그렇더라구요.

  • 23.
    '19.7.20 10:40 PM (116.36.xxx.22)

    우리나라 법이 원래 장남> 차남 >결혼전의 딸 >결혼 한 딸 이런 순서로 장남은 50%차남은25%혼전의딸12.5%결혼한딸6.25%이런식으로 차별해서 줬고 더군다나 여자는 결혼을 하는 동시에 직장을 그만둬야 한다는 원칙(공무원만 제외)이 회사의 정관에 있을 정도로 여자가 법적으로 불리 했었어요

    그래서 어느 집이나 아들만 낳고싶어 해서 딸만 낳으면 쫒겨나기도 했고 작은 부인을 씨받이 비슷하게 들여서 아들을 낳기도 했었구요

    이때에는 여자 아니 딸은 정말 천한사람 취급을 당했었어요
    제가 67살 인데요
    저는 초등시절에 남동생 하고 싸우면 이유 여하를 막론 하고 혼나고 매도 맞았어요
    제가 무조건 져줘야 한데요
    내그래야 하냐고 울면서 대들면 저는 남의집 식구가 될 사람이고 동생은 이 집안을 먹여 살리고 조상들 제사를 지내줄 귀한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그래서 저는 참으로 죽고 싶은 마음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네요

    똑똑한 여자들의 끈질긴 항의에 의해서 서서히 법이 바뀌어서 현재는 거의 동등해졌지만 그 시절의 생각이 습관처럼 아직도 남아있지요

    우리 세대는 참으로 억울한 세대랍니다

  • 24.
    '19.7.20 10:42 PM (116.36.xxx.22)

    오타=내그래야=왜 그래야

  • 25. 그게
    '19.7.20 10:56 PM (171.101.xxx.29)

    아들을 나아보니 참 이 아들들이 뭔가 모자란듯 다른듯 어리숙하기도 하고 순진한 건지 아무튼 생물학적으로 여자보다 느린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어릴때 부터 손이 많이 갑니다.

  • 26.
    '19.7.20 11:22 PM (175.125.xxx.169)

    나중에 제사 지내주고 모실 자식은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공들이는 것 같네요...씁쓸해요..받은 만큼만 하세요...

  • 27. ..
    '19.7.21 1:04 AM (121.125.xxx.242)

    여자들은 지구 전체의 역사 내내 하대당해서 그런지 하녀근성이 좀 있는 거 같아요.
    물론 걸크러쉬한 여자들도 일부 있다는 거 알지만 대체적으로는요.
    여초 직장에서 일하다 보면 여자들이 남자 상사나 남자 오너가 지랄맞으면 알아서 기는데, 여자 상사나 여자 오너는 못 참더라고요.
    남자는 자신들보다 윗사람이라 참기 수월하고, 여자는 동급이라 꼴을 못 보는 느낌.
    그리고 상상가 갑질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기어요.
    서열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엄마들한테 아들은 딸보다 서열상 높은 거죠.

  • 28. 너무나 공감
    '19.7.21 6:55 AM (121.190.xxx.252)

    원글님 마음 너무나 공감해요.
    저도 그런 경우...
    저도 오빠에게 자라면서 차별받은건 없지만
    그게 모르겠어요.. 왜 제 마음속에 있는지
    할머니외 아빠쪽 친척의 잦은 방문 시집살이 기타등등으로
    자도 엄마를 더 챙기고 집안일도 돕고 학창시절 그랬는데,
    상대적으로 아무것도 안하는 오빠에게 내가 같이 집안일 엄마 도우라하면 오히려 엄마가 저에게 하지마라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대학가서는 그게 싫어 저도 안하고..
    자연히 아빠친척들과 멀어지고..
    결혼 후에도 음...
    저는 아주아주가끔 자게되면 이불을 간소화해서 깔아요
    저도 한 깔끔 그러는데 제가 가고나면 이걸 다시 빨아 말려 낳어둬야하잖아요.
    엄마 힘드니까 전 그러거든요.
    그런데 어느 명절에 보니 오빠네는 와......
    정말 이불을 10개 이상 쓰더군요...

    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는 만나고나면 제가 힘들어 오빠네와는 1년에 한번 제사때 봐요.
    오빠가 엄마네 오면 그 며칠은 엄마네 집 안가요.

    그래서 아들만 둘인 저에게 모든 사람들이 딸이 있어여한다딸하나 낳아아 100이면 100 다 이야기해요.
    그런데 전 딸을 낳고싶은 마음 전혀 없어요.
    딸이 엄마에게 갖고있는 마음이 애틋하고 챙기고 그러긴하지만 , 예민하고 이기적에 질투도있고
    무엇보다 제가 딸이 있다면 전 이렇게는 안 할거예요.
    아빠쪽 친척들 흉이나 젊은시절의 한탄....
    누구나 그걸 같이 공감해주고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는 대상이 있어야하겠지만 , 그런 일들이 딸이 갖는 친가쪽에 갖는 반감이 생기며 앞으로의 친족관계에 불화의 씨앗이 되는거 같아요.

  • 29. 너무나 공감
    '19.7.21 6:57 AM (121.190.xxx.252)

    오빠가 엄마네 오면 대부분 그 날 바로 가는데..
    그 여파가 싫어서 며칠은 엄마네 집에 안간다는 말이예요.
    오빠네는 1시간 거이에 살고, 저는 10분 거리에 살아요

  • 30. ..
    '19.7.21 11:23 AM (70.187.xxx.9)

    제가 여기서 읽고 깨달은 댓글은, 엄마 스스로가 아들로 태어나고 싶었던 분들이었어요.
    보면 꼭 아들낳고 싶다는 분들도 요즘에도 있어요. 이런 분에겐 나 대신 아들로서 내 속마음을 이뤄준 자식인거죠.
    그러니 귀하고 더 이쁠 수 밖에요. 남자로 태어나고 싶었던 여자분들 아직도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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